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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강단

성령받는 조건은?

작성자갈렙|작성시간26.06.23|조회수4 목록 댓글 2

"베드로가 이르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니"(행2:38)

 

드로는 오순절 마가의 다락방에 성령이 오시자 그 현상에 대하여 설명하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회개하고 세례받고, 죄사함을 받으면, 성령을 받는다"고...

여기서 회개하고, 세례를 받으라는 말은 명령어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성령을 받으리라>는 회개와 세례라는 명령을 이행한다면, 주어질 약속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너희가 회개하고 돌이켜 너희 죄 없이 함을 받으라

이같이 하면 새롭게 되는 날이 주 앞으로 부터 이를 것이요."(행3:19)

베드로는 또 성전 미문의 앉은 뱅이를 고쳐주고 난 뒤에 기이히 여기는사람들에게 이렇게 말한 것입니다.

<회개하고> <죄 없이 함을 받으면> 새롭게 되는 날이 온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회개하고>와 <죄없이 함을 받으면> 역시 명령어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속죄함>과 <성령강림>은 뗄 수 없는 관계임을 알 수 있습니다.

<속죄>가 있어야 <성령님이 강림하신다>는 것입니다.

 

물론 속죄와 성령이 항상 선후관계가 아니고, 때로는 동시적일 수는 있는 것 같습니다. 

로마의 백부장이었던 고넬료의 집에 들어가서 베드로는 죄사함의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러자 말씀 듣는 모든 사람들에게 성령이 내려 오셨습니다. 세례도 받지 않았는데도 말입니다.

그래서 베드로는 속죄의 복음이 이방인에게도 유효한 것을 깨닫고, 명하여 세례를 주게한 것입니다.

이것을 깨닫게하려고 하나님이 세례 보다 먼저 성령을 주셨을 것입니다.

 

"그에 대하여 모든 선지자도 증언하되 그를 믿는 사람들이 다 그의 이름을 힘입어 죄 사함을 받는다 하였느니라.

베드로가 이 말을 할 때에  성령이 말씀 듣는 모든 사람에게 내려오시니...

명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라 하니라."(행10:43-48)

 

이 구절들에서 중요한 교훈 하나는 성령은 회개하고, 죄사함을 받은 사람에게, 또는 받을 사람에게 오신다는 것입니다.

다른 말로 하면, 죄사함 없는 곳에 성령만 단독으로 오시지 않는다는 말이지요.

그러므로 죄사함과 성령을 따로 떼어놓고 생각할 수 없습니다.

성령만 받고, 나중에 죄사함을 받는다거나, 죄사함과 상관없이 누구에게든 오신다고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물론 죄사함과 상관없이 성령의 기적적인 역사는 일어날 수는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구원된 백성으로의 성령의 인침이나 거듭나게 하는 역사는 있을 수 없다 이것입니다.

이런 점에서 우리는 죄사함은 성령의 임재와 필수 관계임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그러면 죄사함은 어떻게 또 무엇으로 인하여 되어집니까?

우리가 잘 알듯이 피흘림을 통하여 있게 됩니다. 

"피 흘림이 없은 즉 사함이 없느니라."(히9:22)고 말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볼 때, 피흘림과 성령은 결코 뗄레야 뗄수 없는 관계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성령과 물과 피는 예수그리스도의 증언자들이라고 요한은 말한 것입니다.

"땅에서 증언하는 이가 셋이니 성령과 물과 피라. 이 셋이 합하여 하나로 일치하시느니라."(요일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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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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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바른분별 | 작성시간 26.06.23 new 성령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진심으로 믿는 자들에게만 주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
  • 작성자바른분별 | 작성시간 26.06.23 new 사도행전 19:2
    이르되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 이르되 아니라 우리는 성령이 계심도 듣지 못하였노라

    사도행전 11:17
    그런즉 하나님이 우리가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때에 주신 것과
    같은 선물을 그들에게도 주셨으니 내가 누구이기에 하나님을 능히 막겠느냐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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