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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 연

명상☆88

작성자호연|작성시간26.06.16|조회수20 목록 댓글 0

6월16일  AM1:13~2:08

명상 시작................................................

어제  아침엔  교육원표  절편 한조각과  오이한개. 우유한잔. 삶은계란한개로   아침식사를  하고  11시  약속시간에  맞추어  코스트코에   갔다왔다.  냉동블루베리와 그릭요거트  두가지만  사가지고  와야지  했었는데  견물생심으로   몇가지를  더 사게 된다.

갈때는  영등포역 에러베이터가  작동해서  수월하게  올라갔었는데 물건을 사가지고  오니  에레베이터앞에  고장수리표가  붙어있고  작동을  하지않아  지하B5층까지  내려 오는데  애를  먹었다.

집에와서  물건정리를  하고  나니 기진맥진이다.   바로  잠들었는데  깨니 오후 4시가  넘어  있다.

늦은  점심을  챙겨  먹고   TV드라마를    시청하다   다시 잠이들었다. 매주 월요일은   잠을  보충하며  피곤을  푸는  날이  된것  같다.

밤 8시반  저녁 산책을  나갔는데  바람한점  없고 더워서 동네  한바퀴 돌고  들어와  씻고 유투브를  잠시보다가  취침했다.

오늘도 낮에는 34도로  기온이  오르는  무더운  날씨란다. 아직 6월중순인데  벌써부터  한여름 더위다.

날씨가  더우면  맥을  못추는데    올여름 지낼일이  난감하다........... 체력보충이  필요하다.................

무더운  날씨에  소화력이  떨어지니  양보다는    질을  높이는  식사를  해야겠다............

.......................

명상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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