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날에 회원님들
수요일에 반갑게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어떤 주제로 소통을
나눌까 잠시 생각해 보았습니다.
어느 글귀를 보니 이런 말이 있더군요.
내가 조금 바보가 되면 모두가 편해진다고요.
요즘 그 글귀가 머리속에 자주 맴도네요
맞는 말 같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씁쓸하기도 합니다.
늘 내 주장만 하기보다 한걸음 물러설 때가 있으니까요.
손해 보는 것 같아도 마음은 더 편할 때가 많아요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이기고 지는 것보다
이해와 배려가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오늘도 조금은 바보처럼 웃으며
좋은 인연들과 따뜻한 하루 만들어 갔으면 합니다.
회원님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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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사 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안녕하세요
이른 아침 이아니라
늦은 밤에 올렸어요
어찌 어찌 하다보니
잠이 안와서요
오늘 머찐 하루 보내고 계시는거져 -
작성자원스톤(서울) 작성시간 26.06.17 날씨가 많이 덥네요. 집 혼자 있는데 에어콘 켜고 살아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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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사 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안녕하세요
오늘 같은 날 에어컨은
안켜도 되지 않을까요 ㅎ
아직은 습도가 없으니요
머찐 수욜 맞이하세요 -
작성자휴 ᆢ 작성시간 26.06.18 사랑도 그냥 바보가 되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