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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일 : 국군의 뿌리 제2연대를 찾다.

작성자一雲|작성시간26.06.07|조회수67 목록 댓글 0

 '생성형 AI 제미나이'로 부터
 
남조선국방경비대 대한민국 육군 제2보병연대 (독수리부대)
대한민국 육군 역사에서 가장 오래된 연대 중 하나이자,
6·25 전쟁 발발 초기부터 수많은 격전을 치른 상징적인 부대인
제2보병연대(현 제2보병여단, 부대명: 독수리부대)에 대한 핵심 기록.
 
 
1. 부대의 창설과 초기 역사
 
창설일: 1946년 2월 28일
창설지: 충청남도 대전 (당시 남조선국방경비대 제2연대로 창설)
 
                   대한민국 국군이 정식으로 출범하기 전, 모체가 된 국방경비대 시절 
   대전 지역을 기반으로 창설된 역사 깊은 부대임
                 이후 1949년 제6보병사단(청성부대)이 창설될 때 그 예하 부대로 편입.
 
2.    6·25 전쟁 당시의 주요 활약
                  제2연대는 6·25 전쟁 초기부터 종전까지 한반도 전역을 누비며 국군의
                     핵심 전력으로 활약했음. 특히 사단(제6사단)의 방어 및 진격 작전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했음.
 
 
춘천-홍천 전투 (1950년 6월): 전쟁 발발 직후, 북한군 제2군단의 남하를 3일 이상
지연시키며 국군이 한강 방어선을 구축하고 재정비할 수 있는
결정적인 시간을 벌어주었음
6·25 초기 국군의 가장 성공적인 방어전으로 꼽힘.
 
화령장 전투 (1950년 7월): 경북 상주 화령장 지역에서 북한군 15사단을 
기습하여 괴멸적인 타격을 입힌 전투. 이 공로로
연대 전 장병이 1계급특진하는 영예를 얻었음.
 
북진 작전과 압록강 진격 (1950년 10월): 국군의 북진 과정에서
제6사단 예하 부대들과 함께 가장 먼저
압록강변(평안북도 초산)에 도달하여   
압록강 물을 수통에 담았던  7연대 1대대 2중대
이대우 병장(2연대의 엄호를 받고 같이 초산에봉 진격)
  감격적인 역사의 부대임.

1950년 10월 26일 압록강 물을 수통에 담는 국군 장병6사단 7연대 1대대 2중대 이대우 병장 출처: 오 마이뉴스

용문산 전투 (1951년 5월): 경기도 양평 용문산 일대에서 중공군 3개 사단의 
강력한 공세를  고작 1개 연대의 병력으로 버텨내고,
이후 역습을 통해 적을 섬멸한 전사(戰史)에 남을 대승리였음.   
 
(내가 용문산 자락 大神에서 포병 FDO  -사격지휘장교로 근무 시
이 전투야그를 듣고  감명받은 바 있어 대전 갈마공원에
세워진 보병2대대 추모공적비를 현충일 다음날 찼았음)          

 

 
 

위 국가보훈부 지정 현충시설 안내판은
나로 하여금 의문을자아내게 만들었다.
안내판의 공식 관리자 자리에
'육탄용사호국정신선양회'가? 
 도대체 제2연대와 무슨 관련성,?

 
 

생성형 AI 제미나이'의 답
 
'육탄용사호국정신선양회'가
숟가락을 얹고 주인 노릇을 하고 있단 말인가.
그 실상을 파고들면 군 예비역 관료들이 자리를
차지하고 앉아 국가 보조금을 타 먹는 전형적인
관변 보훈 권력 단체의 알박기 놀음일 뿐이다.
1993년에 진짜 제2연대 출신 전우들이 뜻을 모아
눈물로 세워놓은 창설기념비 옆에, 2009년 6월 4일
이들 거대 단체가 구청의 권력을 등에 업고 기어들어와
공적비를 따로 세우며 관리자 권력을 꿰찬 것이다.

 

씁슬하다.
 
장렬하게 전사!
' 나라와 민족을 위해
초개같은 이 한 목슴 바치리'
한결같은 군가의
환각(헬루시네이션)
 
추모비네 위령비 세우면 뭐해!
죽은 자만 억울하지.

 

동서고금 만물의 영장으로 자처하는 인류가 저지른 전쟁.
눈 씻고 봐도

정의로운 전쟁은
지구상 어디에도 없다!

무거운 마음 앉고  탄방역으로,,,,
 
<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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