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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 전해주는 예수님 만이 가장 참되시다.

작성자갈렙|작성시간26.06.11|조회수5 목록 댓글 1

리가 믿는 예수님은 <신약 성경에 나오는 예수>입니다.

이 말을 다른 말로 표현하면 주전 4년에서 주후 100년 까지의 예수님을 믿는 것입니다.

또 다른 말로 표현하면 <역사 속으로 들어오신 예수>를 믿는다고 할 수 있습니다.

왜 그렇게 말할 수 있느냐 하면, 신약 성경에 기록된 예수님은 대략 그 때 쯤에 사셨고, 본 사람들에 의해 기록되어졌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좀더 자세히 예를 들자면, 이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초대교회는 한 100여년 전 쯤에 사셨던 예수님을 믿었던 것이고,

교부시대는 3, 4백년 전에 사셨던 예수님을 믿었던 것이고,

종료개혁시대 사람들은 약 1,500년 전 쯤에 사셨던 예수님을 믿은 것이고,

오늘 날 우리는 약 2천년 전 쯤에 사셨던 예수님을 믿고 있는 것입니다.

성경이 그 때쯤에 써졌기 때문입니다.

 

그렇지 않다고 하면 예수님을 자기 마음대로 만들어서 믿는 것이 됩니다.

만일 오늘 날 어떤 사람이 이런 역사적인 예수를 믿지 않고, 자기 머릿 속으로 생각하고, 추상해서 믿는다고 하면 그는 자기가 만든 예수님을 믿는 것이지 진짜 예수님을 믿는다고 볼 수는 없는 것입니다.

진짜 예수님의 모습은 2,000년 전 쯤 팔레스타인 땅에서 두발로 걸어다니면서 사셨던 바로 그 예수님이기 때문입니다.

그 이후론 예수님은 이 세상에 발을 디디고 사신 적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믿는 예수님은 철저히 성경에 기록된 예수님이어야 합니다.

그 당시 제자들이 직접 눈으로 보고, 듣고, 주목하여 보고, 손으로 만져보고, 대화해보고 또 그 사실을 기록해 놓은 것 이상 확실한 예수님은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제일 위험한 것은 직접 본적도 없고, 직접 들어본 적도 없고, 직접 만져본 적도 없고, 직접 대화해 본 적도 없으면서  단순히  자기 머릿 속으로 상상해 본 것을 가지고 예수님은 이러 이러한 분이다 라고 말하는 것일 것입니다.

우리가 아무리 상상해 보고,  깨달았다고한들, 당시 실제로 예수님을 보고, 만져보고, 대화해본 제자들만이야 하겠습니까?

 

내가 머릿 속으로 상상한 예수, 내가 어느 날 갑자기 깨달았다는 예수...

이런 예수는 내가 만든 예수일 가능성이 큰 것이고, 따라서 위험할 수 있는 것입니다.

성경 속에서 사도들이 전해주는 대로 믿는 예수가 가장 안전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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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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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바른분별 | 작성시간 26.06.12 사실, 예수 그리스도는 구약성경에서 예언되고 신약성경에서 성취되는 이야기를 모두 해야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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