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 성공하려면 쌍기역으로 시작되는 여섯가지 요인이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꿈,꾀,꼴,끈,끼,깡..........................
자, 꿈이 있어야지요? 지혜도 있어야 되구요, 외모또한 무시 못하지요! 연고가 있어야 취업도 훨 쉬워집니다, 소질(끼)이 또한 그
바탕이 되어야 하겠구요, 마지막으로 고집(깡)도 있어야 한답니다. 반면에 서양에서의 성공요인은 IQ: 20%, EQ(감성지수):80%라고
하는데.............
1965년 프랑스의 한 학자로부터 뇌의 단면에 대한 연구발표가 있었다네요..............
좌뇌는 수리,분석,논리를 담당하고, 우뇌는 정서와 통합을 담당하며, 어디, 그 뿐입니까? 영적인 기능을 담당하는 영역도 우리뇌에
존재 한답니다.............
필자가 존경하는 어떤 분 께서는 기억력은 신통치 못하는데, 통합력(우뇌 담당)이 뛰어나서, 논문만 썼다하면 A플러스를 받았답니다.
반면에, 필자가 고교시절 적성검사를 한번 보았을 때 여러가지 항목중 기억력이 100만점에 99를 받았던 것을 생각하면 우리 주사모
회원은 보편적으로 좌뇌사용이 많치 않을까 생각도 해 봅니다.
자, 맥도날드 창업회장 레이크룩의 사무실에 걸린 캘빈 쿨리지(미국 30대 대통령)의 글에 귀 기울여 볼까요?
재능을 가지고도 성공하지 못하는 사람은 많다, 성공하지 못한 천재는 웃음거리만 될 뿐이다,
교육으로도 안된다, 세상은 교육받은 낙오자로 넘치고 있다. 오직 인내와 결단력만이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
결론적으로, 믿거나 말거나, 필자가 생각하는 진리를 말한다면................
"머리 좋고 나쁜 것은 죄가 아니지만 열심히 하지 않는 것은 죄가 된다."
"공부는 머리로 하는 것이 아니라, 엉덩이로 하는 것이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