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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92

작성자호연|작성시간26.06.20|조회수21 목록 댓글 0

6월20일 AM3:21~4:14

명상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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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소리에  잠이  깼다. 오랫만에  시원하게  쏟아지는  빗소리가  듣기에  좋다. 

그제밤  수박먹고  밤새  화장실 들락거리느라  잠을  못자서  어제  근무중에  졸까봐  걱정했는데    그런데로  잘 넘겼다.

어제밤에도  수박을  먹었는데  한번도  깨지  않고 잘  잤다.

같은  양의  수박이었는데 어제와  그제가 다른건  왜 일까?  내안의  먹은 신들이  달라서 일까?  아님  어떤인자가  정리되느라고?

교육원에서  수박을  먹있을때도  아무런 다른점을  느끼지  못했는데.........................

 뭔가  정리되었다면    정리된 인자는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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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이  너무  한가하다.  선거끝나고  경기가  주저앉아서 일까?  직원에게  물어보니    이번주 내내  이렇단다.................

AI로 인해  실업자가  늘어난다고  한다.

좋은소식은  없고  살기에  너무 빡빡하다고 한다.

이번 비는  장마의  전초전이  아니란다. 올해는  늦장마가  있을것이라는  예보다.

비오기전에  이불빨래  하고  여름용으로  바꾸길  잘했다  싶다...................................

한밤중엔 여름용 이불이라도  덮으면  덥고  않덮자니  약간 서늘하다...........

기온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인자는  

내가  살아있다는걸  반증하는  것이리라.....

.................................

명상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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