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13일 AM1:18~2:16
명상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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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밤11시 넘어서 취침했는데도 불구하고 신새벽에 눈이 떠진다.
더 잘까 하다가 늦잠을 자게될까바 바로 명상을 시작 한다.
고된 퇴근길. 발바닥이 아프지만 아직 살만한 세상이야 하면서 저녁시간을 즐긴다.
까치산역에서 내려 집근처에 있는 다이소에 들려 팔요한 물품을 사가지고 오니 지녁 8시가 다되어간다.
6월 지방선거 어쩌고 하자보니 벌써 중순이다. 다람쥐 체바퀴 돌듯 매일 반복되는 생활이지만 또 조금씩 다른 날들이다.
저녁식사를 챙겨 먹고 씻은뒤 교육원에 가서 필요한 물품을 챙겨 놓고 왜 물않주냐고 아우성인 호접난들을 물에 담가 놓고 취침했다. 여름엔 2~3주마다 물을 주어야하는데 4주가 다되어가는것 같다.
그래도 시들지 않고 싱싱하게 있어 주니 다행이다............................
어젠 바람도 서늘하게 불어주니 많이 덥지 않았다. 아침저녁으로 일교차가 크니 바람막이 겉옷이 필요하다..........
조금추우면 춥다하고 또 더우면 더워서 힘들다하는 인간의 간사한 인자는 빼고 무덤덤하게 살자 한다.............
명상을 마치고 다시 자러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