수요일 커피날이라 회원님들과
알콩달콩 소통하는 시간이네요.
반가운 마음으로 인사 나눕니다.
오늘은 우리 6형제가 고향에 내려와 있습니다.
오랜만에 형제들과 함께 봄나들이 겸 시골 엄마를 찾아왔어요.
지금은 동생인 큰아들이 엄마 가까이에서 보살펴드리고 있습니다.
함께 살지는 않지만 늘 곁을 지키고 있어 참 든든합니다.
시골이라 공기도 맑고 요즘은 생활 시설도 잘 갖춰져 있어 살기 참 좋네요.
제가 태어나 자란 구례도 정말 살기 좋은 고향입니다.
어제 내려왔으니 오늘은 점심 먹고 여유롭게 올라가려 합니다.
엄마 살아계실 때 한 번이라도 더 찾아뵈어야겠다는 마음이 더 커집니다.
우리님들 오늘도 힘차느 하루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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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SJ 여울 작성시간 26.04.15 우아 멋집니다
어릴적 외갓집 풍경이 느껴져서
추억이 새록새록 입니다
저도 친정엄마가 계시어
자주 친정가곤 하는데
아파트 사시니 ..
엄마모시고 한옥팬션에 자주가곤 합니다
나이드니 시간이 너무빨리가요
멋진추억 만드시고 오셨을듯요
고운오후시간 하셔요 -
답댓글 작성자사 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5 아파트라하시니
시골은 아니신듯
앞에 텃밭이있고
개울이 있고 전형적인 시골 이랍니다
엄마가 아직 계시니
살아계실때 자주 댕기세요 -
작성자SJ사랑나무(고문) 작성시간 26.04.15 눈감고도 찾아갈것같네요 ㅎㅎㅎㅎ
저도 핑크대문이 눈에 띄었는데 울야니언니가 칠한거구나 하 ~어쩜 못하는게 없으셔 ㅋㅋ
그리고두분 사진 완전 이뻐서 제 일기방에 모셔뒀습니다
보고플때 두고두고 보려고요 ㅋㅋㅋ
엄마가 거동이 힘드시다하니
사랑지기님 멀다하셔도 자주 더 자주 오셔요 ~
제가 가려다 분위기깰것같아서 이번엔 참았답니다 ㅋㅋㅋ
형재사랑이 정말 끔찍하게 좋으셔서 얼마나 부럽던지
돈주고도 살수없자나요~~
먼거리 다녀가신다고 고생하셨어요
담에다시 하동카페에서 만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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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사 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6 반가워요
진짜 눈 감고도 찾아 올수 있어요
길 찾기도 쉽구요
핑크빛 대문은 우리 집 밖에 없어요
저 대문은 서하얀이 직접 페인트사다가 칠 했답니다
언제 울집서 벙게팅 해야겠어요 ㅎ -
답댓글 작성자SJ사랑나무(고문) 작성시간 26.04.16 사 랑 그래요 그날을 기다릴게요
하얀씨 솜씨도좋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