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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대형교회를 할까요? 소형교회를 할까요?

작성자갈렙| 작성시간08.04.11| 조회수68|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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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예수사랑 작성시간08.04.13 1. 예수님께서 성경의 진리를 풀어주실 때는 작은 무리속에서 였다. 예수님은 초막절 행사를 앞두고 예루살렘에 올라 가셔도 사람들앞에 나서지 않고 숨어 다니셨다^^&... 왜!
  • 작성자 갈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4.13 나타날 때가 아직 아니었기 때문이겠지요......
  • 작성자 예수사랑 작성시간08.04.13 2. 또 하나는 주님은 막상 중요한 일에는 소수만을 데리고 일하셨다는 점이다... 요즘 시대적 감각으로 볼때 예수님은 PR에는 전혀 무관심 하심을 알수 있읍니다. 선전했으면 더 좋은 효과를 거둘수 있었을 텐데 말입니다. 영~~ 아닌것 같습니다. .. 꼭 무슨일을 하실때 비밀 보따리 풀어서 하나씩 하나씩 비기책을 보고 하신것 처럼 하셨읍니다.(아마도 품속에 신비한 비책을 숨켜두고 계신것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예수사랑 작성시간08.04.13 식물좀 먹습니다^^ 옥수수
  • 작성자 갈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4.13 음. 그렇기도 하겠네요. 자기 PR 에는 전혀 관심이 없으셨던분...
  • 작성자 예수사랑 작성시간08.04.13 "적은 무리여 무서워말라. 너희 아버지께서 그 나라를 너희에게 주시기를 기뻐하시느니라."(눅12:32) 는 이 말씀은 아무 부담없이 복음이 싸구려로 전파되는 곳에는 해당되지 않는 말씀인 것이다. 오늘날 시대는 정말 싸구려 같이 팔려 팔려 하는 선전의 말을 해도 좀 처럼 미동도 않는다. 그런데 이상한 점은 무엇인가 감지되고 있다는 점이다
  • 작성자 예수사랑 작성시간08.04.13 천상의 비밀은 천기나 다름 없는데도 , 이를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는 점에서 문제점입니다.전에는 알리시기를 꺼려 하시던 분이 여러 사람들이 아니라 세계적으로 여러 사람들에게 무엇인가 알리시고 있다는 사실이 문제점 입니다...
  • 작성자 예수사랑 작성시간08.04.13 조금 알려 주시니까 부작용도 많이 발생하고 있음을 봅니다... 그렇게 고대하던 예수님의 품속에 있던 비기를 한장 얻고 나니, 내가 제일이라고 하는데, 서로 제일이라 하니 .... 꼭 야고보 두 형제와 10제자들이 서로 자리 다툼을 하는것 처럼 싸우고만 있는 작금의 현실이 문제점으로 대두되고 있읍니다... 이런 모습은 천기를 누설하신 예수님 뜻과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흘러 가고 있다고 볼수 있겠는데요...꼭 그렇치만 않음을 알수 있읍니다. ,
  • 작성자 예수사랑 작성시간08.04.13 마지막때 나타날 거짓 선지자가 엄청나게 많다고 하셨음으로 , 그 거짓선지자가 있어야 하기 때문이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에고^^....자신이 성경속에 기록된 인물로서 거짓선지자란 사실을 어떻게 알리요. 거짓 선지자 역활을 더하지 못해서 안달을 하고 있음에도 모르고 있으니, 거짓 선지자 하기 어려운 말을 듣고 되면 소경되게 만들어 버리고. 거짓 선지자가 되어 대형교회를 꿈꾸고 있으니 애석하기만 합니다.
  • 작성자 예수사랑 작성시간08.04.13 현재 예수님은 하시는 일은 제가 생각하기에 대형교회를 찢으시고 있는것 아닌가 생각합니다. 거짓 선지자들을 통해서 말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하는 와중에서 그 중에 알곡을 가리는 방법으로 나는 아볼로라 나는 바울이라 하는 사람들을 분명하게 가리고 있는 중이라고 하나이다....
  • 작성자 예수사랑 작성시간08.04.13 이미 뜻있는 인사들은 밤중에 주님을 만나기 위해서 , 밤중에 다른 사람들이 모르게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도 자기 교인들에게 알려주지 않고 도적같이 선한 싸움을 위해서 달려갈길을 마련하기 위해 틈틈히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무엇을 어떻게 준비하고 있는지 원~~~ 몰래 먹는 꽃감이 달고나 하겠지만, 그래도 주인이 올때에 채주를 불러다가 빚을 탕감시키려고 ...(!!, 말씀이 이루어져야 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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