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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 연

명상☆83

작성자호연|작성시간26.06.11|조회수15 목록 댓글 0

6월11일 AM1:08~

신세벽 명상한다고  앉아 있다가  그냥  잠이들었다.  잠신에  밀리는  인자  너는  누구니?

윌.화요일  잠을  많이  잤는데도  어제  오후에는  근무하면서  졸립다. 처방전이 들어오면 정신차리다가도  한가해지면  또  졸음이  온다.......... 나이들면 잠이  많아진다는데  그 이유는  뭘까? 찾아봐야겠다..............

얕아지는  호흡때문에  뇌에  산소가  부족해져서  일까? 신경쓰며 살고싶지  않은 인자가 나가서일까?   귀찮음의 발현때문일까?......

세상은  누가뭐라해도  아직은  살만한  세상이니  부정적으로  투덜대는  인자는  내려서라..............................................

근무하고  온날은  긴장으로  많이  지친다.

낮에  비빔냉면을  먹었으니  저녁엔  밥을  먹어야지  하며  교육원표 상추 쑥갓 케일 깻잎씻어  놓은것을  챙겨 쌈 싸먹었다.

언제 부턴가  하루  한끼는 꼭 밥을 먹으려  한다. 탄수화물을 먹어야   에너지가 나와    힘을 내지   한다...........................,.,.

잠신아 물렀거라   오늘하루, 활기차고  즐겁게  보내자.......................

 명상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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