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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 관

메모- 정지된 에너지를 활동하게 하는 것

작성자명관|작성시간26.06.09|조회수21 목록 댓글 0

말 속에서 dna들이 나온다

dna들을 제자리로 보낸다는 것은 다시 사용한다는 의미가 있다

사용할 수 없는 성질의 dna라면 사용할 수 있도록 개선해야 하겠고

내가 사용할 여건이 못된다면 필요로한 곳으로 보내어야 한다

그것이 dna들의 자리이다

 

자리를 만들어서 보내자

다시 사용하게 하는 전제로.,.

성장하여 활용되어질 수 있다는 전제로.. 자리를 만들어 주자

 

엉키고 설켜서 버려야만 할 것 같은 것들을 정리정돈하여 쓸 수 있는 자리로 나뉘어 올려놓는다

그것이 정리정돈의 본래 의미이고 겉으로 보여주고자 하는 것은 아니다

도구들이 잘 쓰여지고 나 자신도 잘 사용할 수 있도록 보관장소를 만들어 올려놓는 것이다

쓰기에 과한 것은 사용가능한 다른 곳으로 보내고

너무 큰 에너지는 여럿이 함께 움직이는 시기에 도움을 받아 처리할 수 있다

 

짐이나 세간도구들이 바닦에 넓으러져 있으면 주워서 올려 놓듯이 

바닦에 있는 에너지체도 위로 올려야 정리가 되고 쓰여질 수 있는 형태가 된다

보관장소가 세부적으로 잘 나뉘어 져야 올려놓기도 용이하므로 먼저 장소를 세분화시켜 주어야 한다

 

꼬인 철사를 푸는 것은 펼쳐서 다시 쓰여지게 하는 것이다. 뭉쳐있는 것은 풀면 다시 길어지고

고추대를 세우기 위한 용도로 지주대에 감아주면 이 또한 에너지를 이동시켜 주는 것이다

도구로 제작되어 어디에든지 사용된다면  에너지체가 쓰여지게 되는 것이다

어디가 되고 무엇이 되던 간에 에너지체가 적절한 자리에 있게되는 것은 잘 쓰여지는 것이다

세상 살아가는 것과 다를 것이 하나도 없는 원리이다

 

에너지체들의 자리를 만들어 올려놓자

물체에 에너지를 실어서 사용되게 하는 것도 같은 원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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