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산 여신님~
오늘도 제 여식,자식과 같이 상식 올립니다.
먼저 숙주 냉채는 첫 번째, 음성산 숙주를 깨끗이 씻어 물기를 빼놨습니다.
두 번째, 냄비에 숙주를 넣고 물을 100cc 부은 뒤 물이 끓으면 1분 후 꺼내서 식혔습니다.
세 번째, 오이는 5cm 길이로 자른 뒤 겉껍질을 돌려깎기 해서 채썰었습니다.
네 번째, 빨강 파프리카와 노랑 파프리카도 오이와 같은 길이로 채썰었습니다.
다섯 번째, 양념을 만들기 위해 진간장, 겨자, 식초, 소금, 설탕, 매실청, 참기름, 참깨를 넣고 잘 섞었습니다.
감자전은 첫 번째로 여주산 감자의 껍질을 제거하고 절반은 강판에 갈고, 절반은 커터기로 갈았습니다.
두 번째, 감자를 체에 받쳐 물기를 완전히 짠 다음에 가라앉은 녹말을 물기를 빼 놓은 감자와 섞었습니다.
세 번째, 소금을 1티스푼을 넣고 잘 섞은 후 후라이팬에 감자전을 부쳤습니다.
네 번째, 진간장 2수저에 물 2수저, 식초 1수저, 매실청 1수저를 넣고 청, 홍고추와 양파를 다져서 넣고
찍어먹을 양념장을 만들었습니다.
통이, 제 여식과 자식이 음식 올리겠습니다.
음식 올려드려라~
숙주 냉채와 감자전은 무슨 공부일까?
숙주 냉채는 색깔이 화려하다. 숙주는 금방 상한다. 겨자는 강한 맛이다.
화려함과 변화, 저력.. 등을 얘기하려고 했는데 말이 안 되는 것 같았다.
그래서 스승님이 화려하고 뻣뻣한 채소가 숙주처럼 금방 시든다는 뜻이라고 하신다.
그리고 감자는 세상의 모든 사람이 먹는 음식이다. 그래서 세계의 영을 뜻한다고 하신다.
그것에 대해 올리는 상식이라고 하신다.
상식은 올리는 상식과 고하는 상식이 있다고 한다.
지난 주에 남한테 상처주는 말을 하는 인자를 찾으라고 하셨는데 세도가의 후처였다.
남자를 휘어잡을 줄 알았으나 버려지다시피 하자 주변 사람들 모두에게 독설을 하던 여자였다.
잘 가르쳐서 본래 자리로 돌려보냈다. 정리되었는지 당분간 계속 확인해야겠다.
일요일엔 화단의 풀을 뽑는 작업을 했다.
풀을 뽑으면서 딸의 불안 인자를 뽑았다고 소감을 했다.
딸이 직장에서 받은 스트레스로 공황장애가 재발된 것 같아서.
그 불안해 하는 인자를 찾으라고 하셨다. 남편에게 쫓기는 여인이 있어서 가르치는 중이다.
또한 딸의 영을 불러다 네가 모두 만든 상황이다.
다음에는 이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너를 전부 노출하지 말아라.
그리고 너무 완벽하려고 노력하지 말아라, 심지어 타인이 보기엔 완벽하지 않을 수도 있다 등을
얘기하고 딸한테도 직접 간단한게 얘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