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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해

상식공부 78 (2026년 6월 7일 / 계란장조림, 깻잎무전, 된장찌개)

작성자성해|작성시간26.06.09|조회수10 목록 댓글 0

상식공부 78 (2026 6 7 / 계란장조림깻잎무전된장찌개)

 

재료는 계란 55, 교육원 깻잎 30여장, 무 큰거 1, 엄마된장 4스푼정도, 양조간장, 물엿, 설탕, 교육원 5

멸치디포리다시 4봉지, 다시마 중간크기 1개가 들어갔습니다

 

1. 계란을 식초 2스푼, 소금 1스푼정도 넣은 끓는 물에 삶고 찬물에 헹궈 껍질을 깐다

2. 냄비에 양조간장 300ml, 설탕 4스푼정도, 넣고 끓으면 계란 50알을 넣고 , 1000m정도, 멸치디포리다시 2봉을 넣고 팔팔 끓여 양념에 졸인다.

물엿을 4바퀴정도 돌려 더졸인다

3. 무를 반달형으로 얇게 썰어 끓는물에 데친다. 데친무를  깻잎에 싸고 부침가루를 약간 뿌린다.

4. 무를 넣고 반으로 접은 깻잎에 달걀물을 묻혀 기름에 부쳐낸다

5. 1/4개를 믹서기에 갈고, 된장 4스푼정도를 추가해서 식용유에 볶는다 나박썰기한 무 1/3개와 멸치디포리다시 2봉지를 넣고 끓인다

6. 깍뚝설기한 두부 800g과 파 5단을 4등분으로 잘라 추가하여 끓인다. 마지막에 액젓으로 간을 한다

 

애니야 혈구산 할매 할배에게 계란장조림, 깻잎두부전, 된장찌개 갖다드려라

이번주에도 딸과 함께 갔다. 중간에 더덕싹주변에 풀을 뽑고, 밭 주변에 풀을 뽑았다. 오늘 상식음식은 유치원 졸업식 잔치였다고 스승님께서 말씀하셨다.

 

남편문제에서 자유로와지니 직장에 나를 놀려먹는 동료에게 화살이 갔다.

또 이새끼를 죽이네 살리네를 반복하고 있었던 것이다

감정에 싸여 사리분별 및 이성적인 판단이 불가해서 열받은 대로 교육원 가서 지껄였다. 일요일날 풀을 뽑았는데 아수라장이었다.

부직포를 깔지 않은 밭 사이에 풀이 잔뜩났었는데 뽑다보니, 뿌리가 깊히 박혀

잘 제거가 되지 않았다. 호미로 거의 깊게 갈아엎고 큰거 정리하고

다시 남아있는 풀들 뿌리를 다 뽑았다. 지저분한게 내감정덩어리들이랑

비슷했다. 또한 뽑은 풀을 제대로 안치우면 그게 또 뿌리를 내려 다시 풀이난다. 아예 깨끗이 햇볕에 말라 죽도록 따로 치웠다.

감정에 휩싸인 나의모습과 같았다. 정신 똑바로 차려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왔다. 감정에 휩싸여 미친년처럼 날뛰는 너는 어떤 인자니? 하고 물었다.

스승님은 지금도 감정에 관련해 훈련하고 계신다고 했다. 감정에 놀아나면

판단을 못하고 확대해석하고 모두에게 피해를 끼치지만 자신이 가장 많이 받는다.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내신들, 스승님, 도반님들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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