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여름 중간의계절,
예전에는 간이복도 한두벌씩
봄,여름 가을겨울
요즘은
봄이구니 하면 바로 여름이고
가을이구나 하면 바로 겨울입니다.
온나나로 인하여 계절의 아름다움을
가장 이쁜 봄.가을이 살짝만
간이복은 쑥~~ 없어지고
그래도 나름 아름다운 추억들을
새롭게 만들어갑니다.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계절에 잘 적응해 나가시나요?ㅎ
장마 비는 아닌데 연속 3일간
비소식 있네요
내일 새벽 6~7시 한차례
오전 9시부터는 쭉 ~~~
모래 수요일 12시까지
그리고 흐리다가 또 ~~ ㅎ
장마 미리 대비 연습 하늘은 참
멋쟁이 십니다.ㅋ
목요일도~강수량은 많지 안으나
외출은 조심 에어컨 조심 감기 극성
이럴때는 따듯한 커피 한잔 들고
분위기 음악은 물론 ㅍㅎㅎ
모두들 건강하세요.
연휴 잘보내셨슴 다시 열심히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올카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6 new
네
그러셨군요.
잘하셨네요
너무 빨리 찾아온 여름 탓에
봄은 잠시
스쳐 지나간듯하네요.
제일 중요한건
건강입니다.
항시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작성자사 랑 작성시간 26.05.26 new
비가와서인지 후덥지근 합니다
비는 내일 오존까지 올거 같으네요
오늘도
게으른 사랑이 늦게 댕겨 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올카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6 new
후덥지근한 날씨
어릴적 어머님 이런날
방이 뜨끈트끈 ㅎㅎ
나이 드니까 뜨끈한 방이 그립네요.
건강 잘 관리 이프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