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한이레 중간에 제사와 예물을 폐하신 메시야(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다시 동물제사를 주장하면 저주아래 놓이게됩니다)
작성자엘리야권작성시간19.03.11조회수257 목록 댓글 0주님(메시야)께서 행하실 일들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예언된 다니엘의 70이레기간
1, 메시야께서 오시는 시점을 정확하게 언급되었다
『단9: 25 그러므로 너는 깨달아 알지니라 예루살렘을 중건하라는 영이 날 때부터 기름 부음을 받은 자 곧 왕이 일어나기까지 일곱 이레와 예순두 이레가 지날 것이요』
이같이 예루살렘을 중건하라는 영이 내릴때부터 69이레가 지낼것이라고 예언하였다. 다니엘이 예언을 받을때가 대략적으로 주전 535년쯤 되는데 이후로 예루살렘을 중건하라는 영이 고레스(주전 530년쯤)를 통하여, 혹은 더 늦게 아닥사스다스왕의 명령(주전 454년)에 의한다고 할찌라도(예루살렘중건령에 대한 두가지 주장들이 있어서) 2000년전에 예루살렘에 오신 예수그리스도가 다니엘의 예언한 메시야임이 틀림없다.
2, 메시야의 사역에 대하여 상세하게 언급되었다
1) 십자가 사역을 감당하신다
『단9: 26 예순두 이레 후에 기름 부음을 받은 자가 끊어져 없어질 것이며』...앞의 절 단9:24절의 내용들이 메시야께서 하시는 일들이지만 크게 분류를 한다면 십자가사역을 먼저 조명하는 것이 맞다. 주님께서 십자가를 지시기 전 약 570년쯤에 다니엘이 바라본 예루살렘의 십자가는 이렇게 메시야께서 끊어져 없어질것이라는 모습으로 예언되었다.
2) 십자가를 지시기전 한이레(실상은 세상끝날까지이다)동안의 언약을 맺으셨다
『단9:27 그가 장차 많은 사람들과 더불어 한 이레 동안의 언약을 굳게 맺고』..라고 예언하였다. 그런데 이 예언의 당사자인 예수그리스도를 배제하고 마지막 적그리스도가 7년동안 언약(베리트)을 맺는다고 해석한 세대주의관점으로 인하여 종말론에 큰 혼란을 야기한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맺으신 새 언약은 예레미야를 통하여 예언된 일들을 성취시킨 것이다.
『렘31:31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맺으리라 32 이 언약은 내가 그들의 조상들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맺은 것과 같지 아니할 것은 내가 그들의 남편이 되었어도 그들이 내 언약을 깨뜨렸음이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33 그러나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과 맺을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들의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같이 다니엘과 동시대를 살면서 예루살렘의 멸망을 본 예레미야선지자를 통하여 예언된 새언약의 성취를 메시야께서 이루신 것이다. 만약에 이를 부인하고 마지막때에 적그리스도가 이룬다는 7년평화조약(있을지 없을지도 모르는)이 단9:27절에 언급된 언약이라고 주장한다면 온 인류는 아직도 모세의 율법아래에서 옛 언약에 묶여있는 신세가 되는 것이다.
잡하시기 전에 유월절 만찬에서 새언약에 대하여 언급하셨다
『마26: 27 또 잔을 가지사 감사 기도 하시고 그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28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3) 새 언약의 중보로 십자가에서 피를 흘리시고 이전의 동물제사의 율법을 폐하셨다
『단9: 27......그가 그 이레의 절반에 제사와 예물을 금지할 것이며』...이같이 성전에서 드려지던 동물제사의 율법을 대신하여 자신의 몸을 드리시고 완전한 한번의 제사로 대체하신 것이다. 이후로는 더 이상 성전제사의 효능이 사라지고 오순절 이후로 믿음의 제사를 열납하시는 시대가 열린 것이다.
3, 이후로 성령의 인도를 받는 사도들과 기존의 유대인들(동물제사를 주장하는)사이에 율법논쟁이 시작되고 .주님재림시대에 마지막 시대에 다시 율법논쟁이 일어났다
『갈3: 13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 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기록된 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에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
이전의 동물제사로는 우리의 영적인 죄를 씻을수가 없었다, 그래서 모세를 통하여 부여된 율법시스템은 완전한 제물이신 메시야가 오실때까지 한시적인 미봉책(彌縫策)에 불과한 것이다. 그리고 이렇게 드려지던 제사(제바흐)와 예물(민하)을 완전한 주님의 십자가로 폐하신 것이다.
『갈2: 18 만일 내가 헐었던 것을 다시 세우면 내가 나를 범법한 자로 만드는 것이라』...이같이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하여 율법이 완성되고 이전의 그림자였던 동물제사시스템을 헐어버리신것인데.....이런 율법시스템을 다시 복원하려는 어리석은자들의 시도를 경고한 것이다.
결론
이런 종말론주제의 글들을 쓰려면 너무 길어서 짧은 글들로 여러번 나누어서 올리려고 합니다. 더불어서 마지막때에 종말론이나 혹은 이스라엘이 열리면서 여러 오해들이 함께 부각됩니다. 특히 이전의 초대교회시절에 있었던 율법논쟁이 다시 일어나는 것을 보면서 심각한 우려를 하게됩니다. 주님재림시대에 기름부어주시는 성령의 지혜로 『올바른 성경적 관점의 종말론』과 바울사도가 전한 『생명의 성령의 법』을 굳게 세우는 과정에서 관심이 있으시거나 자신의 확고한 종말론을 소유하신 여러분들의 충정어린 조언과 토론을 기대합니다.
혹시 제 주장과 다른 의견들이 있으신분들은 댓글이나 제 메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혹은 전화를 주셔도 좋습니다....010-2274-6834 권혁황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