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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 연

명상☆89

작성자호연|작성시간26.06.17|조회수21 목록 댓글 0

6월17일  AM2:58~3:33

짜드라  하품을  해가며  손바닥뇌수련을   한뒤  명상을  시작한다.........................

어제  낮에는  6월2일 심층건강검진에서  유소견을  보인다며  의사와  상담을  요한다기에  전화로  예약하고 병원에  갔다.

당뇨전조  증상이  보이며 좌측경도맥에도  약간의  석회화가  보인다고 한다.

아직  약을  먹을  정도는  아니니 6개월후에  재검을  하겠다며 음식조절을  하란다.

이 나이에  건강검진을  해서  문제가  없는  사람이  있은까?

짜고  매운음식  않먹는데  음식을  싱겁게  먹고  밀가루음식도  먹지말라고  한다.

면류도  집에서는  거의 먹지  않는데...........

알았다고 하고  집으로  왔다. 날씨는  무덥고  짜증이  올라온다..................

 

교육원표 상추로  점심식사를  하고나니  식곤증이  제대로  밀려와  한숨자고 나니  저녁 6시가  넘어 있다.

 

하루가 맥없이  지나  간다.

더운 날씨에  싑게  지쳐 여름이  싫어진다.

 

내가  싫어한다고  여름이  잆어지는것은  아니니 벋혀 내야겠지.............

에어컨바람이  싫어 아직까지는  선풍기를  돌리고  있다.

 

명상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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