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데르 발스 결합(van der Waals forces)과 수소결합(hydrogen bond)은 분자간에 일어나는 결합으로 2차결합이다.
1.반데르 발스 결합(van der Waals forces)
van der walls forces는 분자간에 인력에 의한 결합인데, 분자에 극성이 생겨 상호간에 인력과 척력의 작용으로
결합이 이루어지는 결합을 반데르 발스 결합이라 한다. 결합의 세기는 1차결합보단 현저히 떨어지는데 이는 결합의 방식에서 차이가 나기 때문이다~
직접적으로 electron을 공휴하거나 orbital을 공유하는 1차결합과는 달리 정전기적 인력으로 유지가 되어지기 때문에.. 결합의 세기가
훨씬 미약할수밖에 없다...
일반적으로 분자에 영구쌍극자간(이온에 한쪽은 +charge를 가지고 다른쪽은 -charge를 띄게되어진 상태, 쌍극이라함) 에
정전기적 인력으로 인해 이루어 지는데, 분자중엔 극성을 띄지 않는 결합도 존재 하는데..! 이런경우라도 반데라 발스의 힘은 작용한다.
불활성 기체나 순수한 ionic bond로 결합이 이루어진 분자라도 시간이 지남에따라 그리고 근처에 있는 분자의 극성에 의해
electron이 서서히 이동하게 되어서 쌍극자 극성을 띄게 되는데(미약하게)이를 요동쌍극자라 한다..
바로 이런식으로 극성이 없었던 분자라도 요동쌍극자에 의해, 반데르 발스 결합이 이루어 질수있다.
2.수소결합(hydrogen bond)
수소결합은 마찬가지로 2차결합이고 또 반데르 발스 결합에 한 갈래이다.. 그런데 왜 따로 분류할까??
그건 수소결합만에 특별한 특성이 있기 때문이다~!
극성을 가진 분자간에 영구 쌍극자 결합중 특수한 경우인데.. 수소원자를 포함하는 극성 결합이된 분자의 수소원자와..
다른분자의 electronegavity가 큰 원자사이에 정전기적 인력에 의한 결합을 의미함!! 왜 이게 특별한지 알려면 먼저 수소원자에 대하여 알아야 한다.
수소원자는 결합을 하는 원소중 가장 작고 전기음성도가 약하여 자기가 전자를 끌어오기보단 잘끌려갑니다~
그런데 결합의 세기는 원자간에 거리가 가까울수록 세지는데(쿨룽의 법칙) 수소 원자가 전기음성도가 강한놈한테 쫙~끌려가서..
찰싹 붙게되면.. 크기가 작기에.. 반지름 또한 작아서.. 붙어있는 힘이(결합하는 힘이) 다른 원소들보다 훨씬 강합니다.
그림을 보면 더쉽게 이해할수 있음. 밑에 그림을 보자!
역시 백문이 불여일견.. 이와같이 수소결합은 반데르 발스의 힘의 원리로 일어나는 결합이고 2차결합이지만.. 결합의 세기가 다른 반데르 발스 결합보다 확연하게 강하기에 따로 분류가 되어집니다..
궁금한건 못참아서 찾아봤어요....참고가 됐으면 다행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