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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주일예배 기도문

6월 둘째주일예배 기도문

작성자김대용|작성시간26.06.07|조회수39 목록 댓글 0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신 참 좋으신 하나님 아버지!

거룩한 주일, 주님 전에 나와 예배드릴 수 있게 하여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한 주간 또 넘어질 때마다 일어날 수 있는 힘을 주시고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어,

가장 선한 길로 인도하여 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긍휼과 은총을 충만하게 베푸시는 참 좋으신 하나님 아버지!

한 주간 복음의 증인으로 살지 못한 저희들을 용서하시고 불쌍히 여겨주옵소서.

혼탁한 세상 가운데서 저희들의 삶이, 빛과 소금으로 살아가도록 도와주시옵소서.

그래서 세상 사람들이 저희들의 삶을 보고, 구원함을 받는 은총을 내려주시옵소서.

 

우리나라의 주인이 되시고, 다스리시는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우리나라와 우리 민족을 불쌍히 여기시고, 주님의 자비로 긍휼히 여겨주시옵소서.

이 땅은 마약과 우상숭배, 폭력과 살인, 음란과 낙태, 자살 등의 죄악이 가득합니다.

하나님만이 답인 줄 믿습니다. 하나님을 발견할 수 있도록 은혜를 내려주시옵소서.

하나님을 대적하는 모든 악법들과 세력들이 먼지처럼 성령의 바람에 사라지게 하시며,

사회에 영향력을 끼치는 모든 영역마다 하나님의 자녀들을 세워 다스리게 하옵소서.

그래서 하나님의 섭리로 다스려지는, 공의로운 우리 대한민국이 되게 하시며,

우리 성도들의 기도와 전하는 복음으로 남북이 통일되는 기적이 일어나게 하옵소서.

 

온 세상의 주인이 되시고, 다스리시는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세계 각국에 흩어져 있는 선교사님 한 분 한 분을 축복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열악한 환경 가운데서도 주님이 함께하심으로 복음선교의 열매를 맺게 하옵소서.

선교사님들과 가족들의 건강과 안전, 자녀들의 교육까지도 하나님이 책임져 주시며,

선교의 열망을 가진 기도의 동역자와 물질의 후원자도 많이 붙여주시옵소서.

 

우리 한국교회를 세우신 하나님 아버지! 한국교회를 축복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무너진 영성이 회복되게 하시며, 교회마다 잃어버린 영혼들을 불러 모아 주심으로,

예배가 살아나게 하시며, 다시 한 번 부흥과 성장의 불꽃이 타오르게 하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다음 세대와 청년 세대들의 삶을 축복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오염되고 타락한 문화 가운데서도 진리의 말씀으로 승리하도록 은혜를 주시옵소서.

지금도 학교에서 기도자리를 지키고 있는 학생들에게 성령의 능력을 부어주시고,

혼자가 아니라 하나님이 함께 하심으로 굳건한 믿음의 반석 위에 세워주시며,

학교기도 모임이 초중고 대학 캠퍼스까지 민들레의 홀씨처럼 번져나가게 하시어,

주님과 교회를 위해서, 사회와 나라와 열방을 위해서 크게 쓰임 받게 하옵소서.

 

우리교회를 세워주시고 부흥시켜주신 하나님 아버지!

우리교회가 주님의 복음을 전파하고, 행함이 살아있는 교회 되게 하시옵소서.

우리교회 성도님들이 성령 충만하여 복음을 전할 때, 날마다 믿는 사람들이 더하며,

날마다 등록한 새 교인들이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성령으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사역마다, 섬김마다, 높아진 마음이 있으면 낮아지게 하시어 칭찬을 받고,

교만한 마음이 사라져, 주님의 의만 나타날 수 있도록 은혜를 내려주시옵소서.

 

참 소망과 참 기쁨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 담임목사님을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담임목사님의 영육이 더욱더 강건하여지며, 모든 예배 때마다 기름 부어주시고,

성령의 생수의 강이 흘러넘치게 하시며, 오늘도 선포되는 담임목사님 말씀으로,

죽은 영혼이 살아나게 하시며, 영권이 회복되게 하시며, 병자가 고침받게 하시며,

염려, 걱정, 무거운 짐, 두려움으로부터 억눌렸던 자가 자유함을 누리게 하옵소서.

 

찬양받기에 합당하신 하나님 아버지! 찬양대의 찬양을 홀로 영광 받아 주시옵소서.

오늘도 풍성한 은혜를 부어주실 줄 믿사오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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