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시란?

작성자성ㅡ주|작성시간26.06.05|조회수37 목록 댓글 1

선천시대의 보시는 수행자가 스스로의 깨달음을 얻는 수행의 결실과 함께 구제받지 못한 세상의 모든 유정물을 구제해 준다는 이나의 서원에 그 근거를 두고 있다

반야에 입각한 보시는 주객이 분리된 입장에서 구축되는 의도가 아니라 분별을 초월한 경지에서 이루어지는 것을 뜻한다.

이 보시는 현실사회 속에서 자비로써 작용되어야만 하며 사회에 대한 봉사활동 전체를 의미한다.

   선천시대에는 보시란 단어를 사용 했다면, 후천시대에는 봉사라는 단어로 전환이 된다.

인간세게에서는 이렇게 표현하고자 한다면, 영적세계서 보시라는 것을 이렇게 말한다.

그 옛날 스스로 깨달은 자가 내가 공부한 것을 지니고 민가로 내려가 시험을 한다.

어느날, 민가에 문을 두드리면서 그 집에서 중요한 것을 요구하기도 하고, 배가 고프니 밥 한술 주시요 하기도 한다.

스스로 깨달은자는 아무 민가 집을 두드리지 않음을 알아야 한다.

보시란 스스로 깨달은자의 공부 깊이대로 다 다르다.

3차원계를 깨달은것이 아니라 스스로 4차원계 문이 열려있어 공적을 쌓으라고 깨달음을 잠시 주는 것이였다.

인연이 있는 민가를 찾아서 문을 두드려 배가 고프니 밥 보시나 좀 해주시요! 하고  한 말씀 신이 인간에게 던지는 것이다.

스스로 깨닫게 해준 신명이 민가에 내려가 인간에게 보시 해 주시면, 이 집안에 있는 우환을 해결해 주겠다는 큰 의미가 담겨져 있다.

민가의 집 주인이 스스로 깨달은자가 원하는 물품을 보시를 해주면, 공부가 된 만큼 한 말씀 일러주고, 그 민가를 떠난다.

스스로 깨닫게 해주는 그 신은 왜? 마을의 민가를 찾아 떠나는가.

공부를 많이한 조상신이 원력을 갖추기 위해서 수행자를 스스로 깨닫게 해준 것인데, 그 당시에는 지적 정신 수준이 선천시대이기에 더 이상 알 수 조차 알 수가 없는 시대여서 그저 신통했다고 그 한마디로 끝냈다.

영적세계에서는 보시는 이렇게 말한다.

원력을 갖춘자가 사자 영가 소리를 듣고서는간절히  염하는 소리를 해결해 줄 수 있는 자가 보시를 해 주는 것이다라고 한다.

교육원에 제자들이 가끔씩 손에 무언가 생필품을 들고 올때가 있다.

사자들이 그 물품들을 인간에게 가지고 가게 생각을 주게 한다.

제자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교육원에 물품을 가지고 들어 설 때, 나는 확인한ㄷ,

인간이 가지고 오고 싶은 물품인지, 사자 영가가 목적이 있어서 제자들 정신을 지배하여 어떠한 생각을 불러 일으켜 물품을

교육원에 가지고 들어 서게 하는가? 하고 분석을 한다.

영가가 염원이 있어서 가지고 물건은 분석하여 제자들 육신과 정신을 통해 공부를 시켜주어 그 사자영가를 웃으며 보내준다.

이것이 영적 세계에서는 보시라고 말 한다.

보시란 영가들이 원하는 것을 해결 해주는 단계에 오른자 들만의 고유의 단어이다.

선천시대의 보시와 후천시대의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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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무령 | 작성시간 26.06.05 보시도 봉사도 자기수행을 어느정도 경지에 올라간 수행자들이 하는 것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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