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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 연

명상☆78

작성자호연|작성시간26.06.06|조회수15 목록 댓글 0

6월 6일  AM3:05~4:24

손바닥뇌수련을  잠시하고  명상을  시작했다..........................................................,

.................................................횡경막밑으로  뻐근하게  뻣치는  기운이  자리잡는다........ 코가 찡해지며  오른쪽눈에서  눈물이  주루루 흐른다.  호느끼는듯하다........

왼쪽눈에도  눈물이  흐른다. 

인간이 보기엔  뜬금없이  흐르는  눈물이라  눈물의  의미가    무엇일까  생각해본다......

잘한일도  잘못한일도  없고   기뻐할일도 슬퍼할 꺼리도  없다...........

인간은  알수없으니  내안의 신들은    알려 주길  청합니다......................

오늘은  현충일이다.  

겨레와  나라를위해  목숨을  바치신  선열들에게    감사드립니다.선열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대한민국이   존재함을  잊지  않게  하소서...............................................

 

어젠 바삐 종종걸음치다보니  퇴근무렵에는   발바닥이 아파온다.   귀가후  따뜻한 물로 씻고나니  조금  나아졌다.저녁을  먹고  치우고 나니  9시가  훌쩍 넘어간다.........

 

내일  아침 일찍  교육원에  가기 위해 일찍  취침했다.....................

 

명상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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