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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설교말씀

"일천 번제의 능력과 축복을 받읍시다."

작성자김대용|작성시간26.06.18|조회수55 목록 댓글 0

 

+ 제 목 :  "일천 번제의 능력과 축복을 받읍시다."

+ 본 문 :     열왕기상 32- 15(구약성경 514)

 

  2. 그 때까지 여호와의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아직 건축하지

      아니하였으므로 백성들이 산당에서 제사하며

  3. 솔로몬이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의 아버지 다윗의 법도를 행하였으나

      산당에서 제사하며 분향하더라.

  4. 이에 왕이 제사하러 기브온으로 가니

      거기는 산당이 큼이라 솔로몬이 그 제단에 일천 번제를 드렸더니

  5. 기브온에서 밤에 여호와께서 솔로몬의 꿈에 나타나시니라.

      하나님이 이르시되 내가 네게 무엇을 줄꼬 너는 구하라.

  6. 솔로몬이 이르되 주의 종 내 아버지 다윗이 성실과 공의와

      정직한 마음으로 주와 함께 주 앞에서 행하므로 주께서 그에게

      큰 은혜를 베푸셨고 주께서 또 그를 위하여 이 큰 은혜를 항상 주사

      오늘과 같이 그의 자리에 앉을 아들을 그에게 주셨나이다.

  7. 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종으로 종의 아버지 다윗을 대신하여

      왕이 되게 하셨사오나 종은 작은 아이라 출입할 줄을 알지 못하고

  8. 주께서 택하신 백성 가운데 있나이다. 그들은 큰 백성이라.

      수효가 많아서 셀 수도 없고 기록할 수도 없사오니

  9. 누가 주의 이 많은 백성을 재판할 수 있사오리이까. 듣는 마음을

      종에게 주사 주의 백성을 재판하여 선악을 분별하게 하옵소서.

10. 솔로몬이 이것을 구하매 그 말씀이 주의 마음에 든지라.

11. 이에 하나님이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이것을 구하도다.

      자기를 위하여 장수하기를 구하지 아니하며 부도 구하지 아니하며,

      자기 원수의 생명을 멸하기도 구하지 아니하고,

      오직 송사를 듣고 분별하는 지혜를 구하였으니,

12. 내가 네 말대로 하여 네게 지혜롭고 총명한 마음을 주노니

      네 앞에도 너와 같은 자가 없었거니와

      네 뒤에도 너와 같은 자가 일어남이 없으리라.

13. 내가 또 네가 구하지 아니한 부귀와 영광도 네게 주노니

      네 평생에 왕들 중에 너와 같은 자가 없을 것이라.

14. 네가 만일 네 아버지 다윗이 행함 같이 내 길로 행하며

      내 법도와 명령을 지키면 내가 또 네 날을 길게 하리라.

15. 솔로몬이 깨어 보니 꿈이더라 이에 예루살렘에 이르러

      여호와의 언약궤 앞에 서서 번제와 감사의 제물을 드리고

      모든 신하들을 위하여 잔치하였더라. 아멘!

 

이 시간은 일천 번제의 능력과 축복을 받읍시다.” 하는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말씀을 드릴 때, 일천 번제의 헌신을 결단하고, 모든 성도님들이 한 분도 빠짐없이,

일천번제의 헌신으로 능력과 축복을 받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솔로몬은 성군 다윗의 뒤를 이어, 이스라엘의 세 번째 왕이 되었습니다.

이때 그의 나이 막 스물을 지나는 나이였습니다. 어린 나이에 왕이 된 솔로몬은,

한 국가를 다스리는 막중대사를 감당한다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이라 생각했던가 봅니다.

종은 작은 아이라. 출입할 줄을 알지 못하고, 주의 택하신 백성 가운데 있나이다.

그들은 큰 백성이라. 수효가 많아서 셀 수도 없고, 기록할 수도 없사오니“(3, 7)

이렇게 자신의 부족함을 고백하며 하나님의 도우심을 위해 일천 번제를 드립니다.

당시는 솔로몬 성전이 건축되기 전이므로, 하나님께 예배드리기 위해 산당에 올라가,

예배드렸습니다. 그래서 솔로몬 왕은 기브온 산당에 올라가 일천 번제를 드렸습니다.

 

일천 번제를 어떻게 드렸는가에 대해서, 성경에는 자세한 설명은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솔로몬이 왕이 되어 처음으로 한 일이, 하나님께 최고의 예물로,

최선의 예배를 드렸으며, 최고의 기도를 드렸다는 것이 정말 중요한 일입니다.

그렇게 일천 번제를 마치는 날 밤, 하나님께서 솔로몬의 꿈에 나타나셨습니다.

오늘 본문 5절 말씀입니다. 기브온에서 밤에 여호와께서 솔로몬의 꿈에,

나타나시니라. 하나님이 이르시되 내가 네게 무엇을 줄꼬 너는 구하라.“ 아멘!

 

이때 솔로몬은 자신이 드리는 번제 제사가, 먼저 하나님의 크신 은혜를 기억하는,

감사의 번제 제사였음을 고백합니다. 오늘 본문 6절 말씀에 의하면 솔로몬은,

하나님께 세 가지를 감사하고 있습니다. 첫째, 과거 하나님께서 자신의 부친,

다윗 왕에게 베푸신 은혜를 감사했습니다. 둘째, 지금 부족한 자신을 왕의 자리에,

앉혀주신 은혜를 감사하고 있습니다. 셋째, 미래에 자신을 이어 왕의 자리에 앉을,

아들을 주심에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솔로몬 왕은 하나님께서 네게 무엇을 줄꼬?”

물었을 때에, 이 일천 번제가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제사였음을 고백한 다음,

자신의 한없는 부족을 솔직하게 고백하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 7절 말씀입니다.

“...... 종은 작은 아이라, 일상 출입할 줄을 알지 못하고 - 솔로몬의 일천 번제는,

이렇게 자신의 나약함과 부족함을 깨닫는 자리였습니다. 임금의 일을 감당하다가,

한계에 부딪혀 고백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오래 인생을 살아본 다음 뒤늦게,

자신의 무능을 깨닫고 나는 부족합니다.” 하고 그냥 해보는 소리가 아닙니다.

지금 솔로몬 왕은 스물한 살에, 이미 자신을 알고 있었습니다. 여기 귀함이 있습니다.

대게 임금의 자리에 오르고 나면 뵈는 게 없고, 내가 가장 많이 알고, 내가 의롭고,

나는 뭐든 할 수 있다고 큰소리치며, 21살의 나이이기에 쉽게 기성세대를 비판하며,

나는 나의 아버지처럼 살지 않을 것이라고, 시건방을 떨만한 그런 나이입니다.

그러나 솔로몬 왕을 보십시요. 종은 작은 아이라.” 이 얼마나 귀한 겸손입니까?

왕으로서 이 얼마나 아름다운 자세입니까? 이 얼마나 놀라운 지혜입니까?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서 너는 내게 구하라.” 말씀하실 때, 이 일천 번제는,

자신의 할 일이요, 사명이요, 하나님으로부터 부여받은 직무가 얼마나 소중하고,

무거운 것인가를 깨닫고 드린 제사임을 고백합니다. 내 사명이 너무 중요해서,

하나님께 매달릴 수밖에 없었습니다. 내가 왕으로서 할 일이 무거운 것만큼,

무거운 예물을 준비하여 무거운 예배를 드릴 수밖에 없었습니다.“ 라고 고백합니다.

오늘 본문 8, 9절을 다함께 읽겠습니다. 주께서 택하신 백성 가운데 있나이다.

그들은 큰 백성이라. 수효가 많아서 셀 수도 없고 기록할 수도 없사오니,

누가 주의 이 많은 백성을 재판할 수 있사오리이까. 듣는 마음을 종에게 주사,

주의 백성을 재판하여 선악을 분별하게 하옵소서.“ 아멘! 솔로몬의 겸손한 고백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묻습니다. 진지하게 대답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이 받은 그 사명과 직분이 너무 귀해, 가슴 뜨겁게 울어보신 적 있으십니까?

교사의 사명, 찬양사역자의 사명, 권사 집사 장로의 사명이 너무 귀해 울어보셨습니까?

그 사명 바로 감당할 지혜가 필요해서 일천 번제로 기도하며, 사명만큼이나 무거운,

예물로 예배를 드려 보셨습니까? 솔로몬의 일천 번제는 바로 이런 제사셨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 자신의 일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들을 소중히 여기십니다.

하나님의 교회와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존중히 여기는 자를 존중히 여겨 주십니다.

 

일천 번제를 마친 솔로몬 왕에게 하나님께서 찾아와 물으셨습니다.

내가 네게 무엇을 줄꼬? 너는 구하라!” 하나님께서 솔로몬 왕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이냐고 물으셨습니다. 이 얼마나 커다란 영광이요. 놀라운 은혜입니까?

지금 솔로몬 왕이 구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다 주시겠다는 약속이었습니다.

네가 나 여호와를 복 주실 줄 알았으니, 너는 복 받아 마땅한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솔로몬은 복의 근원이 여호와임을 알았고, 권력의 근원이 하나님임을 알았습니다.

 

일찍이 솔로몬의 아버지 다윗 왕도 이렇게 말했습니다.(역대상 29:11-12)

여호와여 위대하심과 권능과 영광과 승리와 위엄이 다 주께 속하였사오니 천지에,

있는 것이 다 주의 것이로소이다. 여호와여 주권도 주께 속하였사오니, 주는 높으사,

만물의 머리이심이니이다. 부와 귀가 주께로 말미암고, 또 주는 만물의 주재가 되사,

손에 권세와 능력이 있사오니 모든 사람을 크게 하심과 강하게 하심이 주의 손에,

있나이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손에 우리 생명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손에 우리의,

시작이 있고, 과정이 있고, 마침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손에 나의 나된 명예와 부와,

귀와 수명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손에 왕관이 있고, 나라와 백성의 장래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주시지 않으면, 천하하고도 바꿀 수 없는 생명도, 결코 가질 수가 없습니다.

결코 내가 내 인생의 주인이 될 수 없고, 이 세상 역사의 주인도 될 수 없습니다.

보십시오. 하나님이 주장하지 않는 솔로몬의 왕권은 아무 것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네게 무엇을 줄꼬. 너는 구하라!" 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것입니다(5).

 

여러분! 내가 네게 무엇을 줄꼬. 너는 구하라!” 절호의 기회입니다.

얼마나 바랐던 순간입니까? 그의 앞날은 이제 무엇을 구하느냐에 달렸습니다.

그 순간 솔로몬은 하나님 앞에 올바른 선택을 합니다. 그는 '이것을 주십시오.'

'저것을 주십시오.' 하고, 이것저것 잡다하게 세상 것 달라 구하지 않았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나의 명예, 나의 욕망에 매여 있는 사람은 우둔해집니다.

내 안에 물질에 대한 욕심이 들어오면, 모든 만사에 바른 선택이 어렵습니다.

내 명예에 연연하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나는 바보가 되어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래서 솔로몬은 오직 하나님을 위하여! 그 맡겨진 사명을 위하여!” 구하였습니다.

자기중심으로 소원을 구하지 않았습니다. 자기중심의 욕망에서 완전히 벗어나,

저에게 맡겨진 귀한 사명을 위하여, 저의 백성을 위하여 지혜로운 마음을 소원합니다.

 

이어 선악을 분별하게 해 달라고 기도합니다. 잘 살게 해달라는 기도가 아닙니다.

오래 살게 해달라는 게 아닙니다. 전쟁 없는 평화를 누리게 해달라는 기도가 아닙니다.

군사력이나 지식이나 번영을 구하지 않고, 다만 지혜로운 마음을 달라고 기도합니다.

지혜는 환경을 바꾸는 능력이 아니라, 주어진 환경 안에서 내가 해야 할 일을 알며,

하나님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를 아는 것이 지혜입니다. 그리고 가지지 못한 것을,

슬퍼하는 것이 아니라, 가진 것을 즐거워하는 지혜를 솔로몬은 구하고 있습니다.

“... 듣는 마음을 종에게 주사, 주의 백성을 재판하여 선악을 분별하게 하옵소서!”(9)

솔로몬은 무엇을 구하고, 무엇을 위해서 살아야 하는지를 알았던 위인이었습니다.

 

예레미야 3323절입니다. 일을 행하는 여호와, 그것을 지어 성취하는 여호와,

그 이름을 여호와라 하는 자가 이같이 이르노라.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아멘! 믿습니까?

무슨 일이든지 행하시고 성취하시는 하나님께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그 일을 이루시고,

기도 안하는 사람이 알지 못하는 비밀과 신비를 가르쳐 주신다는 약속의 말씀입니다.

여러분의 정성이 하나님께 올라 닿도록 기도해 보십시오. 응답해 주십니다.

사람에게 부탁하는 만큼도 정성 없이 기도하니까, 아직 응답을 못 받는 것입니다.

 

여러분! 솔로몬은 하나님께서 너는 내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 고 칭찬했던,

다윗의 아들입니다. 그리고 선지자 나단이 여디디야,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자 라는,

이름을 붙여 주었던 사람입니다. 이런 솔로몬답게 지혜를 구하였고, 응답받았습니다.

네가 자기를 위하여 장수의 복도, 은 재물도 구하지 아니하며, 자기 원수의,

생명 멸하기를 구하지 아니하고, 오직 송사를 듣고 분별하는 지혜를 구하였은즉(11)“

내 마음에 꼭 든 기도, 지혜를 구하는 솔로몬의 기도에 크게 기뻐하신 말씀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구하는 지혜도 주시고, 구하지 아니한 부와 영광도 주셨습니다.

이 얼마나 통쾌한 일입니까? 왜 우리에게는 이렇게 통쾌한 기도의 응답이 없습니까?

왜 우리는 하나님의 마음을 기쁘게 해 드리는 기도를 드리지 못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에게 하나님을 감동시키는 사건이 있어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바칠 때도, 하나님의 마음을 감동시키는 헌신이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마음에 맞았다는 것은, 하나님의 마음을 감동시켰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을 감동시킨 솔로몬! 하나님께 왕위를 잘 감당하기 위해, 지혜를 구한 솔로몬!

하나님으로부터 받을 부와 영광이 얼마나 놀라웠는지, 일천 번제의 축복이었습니다.

솔로몬처럼 하나님을 사랑하는 그 아름다운 마음, 힘에 지나는 하나님을 향한 예물,

바른 기도의 목적과 내용, 이 모든 것이 어우러진 능력이 일천 번제의 능력입니다.

여러분! 이렇게 일천 번제는 힘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일천 번제를 작정하고,

함께 시작해 봅시다, 순종하는 사람들은 모두 합당한 복을 받게 될 줄로 믿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일천 번제를 드릴 어떤 마음과 자세를 가지고 실천해야 합니까?

첫째, 인생의 목적과 비전, 사명을 감당하고자 하는 소원을 가지고 시작해야 합니다.

 

일천 번제는 자신이 감당해야 할 일은 너무나 큰데, 자신은 너무나 부족하다는,

스스로의 깨달음에서 시작이 되어져야 합니다. 세상도, 나라도 하나님의 것이요.

모든 권세와 힘도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것이니, 나는 그 하나님께 매달리겠다.

하나님은 이 나라를 세우기도 하시는 분이고, 무너뜨리기도 하시는 분이시며,

하나님은 생명을 주신 분이시며, 생명을 거두시기도 하시는 분이시며, 내가 가진,

모든 자원들을 주시기도 하시며, 거두시기도 하시는 분이시다. 나는 그분 앞에,

매달려 그분의 힘으로 살아가기를 원한다.“ 이런 일천 번제의 결단을 해야 합니다.

내 자원으로 살아가지 않겠습니다. 내 능력으로, 내 경험으로 살아가지 않겠습니다.

하나님이 죽이시면 죽고, 살리시면 살겠습니다. 당신이 흥하라 하시면 흥하고,

망하라 하면 망하겠습니다. 주님 주시는 힘으로 살겠습니다.“ 이 고백이 있어야 합니다.

 

둘째는, 일천 번제가 계속되는 동안 자신의 영적 성장을 위한 구체적인 계획과,

결단이 있어야 합니다. 물질 때문에 늘 시험을 당하고, 유혹이 받는 분 계십니까?

 

하나님 앞에 물질을 드리십시오. 그러면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물권을 허락하십니다.

영권이 필요하신 분은 몸과 기도를 드리시면, 세상을 정복하는 영권을 허락하십니다.

일천 번제를 작정하신 분들은, 그 기간 동안 나는 성경을 10독하겠다. 성경을 쓰겠다.

나는 100명을 전도하겠다. 12제자를 만들겠다.“ 는 구체적인 결단도 필요합니다.

하나님께서 그 일을 이루시도록, 돕는 손길과 천사들을 여러분들에게 보내 주십니다.

 

셋째는, 열 가지 기도제목을 기도하고 하나님의 응답을 받아 정하시기 바랍니다.

 

넷째는, 일천 공 예배에 참석할 때마다, 예물을 정성껏 드리며 기도하십시오.

 

솔로몬은 1천 마리의 수소를 드렸습니다. 그 예물은 약간 부담이 될 만큼,

힘에 넘치도록 드리는 일천 번제였습니다. 우리교회에 일천 번제의 메시지가,

선포된 데는 크고도 분명한 하나님의 계획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랑하는,

우리교회와 우리 모든 성도들을 향한, 상상도 못할 축복을 준비하고 계십니다.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음성을 들을찌어다!” 아멘! 믿습니까?

성령님께서 감동을 주시는 분들은 결단해 보십시오. 그러나 성령님이 감동을,

주시지 않는 분들은 때를 기다리십시오. 내 의지로 결단하려 하지 마십시오.

내 의지로 결정한 일천 번제는, 절대로 오래 가지 못해 끝이 나고 말 것입니다.

성령님이 허락하신 일천 번제의 3년은, 30년을 흘러가며 여러분의 인생을 바꾸고,

역사의 위대한 세계적인 인물들이, 여러분의 가정에서 태어나게 될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그 어느 때보다 기도와 눈물이 쌓여지기를 기대합니다.

일천 번제의 방법과 수준은 어디까지나, 자기 믿음의 수준에서 결정할 일입니다.

뿌린 만큼 거둡니다. 특히 항존직들, 사역자들은 의무감에서라도 순종하길 바랍니다.

오늘 설교가 선포된 이후부터, 우리교회 많은 성도님들이 참예했으면 합니다.

순종이 제사보다 났습니다. 순종하면 우리교회의 꿈과 비전 중심에 내가 서게 됩니다.

꿈도 꿀 수 없었던 믿음이 자라게 되고, 교회의 부흥이, 가정의 복이 있게 됩니다.

자손 만대의 복이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예비하신 은혜를 입게 될 것입니다.

 

주님! 솔로몬의 일천 번제의 영광과 축복을 우리교회에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교회 모든 성도님들의 가정에, 모든 자녀 손들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솔로몬이 복 받았던 비결! 일천 번제의 능력과 축복을,

자원하여 기쁨으로 결단한 제사의 결과였습니다. 그래서 더욱 힘이 있습니다.

그 누구도 명령하지 아니할 것입니다. 오직 성령의 감동을 따라서만 순종하십시오.

일천 번제의 간증이 우리교회에 넘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 기도하겠습니다.

주님! 일천번제의 능력과 축복을 받기를 원합니다!

나 자신에게 주신 인생의 목적과 비전, 그리고 사명을 바로 감당하고자 하는,

소원을 가지고 일천번제를 시작하십시오. 내 자원으로 살아가지 않겠습니다.

내 능력으로 살아가지 않겠습니다. 내 경험으로 살아가지 않겠습니다.

당신이 죽이시면 죽고, 살리시면 살겠습니다. 당신이 흥하라 하시면 흥하고,

망하라 하시면 망하겠습니다. 오직 당신의 뜻대로 하겠습니다.

당신이 주시는 힘으로 살겠습니다.“ 하는 결단과 고백으로 시작하십시오.

일천번제가 계속되는 동안 자신의 영적 성장을 위한 구체적인 계획과 결단을

기록하고 시작하십시오. 하나님께서 그 일을 이루시도록,

여러분을 돕는 사람들과 천사들의 손길을 보내 주실 줄 믿습니다.

기도제목을 정하되 너무 쉽게 정하지 말고, 기도하고 하나님의 응답을 받아

기도제목을 정하고 시작하십시오. 일천번제를 작정하는 기간 동안,

공예배나 기도회에 참석할 때마다 일정한 예물을 정성껏 드리며 기도하십시오.

 

일천번제 작정기간
일천번제 작정내용
영적성장
작정계획

일천번제
기도내용

일천번제 기도동지
기타

 

그 어느 때보다 이 나라와 우리교회는 우리의 기도와 눈물이 쌓여지기를 원합니다.

일천 번제의 방법과 수준은 어디까지나 자기 믿음의 수준에서 결정할 일입니다.

뿌린 만큼 거두고, 순종하면 우리교회의 꿈과 비전 중심에 내가 서게 될 것입니다.

꿈도 꿀 수 없었던 믿음이 자라게 되고, 교회 부흥이 내 가정의 복이 될 것입니다.

자손만대의 복이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예비하신 은혜를 입게 될 것입니다.

주님! 솔로몬의 일천 번제의 영광과 축복을 우리교회에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우리교회 모든 성도님들의 가정, 모든 자녀 손들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솔로몬이 복 받았던 비결! 일천 번제의 파워, 일천 번제의 힘을 믿어 보십시다.

일천 번제의 간증이 우리교회에 넘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일천번제 작정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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