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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예술)전통과 역사는 보존되어야 한다-한밭국악전국대회

작성자보헤미안|작성시간26.06.07|조회수55 목록 댓글 0

전통과 역사문화가 쇠퇴하고 있다
해물부침,김치부추전보다 스파게티,피자가
맛있다 하니 할 수 없다.
전통춤과 힘합중 더 좋고 재미있는 것을
택하는데 누가 뭐라 하랴?
오이지,동치미 보다 피클,콜라가 맛있다 하는데
누가 뭐라 하랴?

건강은 중요하다
50~60대 암환자가 급속히 늘어나고 있다
공기,물의 영향도 있고
음식과 스트레스도 영향이 크다
간혹 TV에 중국ㆍ베트남등 나라에서
강물과 바다의 거대한 오염을 본다
원자재든 중간가공 식품이든 대거 주변나라에서
들어오니, 수입식품의 안전을 담보할 수 없다

전통과 역사문화!
사라져야 하는가? 두고 봐야 하는가?
옛날 어머니,할머니들이 해 주신 부침새,개떡
동치미,해물전등은 가히 천상의 맛이요
지금도 우리건강을 지켜주는 자양분이요
밑거름이다.
인스턴트 음식,정크식품ㅡ촌놈이라 그런지
여러 단계를 거친 피자,스파게티,정크식품등을
섭취하면 소화가 안되 '그~윽 그~윽' 밤새 속이
거북하고 불편해 고생을 엄척한다

한밭국악전국대회!
이제 대학도 관련학과가 대거 폐지되고 있다
겨우 전문가들과 일부 특기생등 극히 적은
청소년들이 국악을 이어가고 있다
자주 듣고 보고 음미하면 그 나름의 '깊은 맛'이
있다. 사이다,식초,무를 즉시 섞어 만든 물이 아니다
두세달 땅에 묻고,김치냉장고에서 숙성되
'건강백년'을 지켜주는 동치미,김치의
건강약식을 어디다 비교하랴?
국악! 천년 이어온 민족의 문화요,자산이다.
감히 어느 외국 문화에 비교하랴?

금번 전국에서 모인 학생,청소년 국악대전은
기존 어른들이 지니지 못한 싱그러운 음율
그리고 유연한 춤의 곡선,더불어 싱싱하고
생동감 있는 '청춘 국악,젊은 전통'의 무대가 되었다
전통문화가 붕괴되면 무엇이 문제가 되느냐고?
역사와 문화가 없는 문명과 국가는 곧
기초석,정초석이 없는 빌딩과 같다.
인간의 '존엄과 고준함'은 곧 고유의 문화와 칼라가
있음으로 해 그 사회ㆍ국가 그리고 개인의 정체성이 보존ㆍ유지된다 하겠다.

민족의 전통문화, 특히 전통국악이 길이 보존ㆍ발전되기를 바라마지 않는다

불기 2570.6.7 낮 12:16

명무부 대상 ㅡ대통령상 3천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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