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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시리즈 설교

“축복 (1) : 영원한 목숨을 얻는 축복!”

작성자김대용|작성시간26.06.07|조회수53 목록 댓글 0

 

+ 제 목 : 축복 (1) : 영원한 목숨을 얻는 축복!”

+ 본 문 : 마태복음 1621- 28(신약 27)

 

21 이때로부터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기가 예루살렘에 올라가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많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하고,

     제 삼일에 살아나야 할 것을 제자들에게 비로소 나타내시니,

22 베드로가 예수를 붙들고 항변하여 이르되

     주여! 그리 마옵소서. 이 일이 결코 주에게 미치지 아니하리이다.

23 예수께서 돌이키시며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사탄아 내 뒤로 물러가라.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도다 하시고,

24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25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하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찾으리라.

26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과 바꾸겠느냐?

27 인자가 아버지의 영광으로 그 천사들과 함께 오리니

     그 때에 각 사람이 행한 대로 갚으리라.

2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기 서 있는 사람 중에 죽기 전에,

     인자가 그 왕권을 가지고 오는 것을 볼 자들도 있느니라. 아멘!

 

서로 인사 나누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건강하십시오!”

 

오늘부터는 축복시리즈! -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비결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첫 번째 축복 영원한 목숨을 얻는 축복!” 이라는 말씀으로 문을 열겠습니다.

한 남자가 두통약을 사기 위해 시골의 한 약방에 갔습니다. 약사가 할아버지였습니다.

그래서 할아버지 두통약 주세요.” 약을 사서 나가려고 하는데 할아버지가 말했습니다.

어이 젊은이, 내가 약을 잘못 주었. 쥐약을 두통약인 줄 알고 줬네. 미안해. 젊은이!”

그 말을 들은 젊은이가 큰일 날 뻔했네.” 하자, 약사도 나도 큰 일 날 뻔 했지.”

그 젊은이가 그 말을 받아 말했습니다. 맞아요. 제가 죽으면 할아버지도 큰일 나겠죠.”

할아버지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게 아니고, 쥐약이 2천원 더 비싸.” 좀 씁쓸합니다.

 

세상에는 귀한 것들이 참 많습니다. , , 건물, , 지식, ... 한도 끝도 없습니다.

각자가 다르고 때에 따라 바뀔 것입니다. 죽음의 현장에서는 생명이 가장 귀합니다.

죽음의 위기에서 살아 있다는 것, 정말 다행스럽고, 살아 있음이 은혜이며 축복입니다.

온 천하를 얻고도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과,

바꾸겠느냐?” 바로 이 예수님의 말씀처럼, 여러분의 목숨을 무엇과 바꾸겠습니까?

, , 명예, 건물, 지식, , 그것들이 귀하지만, 자기 목숨보다 더 귀하겠습니까?

목숨이 있을 때 다른 것들이 필요하고, 가치가 있습니다. 1 이라는 숫자가 앞에 있어야,

0 이라는 숫자가 놀라운 가치를 발휘하게 됩니다. 0 이라는 숫자가 앞에 있거나,

0이라는 숫자만 있으면 아무 의미도 없는 숫자가 되고 맙니다. 영영 0 으로 남습니다.

그러므로 말씀을 통해, 그 무엇보다 더 귀한 영생을 얻는 구원을 받기를 축원합니다.

 

첫째로, 영원한 목숨을 축복으로 얻으려면 하나님의 일을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

 

오늘 본문 23절 말씀을 함께 봉독하겠습니다. 예수께서 돌이키시며,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사탄아 내 뒤로 물러가라.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도다 하시고,”

 

예수님께서 빌립보 가이사랴 지방에 이르러 제자들에게 물었습니다.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 하느냐?” 제자들이 대답했습니다. 더러는 세례 요한,

더러는 엘리야, 어떤 이는 예레미야나 선지자 중의 하나라 하나이다.” 예수님이,

다시 물었습니다. 그러면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믿고 따르느냐?” 이에 베드로가,

대답합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아멘!

예수님께서 그 대답을 들으시고 엄청난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그리고 자기가 그리스도인 것을 말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나서 예수님께서 자기가 예루살렘에 올라가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많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하고, 제 삼일에 살아날 것을 제자들에게,

비로소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러자 세상에서 큰 자리 하나 차지할 것으로 생각했던,

베드로가 예수님을 붙들고 항변합니다. 주여! 그리 마옵소서. 이 일이 결코 주에게,

미치지 아니하리이다.” 이때 예수님께서 베드로를 향해 사탄아 내 뒤로 물러가라.’ ,

크게 꾸짖어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을 넘어지게 하는 자라고 말씀하시며,

인류 구원이라는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한다고,

심하게 책망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제자를 사탄아라고 하셨습니. 하나님 일이,

아니라 사람의 일을 먼저 생각하면, 사탄이 되고 주님을 넘어뜨리는 것이 됩니다.

 

여러분! 우리는 하나님의 도구가 되어야지, 사탄의 도구가 되면 안 됩니다.

베드로는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인류 구원이라는 섭리대, 예수님이 예루살렘에,

올라가 고난을 받고, 십자가에서 대속의 죽음을 죽어야 한다는 생각은 하지 않고,

인간의 생각에 근거하여 세속적인 관점에서, 예수님의 수난 사건을 평가함으로,

예수님께 크나큰 수치와 장애를 안겨 주고 말았습니다. 사람의 일을 먼저 생각하면,

목숨을 잃어버리지만, 하나님의 일을 먼저 생각하면 목숨을 얻는 복을 받습니다.

 

고대 이집트에 사람의 얼굴과 사자의 몸을 가진 괴물, 스핑크스가 있었습니다.

전설에 의하면, 스핑크스는 그 앞을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아침에는 네 발로 다니고,

낮에는 두 발로 다니고 저녁이 되면 세발로 걸어다니는 것이 무엇이냐?” 질문합니다.

괴물 스핑크스는 이 수수께끼 질문에 정답을 말하지 못하면, 즉시 죽였다고 합니다.

아침에는 네 발로 다니고 낮에는 두 발로 다니다가 저녁때가 되면 세발로 걸어,

다니는 것이 무엇입니까?” 그것은 인간입니다. 사람이 어릴 때는 네 발로 기어다니고,

젊어서는 두 발로 걸어 다니고, 늙어서는 지팡이를 짚고 세 발로 걸어 다닙니다.

어떤 사람은 인생은 없고, 없고, 없고, 없다가 없어지는 것이다.” 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 인생은 다섯 가지가 없습니다. 어릴 때는 철이 없고, 젊어서는 정신 없고,

중년에는 틈이 없고, 늙어 가면 형편이 없다가 죽어 없어지는 것이 인생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사람의 일을 먼저 생각하면, 계속 없다가 목숨을 잃게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일을 먼저 생각하면, 계속 있다가 영원히 사는 목숨을 얻게 됩니다.

그러므로 언제 어떤 순간에도 먼저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여, 영생을 얻기를 바랍니다.

 

둘째로, 영생을 축복으로 얻으려면 자기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라야 합니다.

 

오늘 본문 24절 말씀입니다.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아멘!

 

우리가 진정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라면, 우리는 내 이기적 욕망과 생각과 주장들!

예수 믿기 전의 부패한 옛 자아와 습관들, 옛 사람의 옷을 벗어 내 던져야 합니다.

이런 것들을 철저히 굴복시키지 않고는, 예수님 마음을 가진 제자가 될 수 없습니다.

예수님 당시 로마 식민지 아래 살던 유대인들은, 사형수가 되면 자신의 십자가를 지고,

처형장까지 갔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친히 십자가를 지시고, 죄와 허물로 죽을 수밖에,

없는 저와 여러분을 포함한 모든 인간들, 모든 죄인들의 죄와 허물을 용서하시고,

구원하시고, 영생 얻게 하여 천국가게 하려고 죽으셨습니다. 우리 예수님이 다 이루신,

바로 이 구속의 대업은 단 한 번에 이루어졌지만, 그 효력은 영원합니다. 이것이 예수,

십자가의 놀라운 능력이며 신비입니다. 그래서 이 예수님의 십자가를 믿는 성도라면,

내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라야 합니다. 사명감을 가지고 예수님을 따라야 합니다.

한두 번 따르다가 힘들다고, 누가 뭐라한다고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따라가야 합니다.

오늘 본문이 따를 것이니라.’ 헬라어 아코루데이토 의 시제는 현재 명령형입니다.

이따금씩 내 기분과 감정에 따라, 예수님이 지신 십자가의 길을 따르는 것이 아니라,

전심전력 부단한 헌신으로, 어떤 고난과 장애에도 포기하거나 돌아서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남의 단점을 찾아 그것을 고치려는, 교정자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남의 단점을 찾는 사람은 누구를 대하든, 그 사람이 가진 장점까지도 나쁘게만 봅니다.

그래서 결국 자신도 그런 나쁜 면을 닮아버립니다. 그리고 남의 나쁜 면만 찾아서,

말하는 사람은 언젠가 자신도 똑같은 그 말을 듣게 됩니다. 우리는 남의 좋은 면,

아름다운 면을 보려고 애써야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사람들의 나쁜 점이나,

단점이 아니라 그 사람만이 가진 진가를 찾고, 그 사람의 아름다운 사랑을 보면,

감동하여 눈물을 흘리고 싶을 만큼의 맑은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남의 좋은 점만,

찾다 보면, 자신도 언젠가 그 사람의 좋은 점, 아름다운 삶을 그대로 닮아 갑니다.

남의 좋은 점을 찾아 그 좋은 점을 말하면, 언젠가 자신도 좋은 말을 듣게 됩니다.

 

여러분! 참 맑고 밝은 좋은 생각을 가지고, 나머지 날들을 수놓았으면 좋겠습니다.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을 보면, 코끝이 찡해지는 감격이 있는 티 없이 맑은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를 만나든 그 사람의 장점만을 보는 순수한 마음으로,

남을 칭찬하는 넉넉한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말을 할 때마다 좋은 말을 하고,

그 말에 진실만 담는 예쁜 마음 그릇이 내 것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이 마음이,

예수님의 마음입니다. 그리고 이 마음이 자기 십자가를 지는 성도의 마음입니다.

 

이런 마음으로 우리가 예수님의 십자가를 지면, 그 능력과 신비와 은혜를 느낍니다.

구레네 시몬이 억지로 십자가를 졌을 때, 큰 은혜를 받아 예수님을 믿게 되었고,

그의 자손들이 훌륭한 전도자가 되어 바울과 함께 선교를 하였습니다. 누구에게나,

주님이 주신 십자가가 있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를 버리는 것은, 스스로 지옥으로,

떨어지는 망하는 길을 선택한 것이 됩니다. 내가 마땅히 저야 할 십자가를 아무렇게나,

끌고 다녀서도 안 됩니다. 십자가는 지는 것입니다. 십자가를 질 때 능력과 구원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십자가를 질 때 나도 다른 사람도 구원받게 합니다. 우리 모두,

예수님 십자가를 기쁨으로 나도 지고 주님을 따름으로 목숨을 구원하는 성도가 됩시다.

 

셋째로, 영원한 목숨을 축복으로 얻으려면 행한 대로 받는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오늘 본문 27절 말씀을 함께 봉독하겠습니다. 인자가 아버지의 영광으로,

그 천사들과 함께 오리니, 그 때에 각 사람이 행한 대로 갚으리라.” 아멘!

 

예수님은 약속하신 대로 다시 오십니다. 영광 중 천사들과 함께 다시 오십니다.

우리 모두 이 재림신앙을 가져야 합니다. 때와 시간은 알 수 없지만 반드시 오십니다.

오셔서 심판하십니다. 각 사람이 행한 대로 갚으십니다. 예수님의 심판은 정확합니다.

항소가 없습니다. 누구도 이의를 제기할 수 없습니다. 신령한 성전으로 잘 지어졌는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따르는 참 제자의 삶을 살았는지? 사역을 위한 직분을,

잘 감당하며 헌신 봉사했는지? 하나님이 기뻐하시며 춤추시는 전도는 얼마나 했는지?

구제와 선행은 얼마나 했는지? 구원이 전적인 하나님 은혜라 할지라도 우리는 종말에,

 

하나님 앞에서 삶에 대한 심판을 받게 됩니다. 그때에 놀라운 광경이 벌어질 것입니다.

기대했던 사람이 기대에 못 미치는 경우도 있을 것입니다. 믿음이 없는 사람이라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던 사람이, 의의 면류관을 쓰기도 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행위에 따라 적절한 상을 주십니다. 고난과 비교할 수 없는 영광을 주십니다.

각 사람의 일한 대로 주시고, 심는 대로 거둡니다. 그래서 상 받도록 충성해야 합니다.

 

어느 산골마을 작은 학교에, 날씬하다 못해 너무 마른 말라깽이 선생님 한 분이,

전근해 오셨습니다. 학교 사택에서 자취를 하게 된 선생님은 마을에 유일하게,

하나 있는 학교 앞 가게에서 계란을 삽니다.가게 주인은 연세가 많은 할머니셨는데,

선생님에겐 늘 계란 한 개에 120원만 달라고 말했습니다. 선생님은 120원을 주고,

계란을 샀지만, 할머니가 손수 닭을 키워 얻은 계란임을 알고 130원을 드렸습니다.

그랬더니 할머니는 안 된다고 하시며, 10원을 되돌려 주셨습니다. 사실 선생님이,

도시에서 살 때는 계란 한 개100원을 주고 사다 먹었는데, 할머니를 도와드린다,

생각하며 130원을 계산했던 것입니다. 어느 날 계란을 사러갔다가 우연히 계란장수와,

할머니가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들어보니 계란장수는,

할머니 계란을 200원에 사다가, 도시에서 300원에 판답니다. 요즘 도시 사람들은,

웰빙웰빙하면서 유정란을 찾는 바람에, 300원에 팔아도 없어서 못 판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할머니가 계란장수에게 말합니다. 요거 몇 개는 빼빼마른 학교 선생님께,

팔아야 해. 그 먼 도시에서 이곳 시골까지 와서 아이들 가르치겠다고 오셨는데,

살이 좀 오르면 참 좋으련만, 뭘 잘 안 드시는지 너무 마르셨어.” 그 동안 선생님은,

할머니를 생각해서 20원을 더 주고 계란을 샀다고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

할머니는 오히려 선생님을 생각해서, 80원을 손해보고 판 것이었습니다.

 

작지만 참 아름다운 이야기입니다. 선생님도, 할머니도 마음과 삶이 참 아름답습니다.

분명한 것은 우리가 행함으로 구원받는 것이 아닙니다.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만,

 

100% 구원 받았습니다. 그러나 구원 받은 성도는, 선을 행해야 합니다. 할머니처럼,

마음과 삶이 아름다워야 합니다. 우리의 선한 행함에 따라, 아름다운 마음과 삶이,

있어야 하나님의 상급과 면류관이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기쁨과 영광과,

영혼 구원의 복음 선교와 우리에게 주신, 이 모든 목적을 이루어 드리는 삶이,

나의 목숨은 물론 다른 사람들의 목숨을 구원하며, 영생을 누리는 복된 삶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누구나 목숨은 하나이고 짧습니다. 그리고 일생입니다.

그래서 구원받아 영원한 생명을 가지고 산다는 것은 축복입니다. 엄청난 축복입니다.

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에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고, 내 몫에 태인 십자가를 지고,

맑고 밝은 마음과 아름다운 선한 일을 많이 하여, 내가 행한 대로 많은 상급과,

면류관을 받아 나의 가장 소중한 목숨과 다른 사람들의 목숨까지도 구원하는,

가장 크고 놀라운 축복을 받으시고, 하나님 나라에서 영생의 축복도 누리시기를,

우리에게 구원과 영원한 생명과 천국을 주시는,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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