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일원상!
부처님뜻대로 흘러간다
둥글고 원융하게 펼쳐지고 나아간다
무시무종-시작이다,끝이다 어찌 하랴?
안과 밖이 있는 가운데
안팎이 하나다
원융,원각,무원,무주,무구다
항상 자유 행복이다
아니 자유행복의 세계를 초월한다
태양과 달이다
이분법 이전의 하나다
순일무잡의 세계다
청정 비로자나부처님의 세계다
고저 애증 빈부 원근 미추 생사
명암이 아닌 불이법이다
일체에 걸림이 없는 무애다
경계와 울타리,중심과 변경을
초월한다.
현실,실존 그대로 부처님법의 현존
이다.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다
자타가 하나로 흘러가고 펼쳐진다
본래의 자리,불생불멸의 자리다.
불기 2570.6.19 후 5:15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