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갈렙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8.04.02
갑자기 이런 글을 올려서 놀라셨지요? 사실은 어떤 사이트에서 몇몇 사람들이 자기들은 완전한 구원에 이르렀기 때문에 더 이상 할일이 없다는 식으로 말을 하길래 그러면 당신들이 성경에서 요구하는 완전한 단계에 이르렀는지 한번 확인해 보라는 의미에서 올린 글입니다. 놀라셨다면 죄송합니다.
답댓글작성자예수사랑작성시간08.04.04
그런것 같습니다. 웬만한 사람이면 말씀 앞에서 고개를 떨구며 할말을 잃어 버리지만, 그러면서도 사실 우리 내면에서는 구원이란 미련이 존재하고 있어서 어떻게 하면 합리화 하려는 경향으로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 사람들이 기독인들이라고 생각합니다.
답댓글작성자예수사랑작성시간08.04.04
이런 미련을 가시화 하는 사람이 되어야 할텐데요. 미련만 갖고 있는 분들이 가시적인 그 어떤 모습들(액션)을 취하지 않는다는 점이 문제인것 같습니다.미련하나만 가지고 있으면 다 된줄로 여겨 버리기 때문인데요, 갈렙님 처럼 생각하는 사고력 자체를 가지지 못하고 있음으로 완악한 말과 행동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답댓글작성자예수사랑작성시간08.04.04
요한사도께서 불가능한 것을 말씀하셨을리는 없을 것이란 전제가 되어야 예수 그리스도의 존재성을믿는 믿음이 아닌가 생각합니다.존재성은 믿지만, 미련만 가지고 있는것은 나쁘게 생각하면 존재성 자체를 부인하는 자로서 자기 의 의를 세우는 수단이라고 생각합니다.... 공자 앞에서는 문자를 쓰지 못하겠고, 예수 그리스도는 떡 고물처럼 주물럭 주물럭 거리면서 자기의 명예와 자기의 사업을 위한 매개체로 여기는 믿음들이 참으로 많은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