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가 사자 정리해주면 스스로 에너지 운영하는 급으로 올라간다.

작성자성ㅡ주|작성시간26.06.05|조회수39 목록 댓글 1

여자 천신제자는 옥황상제에게서 무엇을 내려 받아서 불교계에 입문하여 결혼도 하지 않고 유발승으로 있다고 한다.

불교에서 천도제 진행할 때 본인도 참관하여 같이 행사를 주관하는데, 영가가 간다고 그렇게 대행을 해 주었다고 한다.

아미타국  극락세계로 가라고 영가에게 말해주면 영가들이 알았다고 가더라 하며 자랑스럽게 이야기 한다.

여자 제자를 무시하는것은 아니지만, 그냥 피식 웃음이 난다.

아미타국 극락세계로 영가에게 돌아가라고 하면 가기는 한다.    다만 그 영가는 가다가 되돌아 온다는 것을 모른다.

그 영가는 천도제를 주관하고, 영가를 대변해주는 자에게 다시 되돌아와서 묻는다.

아미타국이 어디에 있습니까?   영가는 가라고 하니 처음에는 네! 하고 가기는 한다.

그러나 아미타국으로 가려는 영가는 아미타 세계가 어디에 있는줄 몰라, 영가를 대변 해 준자에게 돌아가서 묻는다..

아미타 세계가 어디에 있는지 찾지를 못 한다고 다시 물으려고 되돌아 오는데, 가는것만 보았지 영가가 길을 몰라 되돌아 온다는 것을 모른다.

참으로 영가들에게 난감한 행위를 해놓고는 모르고 있는 천도제를 주관한 자들의 무지들을 무어라 할 수 가 있는가?

그것도 몰라서 벌어지는 헤프닝 인것을.

영가 천도제는 감히 해서는 안된다.

천도제란 말 그대로 하늘의 길을 열어서 영가를 안내를 해 주는 행위인데, 어느 누가 하늘과 통했다고 하늘의 길을 열 수가 있다는 말 인가?

죽은 자들에게 해 줄 수 있는 행위는 사자 정리다.

사자 정리를 해 줄 수가 있어야 진정 실력자라는 말을 듣는다.

각 단에 제물 올리고, 염불하고 약간의 제례의식하는 행위는 아무나 할 수 가 있는 행위이다.

영가 사자 정리는, 고유의 특별 실력이 있는 자가 사자와 통신하여, 사자가 무엇을 원하는지, 원하는 행위를 해 주어야 진정으로 영가 사자 정리를 해 주었다고 유가족들에게  웃으며 설명을 해 줄수가 있음이다.

영가들과 통신이 되어 제물도 원하는 것을 상위에 올려주며, 설명도 해 주어야 한다.

영가 사자 정리는 우주에서 원하는 제물이 있는가 반면, 하늘에서 올리라는 제물이 있고, 진정으로 영가들이 원하는 제물이 따로 있다.

그래서 사자 영가 정리라 함은 하늘과 우주와 영가가 삼위일체가 되어 올려 달라는 것을 상 위에 올려 주어야 한다.

공부 수준이 낮으면 제물도 그만큼 종류도 많이 올리게 되어 있다.

공부 의식 수준에 맞게 제물도 선택하여 올리게 되어 있으며, 공부 수준이 올라가면 갈수록 제물의 종류가  점점 줄어 들면서

명확하게 마음을 찾아서 마음만 사자 영가 정리를 하게 해주는 순차적 사자 영가 천도 법이 있다.

다시말하자면 사자 영가들은 법을 받아서 4차원계로 돌아가야 에너지가 형성이 된다.

에너지 형성이 안되면 그저 사자 영가에서 벗어나지를 못한다.

그래서 지금 사자 영가들은 법을 달라고 후손들에게 들어가 발악들을 하고 있다.

사자들 영가 세계는 현재 그러하게 난리들을 치고 있는데, 그 법을 모르는 자들은 그냥 형식적인 행위들만 하고서는 천도제가 잘 되었고, 조상님 극락세계로 잘 가셨습니다 하면서 수준 이하의 언사를 늘여 놓는다.

지금의 사자 영가 세계는 사자라는 탈을 벗기위해  온갖 노력들을 하고있다.

사자라는 급에서 에너지를 운영하는 급으로 성장하고자 원하는데 이 법을 모른다.

스스로 에너지를 운영하는 급으로 신분상승 하고자 영가 사자들은 발악들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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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무령 | 작성시간 26.06.05 대찬님의 지장보살 지장보살이 생각납니다. 왜 불렀어? 했는데도 계속 지장보살만 하더라는 이야기가 예가되서 떠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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