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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 연

명상☆81

작성자호연|작성시간26.06.09|조회수25 목록 댓글 0

6월9일  AM4:53~

명상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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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턴가  월요일은 집에서  딩굴거리며  거의  잠에  취해  있다.

어제도  아침 느즈막히  일어나 간단히  요기하고 그대로  소파에서  잠자고  일어나  교육원표 부추를  다듬어  씻어  놓고  또 잠에  취한다.  두어시간 자고   일어나  고추가루  액젓. 간마늘  생강강청  매실청으로  양념을  만들어  부추김치를  담아놓고   오이3개있는것을  끓는 소금물에  잠시  절여  양념한부추로 오이소박이를  만들어  놓고  또 잠에  빠진다.

다시  일어나보니  오후 4시가  넘어간다.

남겨두었던 부추에 양파와 당근을 채썰어  넣고 부추전을  만들어 점심겸  저녁을  먹고  설겆이를  한다음   TV를  틀어놓고   또  비몽사몽이다.    이렇게  계속 잠속에  빠지게 하는  인자  너는  누구니???

  저녁 8시 넘어  시니어티비에서  무료영화 "사쿠란"이라는  영화를  보는데 아무런  감흥이  없다. 일본  게이샤의    삶을  그린영화다.

그저  게이샤들이  남자들의  노리게로  산  삶이 저런것이었구나 한다.................일본의 생활사의  한단면을 보며 우리나라에  기생들들과  뭐가 다른면이  있은까? ........

생각해지만   기생들에 대한 애환도  게이샤들에 대한 정확한  정보도  모르니  그저  그러려니  한다..............................

그리고보니  나와 관계없는 일에는 매우  무관심해하는  인자가  아직 정리되지  않고 있었음을  인지한다.  나만 생각하는  나쁜년인자는   그동안 영성공부한것  가지고  차원계로 가시오 한다.  인간은  혼자서는  살수없으니  두루 주위를  살피며   품어주고  공생할수 있는  인자를 갖추도록  하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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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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