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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토론의 광장

휴거는 전3년 반 후에 있다는 주장<펌>

작성자갈렙|작성시간08.04.26|조회수57 목록 댓글 1
교회 휴거와 대환란 요한계시록 - 환란전 휴거 환란중 휴거 베리칩
jesuslifechu 2008.01.27 01:49
답변 4| 조회 2,849




□ 성경 말씀은 한글 킹제임스 성경으로 하였습니다. [킹제임스 성경 (한글, 영어) URL 주소] http://www.biblemaster.co.kr/home/index.php?category=3&cate=3&index=3&oldbooknum=0&newbooknum=66&button=Submit&selectChapnum=1&defbible=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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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란중 휴거 ■■



교회의 휴거는 7년 환란 중인 전 3년 반에 있고, 교회는 7년 환란에는 들어가지만 대환란은 피하게 됩니다.

대환란은 야곱의 환란, 짐승이 권세 잡은 마흔 두 달, 성도의 권세가 다 흩어지는 한 때 두 때 반 때, 유대인이 짐승을 피해 페트라로 숨는 일천이백육십 일인 후 3년 반입니다.



교회는 666 표를 피하는 게 아니라 전 3년 반까지 666 짐승의 표로 알곡과 쭉정이를 가르는 체질 받는 기간을 거친 후 휴거되고, 그 이후에 오는 야곱의 환란이며 이스라엘 회복기인 대환란, 후 3년 반은 피하게 됩니다.



666 수가 몸에 그냥 박히는 게 아니라 어떤 형태로 응용돼서 들어올 것이므로, 성경에는 지혜있는 자는 육백육십육이라는 숫자를 헤아려 보라고 했고, 바코드 안에 숨겨진 시작, 분리, 종료를 나타내는 세 개의 가드 바가 666 입니다.

모든 사람이 그 수를 헤아려 보는 게 아니라, 지혜있는 자만 그 수를 헤아려 볼 것입니다.

성경에는 이 666 표를 자기 이마나 손에 받는 자는 누구든지 불 지옥에 떨어질 것이라고 나와있습니다. (계 14장 9∼13)



사탄이 전 3년 반까지 666 표로 교회와 교인들을 흔들 때, 마치 하와가 선악과를 두고 하나님의 명령과 뱀의 말 사이에서 자율의지로 선택을 하듯, 베리칩으로 똑같은 상황이 오게 될 것이며, 과일 하나 따먹은 게 무슨 죄냐고 선악과를 먹듯, 손이나 이마에 마이크로 칩 하나 넣은 게 무슨 죄냐고 사람들이 666 표를 받는 대규모 배교가 먼저 오고, 하나님의 명령을 거부한 사람들을 가려낸 다음에 휴거가 있습니다.



데살로니가 후서 2장에는 예수님의 공중 재림인 교회의 휴거 이전에 먼저 배교하는 일이 있다고 했습니다.

또 요한계시록 15장에는 후 3년 반의 일곱 대접 심판 전에, 휴거된 성도들이 천상의 유리 바다 위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이들을 설명할 때 그 짐승과 그의 형상과 그의 표와 그의 이름의 숫자에 대하여 이긴 자들이라고 설명되어 있습니다.

교회와 성도들은 짐승의 표와 그 이름의 수를 무작정 피하게 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상당기간 666 표로 신실한 성도들을 가려내고 진짜와 가짜를 가려내는 체질 받는 기간을 거치게 되고, 하나님의 명령대로 그 표를 받지 않는 자들 중에서 결국 휴거되는 성도들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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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한계시록 5장, 10장∼12장 ■■■



♧ 일곱 인의 내용

계시록 5장에서 하나님께서 들고 계신 책을 봉하고 있는 일곱 인의 내용으로써, 일곱 인은 전 3년 반입니다.

일곱 인의 마지막 번째인 일곱째 봉인에서 일곱 나팔이 생겨나므로, 일곱 나팔은 일곱 인에 속한 것이며, 결국 일곱 인을 떼는 마지막 과정은 나팔의 마지막 과정인 일곱째 나팔이 불려지는 순간이 됩니다.

일곱째 나팔이 불려지는 그 순간이, 일곱 인이 떼어지는 마지막 과정입니다.

이 때까지가 책을 봉하고 있는 일곱 인이 떼어지는 과정이며, 일곱 인의 내용이며, 전 3년 반의 기간입니다.



계시록 5장에 보면, 하나님께서 보좌에 앉으셔서 오른손에 한 권의 책을 들고 계십니다.

그리고 이 책은 아무나 펼칠 수 없도록, 일곱 인으로 단단히 묶어서 봉해 두셨습니다.

결국 이 책을 하나님께로부터 받아서 예수님께서 펼치게 됩니다.

6장부터 11장까지는 책을 펼치기 위해 책을 묶고 있던 일곱 인을 떼는 단계, 13장부터 19장까지는 이 책이 진짜로 펼쳐지는 단계로, 계시록은 전체적으로 두 단계로 나뉘게 됩니다.

계시록 6장부터 11장까지는 일곱 인이 떼어지는 전 3년 반, 13장부터 19장까지는 책이 펼쳐지는 후 3년 반 즉 대환란입니다.



“어린 양이 일곱째 봉인을 여실 때 하늘에 약 반 시간쯤 정적이 있더라.

그때 내가 보니, 일곱 천사가 하나님 앞에 섰고 그들이 일곱 나팔을 받더라.” (계 8장 1∼2)



일곱 인을 뗄 때 일곱 인 중의 맨 마지막 번째인 일곱째 봉인에서 일곱 나팔이 생겨나게 됩니다.

즉 일곱 나팔은 일곱 인에 속한 것들이고, 책을 묶고 있는 일곱 인은 첫째 봉인부터 일곱째 나팔까지가 됩니다. 따라서 일곱 인이 떼어지는 마지막 과정은 일곱째 봉인에서 생겨난 나팔들 중에서 가장 마지막 나팔인 일곱째 나팔이 불려질 때가 일곱 인이 다 떼어지는 것이 됩니다.



이 일곱째 나팔 즉 마지막 나팔이 불려짐으로써 책을 묶고 있던 일곱 인은 모조리 다 풀려지는 것이고, 그 후에 예수님께서 책을 펼치셔서 요한에게 먹이시고 책의 내용을 예언하라고 하십니다.

이 책은 후 3년 반 즉 대환란으로써, 교회는 책이 펼쳐지기 전에 일곱째 나팔 즉 마지막 나팔에서 휴거되고, 대환란인 후 3년 반의 책의 내용으로부터는 피하게 됩니다.



♧ 책의 내용

계시록 5장에서 하나님께서 들고 계시던 일곱 인으로 봉해진 책과 계시록 10장에서 펼쳐진 작은 책은 동일한 책입니다.

이 책은 후 3년 반이고 대환란입니다.

10장에 보면 책을 묶고 있던 인을 다 떼신 예수님께서, 그 책을 펼치셔서 요한에게 먹이십니다.

그리고 요한에게 책의 내용을 예언하라고 하시는데, 요한에게 먹인 이 책이 바로 짐승이 나타나는 대환란, 후 3년 반입니다.



책을 묶고 있는 인을 떼는 시기는 교회가 인내해야할 시기이고, 인이 마지막으로 떼지는 일곱째 나팔 즉 마지막 나팔에서 예수님의 공중재림과 교회의 휴거가 있고, 그 이후 책이 펼쳐지는 시기 즉 대환란은 교회는 휴거로 피하게 됩니다.



♧ 마태복음 24장과 계시록과의 관계

「또 너희는 전쟁과, 전쟁의 소문을 들을 것이라. 그러나 걱정하지 말라. 이는 이 모든 일들이 반드시 일어나겠지만 아직 끝은 아니기 때문이라. 민족이 민족을 대적하고,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으며, 기근과 역병과 지진이 여러 곳에서 있을 것이니 이 모든 것들이 고통의 시작이니라.」(마 24장 6∼8)



세상에 많은 환란이 있겠지만 그래도 이 때까지는 걱정하지 말라고 하셨으므로, 환란이 있더라도 이 때까지는 교회의 휴거가 없을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는 교회가 인내해야 할 시기로 생각되며 일곱 인이 떼지는 시기로 생각됩니다.



「그러므로 너희가 선지자 다니엘을 통하여 말씀하신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리니, (읽는 자는 깨달으라.) 그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들로 도망하라.. 너희는 피난하는 일이 겨울에나 안식일에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하라. 이는 그때에 대환란이 있으리니, 그와 같은 것은 세상이 시작된 이후로 지금까지 없었으며, 또 결코 없을 것이기 때문이라.」(마 24장 15∼21)



마태복음 24장 15절 이하부터가 대환란입니다.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서는 때인 후 3년 반부터 대환란이고, 짐승이 나타나는 때이며, 이 때가 책이 펼쳐지는 시기이며, 이 때부터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들로 도망해야 합니다.



교회는 7년 환란에 들어가서 전 3년 반에 들어가고, 일곱 인이 떼어지는 마지막 과정인 일곱째 나팔이 불려질 때.. 계시록 12장 5절에서 교회의 휴거가 있고, 예수님께서 공중에 재림하셔서 성도들을 데려가심으로써, 성도들은 책이 펼쳐지는 시기인 후 3년 반의 짐승의 시대, 마흔 두 달 간의 대환란으로부터 피하게 됩니다.

교회의 휴거는 책이 펼쳐지기 전에, 마지막 인이 떼어지는 마지막 나팔인 일곱째 나팔에서, 계시록 12장 5절에서 있습니다.





■■ 계시록 5 장 ■■



1 또 내가 보좌에 앉으신 분의 오른손에서 한 권의 책을 보았는데, 안팎으로 기록되었고 일곱 인으로 봉해졌더라.
보좌에 앉으신 하나님께서 심판의 책을 들고 계시고, 이 책은 자격이 없는 자가 펼칠 수 없도록 일곱 인으로 단단히 봉해져 있습니다.



이 심판의 책을 예수님께서 받아서(계 5장), 일곱 인을 다 떼시고(계 6장∼계 8장), 요한에게 책을 먹이시고 책의 내용을 예언하라고 하십니다.(계 10장)
(예수님께서 일곱 인의 일곱째 인은 8장 1절에서 떼셨지만, 일곱째 인에서 일곱 나팔이 생겨나므로, 일곱 인의 과정은 일곱째 인에서 생겨난 나팔을 통해 계속 진행되며, 결국 마지막 나팔인 일곱째 나팔이 불려질 때 일곱 인의 모든 과정은 종결되게 됩니다.)

요한이 책을 먹게 된 이후부터 대환란인 후 3년 반에 들어가게 됩니다.(계 12장, 13장∼계 19장)



♧ 일곱 인을 떼는 과정 : 전 3년 반 (일곱 인을 떼는 마지막 과정인 일곱째 나팔에서 교회의 휴거가 있음)

♧ 책의 심판이 있는 과정 : 후 3년 반 (대환란, 야곱의 환란)


2 내가 큰 음성으로 선포하는 힘센 한 천사를 보았는데 “누가 그 책을 펴며 그 봉인들을 떼기에 합당한가?”라고 하더라.

3 하늘이나 땅이나 땅 아래에서 그 책을 펴거나 볼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더라.

4 그 책을 펴거나 읽거나 또는 그것을 볼 만한 사람이 아무도 보이지 않기에 내가 심히 울었더니,

이 심판의 책이 펼쳐져야 마귀가 심판 당하고 세상이 끝나고 하나님의 나라가 임할 수 있는데, 누구도 책을 펼 자격이 없기에 요한이 심히 울게 됩니다.

요한이 심히 울고 있을 때 그 책을 펼칠 유일한 자격이 있으신 예수님께서 나타나셔서 하나님께로부터 그 책을 취하시고, 그 책을 묶고 있던 일곱 인을 떼시고 책을 펼치시게 됩니다.



5 그 장로 가운데 하나가 나에게 말하기를 “울지 말라, 보라, 유다 지파의 사자인 다윗의 뿌리가 이겼으니 그 책을 펴고 또 그 책의 일곱 봉인을 떼리라.”고 하더라.

인간은 모두 죄인이므로 그 책을 펼 자격이 없고, 천사는 인간이 아니므로 그 책을 펼 자격이 없으나, 예수님께서는 인성을 갖고 인간이 되셨고.. 인간으로 사시는 동안 모든 율법을 다 지키시고 아무 죄가 없기 때문에, 예수님만이 유일하게 그 책을 펼 자격이 있습니다.

결국 예수님께서 그 책을 묶고 있던 일곱 인을 다 떼시고, 책을 펼치시게 됩니다.



6 이에 내가 보니, 보라, 보좌와 네 짐승의 한가운데와 장로들의 한가운데 도살당하였던 것 같은 한 어린 양이 서 있는데, 일곱 뿔과 일곱 눈을 가졌더라. 그 일곱 눈은 온 땅에 보내심을 받은 하나님의 일곱 영이라.

7 그가 와서 보좌에 앉으신 분의 오른손에서 그 책을 취하더라.
예수님께서 오셔서 그 책을 취하십니다.



8 그가 그 책을 취하니 네 짐승과 스물 네 장로가 각자 하프와, 향으로 가득한 금호리병들을 가지고 그 어린 양 앞에 엎드렸으니, 그 향은 성도들의 기도라.

9 그들이 새 노래를 부르며 말하기를 “주께서 그 책을 취하시며 그 봉인들을 열기에 합당하시니이다. 이는 죽임당하셨던 주께서 하나님께로 각 족속과 언어와 백성과 민족 가운데서 우리를 주의 피로 구속하여

10 우리 하나님 앞에 우리를 왕들과 제사장들로 삼으셨음이니, 우리가 땅 위에서 통치하리이다.”라고 하니라.

11 내가 또 보니, 그 보좌와 짐승들과 장로들을 둘러선 많은 천사의 음성을 들었는데, 그들의 수가 만만이요 천천이라.

12 큰 음성으로 말하기를 “죽임을 당하신 어린 양이 권세와 부귀와 지혜와 힘과 존귀와 영광과 찬송을 받으시기에 합당하시도다.”라고 하더라.

13 또 내가 들으니, 하늘과 땅과 땅 아래와 바다에 있는 각 피조물과 그 안에 있는 만물이 말하기를 “보좌에 앉으신 분과 어린 양에게 찬송과 존귀와 영광과 권세가 영원 무궁토록 있을지어다.”라고 하더라.

14 그때 그 네 짐승이 말하기를 “아멘.” 하고 스물 네 장로가 엎드려 영원 무궁토록 살아 계시는 분에게 경배하더라.

예수님께서 그 책을 취하시니, 네 짐승과 스물 네 장로와 천천과 만만의 천사들이 예수님을 찬양합니다.





■■ 계시록 10장 ■■



1 내가 보니, 다른 힘센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오는데, ①구름으로 옷 입고 머리에 무지개가 있으며, ②얼굴은 해와 같고 ③그의 발은 불 기둥 같더라.

2 그의 손에는 작은 책이 펴 있고 오른쪽 발은 바다를, 왼쪽 발은 땅을 밟고서

3 사자가 포효하는 것처럼 큰 음성으로 외치니, 그가 외칠 때 일곱 천둥이 소리를 발하더라.



계시록의 특성상, 그리고 예수님께서 그 같은 모습으로 나타나셔서 요한이 보기에는 천사로 보였으나, 하늘에서 내려오는 다른 힘센 천사는 예수님이십니다.

책을 묶고 있던 일곱 인을 다 떼시고 책을 펼치신 예수님께서, 그 책으로 마귀와 세상을 심판하기 위해서 오시는 것입니다.

이 책은 대환란이며, 후 3년 반입니다.

한발은 육지에 한발은 바다에 딛고 사자처럼 크게 외치시는 모습은, 이제는 마귀와 세상을 심판하며, 세상은 내 것이라고 예수님께서 크게 선포하시는 모습입니다.



예수님께서 선포하실 때 일곱 천둥이 소리를 발하는 것은 하나님의 음성으로 생각되며, 예수님께서 지상에 계실 때에도 하나님께 기도할 때 하나님의 음성이 들렸고, 사람들은 그 음성을 천둥소리로 생각했습니다.

「“아버지시여, 아버지의 이름을 영화롭게 하옵소서.”라고 하니, 그때 하늘에서 음성이 나기를 “내가 그 이름을 영화롭게 하였고 또다시 영화롭게 하리라.”고 하시더라. 그때 곁에 서서 그 음성을 들은 무리가 말하기를 “천둥 소리였다.”고 하고, 또 어떤 사람들은 “천사가 그에게 말한 것이라.” 고도 하더라. 예수께서 대답하여 말씀하시기를 “이 음성은 나 때문에 난 것이 아니라 너희를 위하여 난 것이라」(요 12장 28∼30)



10장 4절에 “일곱 천둥이 말한 것을 봉인하고 기록하지 말라” 는 것만 봐도, 일곱 천둥은 하나님의 음성이었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고, 완전수인 일곱에 하나님의 음성이 더해진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늘에서 내려오는 다른 힘센 천사가 예수님이라는 것은, 성경의 다른 구절들과 중복되는 것을 통해서도 알 수 있습니다.
「그들의 머리 위에 있는 창공 위에는 보좌의 형상이 있는데 사파이어의 모양 같고 보좌의 형상 위에는 그 위로 사람의 모양같이 생긴 형상이 있더라. 내가 보니 그의 허리 모양 위로부터는 그 안을 두르는 불의 모양 같고 황갈색 같으며 ③그의 허리 모양 아래부터는 내가 보니 불의 모양같이 생겼는데 그 주위에 광채가 나더라. ①비 오는 날 구름 속에 있는 무지개의 모양처럼 그 주위의 광채의 모양도 그러하더라. 이것은 주의 영광과 같은 모양이더라. 내가 그것을 보았을 때 엎드렸으며 말씀하시는 한 분의 음성을 들었더라」(겔 1장 26∼28)

「그들 앞에서 변형되시니 ②그의 얼굴은 해처럼 빛나고 그의 옷은 빛처럼 희어지더라」(마 17장 2)

「그의 오른손에는 일곱 별을 가졌고 또 입에서는 날카로운 양날 가진 칼이 나오며, ②용모는 해가 그 맹렬한 기세로 비치는 것 같더라.」(계 1장 16)



4 그 일곱 천둥이 소리를 발할 때 내가 막 기록하려는데, 하늘에서 한 음성이 내게 들리며, 말하기를 “일곱 천둥이 말한 것들을 봉인하고 기록하지 말라.”고 하시더라.

일곱 천둥이 소리를 발하는 말씀을 요한이 듣고 기록하려고 하자, “일곱 천둥이 말한 것들을 봉인하고 기록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요한에게는 계시되었지만, 어느 시점까지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알려지지 않고 봉인될 필요성이 있는 말씀이었기에, 지금은 기록하지 말고 봉인하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봉인하신 말씀은, 하나님의 때가 되면 봉인이 떼어지고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알려지게 되어 있습니다.



5 또 내가 본 그 천사가 바다와 땅 위에 서서 하늘을 향하여 그의 손을 들고

6 하늘과 그 안에 있는 것들과 땅과 그 안에 있는 것들과 바다와 그 안에 있는 것들을 창조하신 영원 무궁토록 살아 계신 그분을 두고 맹세하기를 ①“더 이상 지체하지 않을 것이라.
("And sware by him that liveth for ever and ever, who created heaven, and the things that therein are, and the earth, and the things that therein are, and the sea, and the things which are therein, that there should be time no longer:)



7 ②일곱째 천사가 소리를 내는 날들에 ③그가 나팔을 불게 되리니, 그때에 하나님의 ④신비가 그분께서 자기의 종들인 선지자들에게 선포하신 것과 같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하더라.

("But in the days of the voice of the seventh angel, when he shall begin to sound, the ④ mystery of God should be finished, as he hath declared to his servants the prophets.)



10장의 천사는 예수님이시고, 즉 10장 5절∼7절까지는 예수님께서 손을 들고,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두고 맹세하시는 내용입니다.

예수님께서 손을 들고 여호와 하나님을 두고 맹세하시는 것이고, 이것은 성경에서 표현할 수 있는 최상의 강력한 맹세입니다.

이 맹세는 예수님께서 일곱째 나팔에 대하여 여호와 하나님을 향하여 손을 들고 맹세하시는 내용입니다.



일곱째 나팔은 계시록 12장 5절의 교회의 공중 들림, 교회의 휴거이고, 하나님을 믿는 모든 성도들이 주 안에서 잠든 자와 산 자가 모두 공중에서 만나서, 그들이 죽지 않고 썩지 않는 영원한 몸을 입게 되는 순간입니다.





■ 계시록 10장의 일곱째 나팔에 대한 설명과 예수님의 공중재림을 표현한 다른 성경구절들과의 비교

계시록 10장에서 설명되는 일곱째 나팔은, 예수님의 공중재림을 표현한 다른 성경구절들과 단어상, 의미상 서로 중첩되는 부분들이 많습니다.



♣ (1) <계시록 10장과 데살로니가 전서 4장 16∼17절 말씀과의 비교>

「주께서 ①호령과 ②천사장의 음성과 ③하나님의 나팔 소리와 함께 ④하늘로부터 친히 내려오시리니 그러면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리고 나서 살아남아 있는 우리도 공중에서 주와 만나기 위하여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려 올라가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영원히 주와 함께 있으리라.」



①호령 → 사자가 포효하는 것처럼 큰 음성으로 외치는 예수님의 모습 (계 10장 3절)
②천사장의 음성 → ②일곱째 천사가 소리를 내는 날들 (계 10장 7절)
③하나님의 나팔 소리 → ③그가 나팔을 불게 되리니 (계 10장 7절)
④하늘로부터 친해 내려오시리니 → 내가 보니, 다른 힘센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오는데 (계 10장 1절)



♣ (2) <계시록 10장과 고린도 전서 15장 51∼53절 말씀과의 비교>
「보라, ①<내가 너희에게 한 가지 ②신비를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잘 것이 아니요 오히려 우리가 모두 변화될 것이니

(Behold, I shew you a ②mystery; We shall not all sleep, but we shall all be changed,)

③마지막 나팔에 눈깜짝하는 순간에 그러하리라. 나팔 소리가 나면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하는 몸으로 일으켜지며 우리도 변화되리라. 그리하여 이 썩을 몸이 반드시 썩지 아니할 몸을 입고 이 죽을 몸이 반드시 죽지 아니할 몸을 입으리라.」



①내가 너희에게 한 가지 신비를 말하노니 → 그때에 하나님의 신비가 그분께서 자기의 종들인 선지자들에게 선포하신 것과 같이 이루어질 것이라 (계 10장 7)
하나님께서는 바울, 베드로, 이사야, 에녹 등과 같은, 자기의 종들인 선지자들을 통하여 선포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고린도 전서에서 “내가 너희에게 한 가지 신비를 말하노니.. 죽지 아니할 몸을 입으리라”는 하나님께서 자기의 종들인 선지자들에게 선포하신 신비이고, 바울이 그 말씀의 계시를 받아서 다시 성도들에게 말한 것입니다.

예수님의 공중 재림과 교회가 휴거되어 죽은 자와 산 자가 썩지 않는 영원한 몸을 입는 것은, 하나님께서 자기의 종들인 선지자들에게 선포하신 (또 바울 등 선지자들이 성도들에게 말한) 하나님의 놀라운 신비가 이루어지는 순간입니다.

신비라고 밖에 표현할 수 없는 하나님의 놀라운 능력이 계시록 10장 7절의 일곱째 나팔에서 이루어질 것임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②신비 (②mystery) → ④신비 (④mystery) (계 10장 7절)
교회의 공중 들림과 성도의 몸이 죽지 않고 썩지 않는 영원한 몸으로 변화되는 것은 하나님의 신비(mystery)입니다.

일곱째 나팔에서는 선포되었던 하나님의 신비가 이루어질 것임을 말하고 있습니다.

③마지막 나팔 → ③그가 나팔을 불게 되리니 (계 10장 7절)
계시록 10장 7절의 일곱째 나팔은 일곱 나팔 중 마지막 나팔이며, 성경 전체의 마지막 나팔이기도 합니다.



♣ (3) <계시록 10장과 히브리서 10장 37절 말씀과의 비교>

「①조금 있으면 오실 이가 오시리니 지체하지 아니하시리라. ("For yet a little while, and he that shall come will come, and will not tarry.)」



①조금 있으면 오실 이가 오시리니 지체하지 아니하시리라. → ①더 이상 지체하지 않을 것이라. (계시록 10장 6절)
영어 원문은 틀리지만, 내용 자체는 상당히 비슷한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 유독 일곱째 나팔에서는 많은 찬양이 나오고, 설명이 상당히 길고 자세합니다.

첫째 나팔부터 여섯째 나팔까지는 구절이 짧고 금방 넘어가는데, 유독 일곱째 나팔을 불 때는 많은 찬양과 함께 일곱째 나팔에 대한 설명이 상당히 길고 자세합니다.

예수님께서 손을 들고 여호와 하나님을 두고 일곱째 나팔을 맹세하시고(계 10장), 일곱째 나팔이 불려질 때는 많은 찬양과 함께 하나님의 성전이 열리고 하나님의 언약궤가 보입니다.(계 11장)

또한 일곱째 나팔은 일곱인 완전 수에 나팔이 결합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계시록 10장 6∼7절의 구절.

「“더 이상 지체하지 않을 것이라. 일곱째 천사가 소리를 내는 날들에 그가 나팔을 불게 되리니, 그때에 하나님의 신비가 그분께서 자기의 종들인 선지자들에게 선포하신 것과 같이 이루어질 것이라.”」

저는 이 구절을 묵상하면.. (사람마다 조금씩 차이는 있을 수 있겠지만).. 저에게는 특별한 의미의 구절로 다가옵니다.

저는 이 구절이 교회의 휴거에 대해 말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구절은 일곱째 나팔 즉 마지막 나팔에 대한 구절이며, 계시록 12장 5절의 교회의 공중 들림에 대한 구절입니다.





■ 첫 아담과 마지막 아담의 대비. 첫 나팔과 마지막 나팔의 대비.

첫 아담은 죄와 사망을 가져오고, 마지막 아담(예수 그리스도)은 죄와 사망을 청산하고 생명을 가져옴으로써 대비를 이루게 됩니다.

성경 전체의 첫 나팔과 마지막 나팔의 대비도, 첫 나팔은 율법을 가져왔고 그로 인한 죄와 저주와 사망을 가져왔지만, 마지막 나팔은 교회의 공중 들림인 휴거로 죄와 저주와 사망이 완전히 없어지고 '이 썩을 몸이 반드시 썩지 아니할 몸을 입고 이 죽을 몸이 반드시 죽지 아니할 몸을 입는' 부활과 생명을 얻는 것으로 서로 대비를 이루고 있습니다.



「사망의 쏘는 것은 죄요, 죄의 능력은 율법이라.」(고전 15장 56)

사망은 죄로 인해 나왔고, 죄는 율법으로 인해 나왔습니다.

율법으로 인해 나온 결과가 죄이고, 죄로 인해 나온 결과가 사망입니다.

율법이 사망을 불러온 것입니다.

율법은 성경 전체의 첫 나팔에서 나오게 되므로, 결국 성경 전체의 첫 나팔은 사망을 가져오게 됩니다.



「셋째 날 아침에 천둥과 번개와 짙은 구름이 산 위에 있고 나팔 소리가 심히 크므로 진영에 있는 모든 백성이 떨더라.
모세가 하나님을 만나려고 진영에서 백성을 데리고 나오매 그들이 산기슭에 서니라.

시내 산은 온통 연기로 자욱하니 이는 주께서 불 가운데 그 위에 내려오심이라. 그 연기가 용광로의 연기처럼 솟아오르고 온 산이 크게 진동하더라.

나팔 소리가 길어지고 점점 더 커질 때 모세가 말하니 하나님께서 음성으로 대답하시더라.

주께서 시내 산 정상에 내려오셔서 주께서 모세를 산 정상으로 부르시니 모세가 올라가더라.」(출 19장 16∼20)



나팔 소리가 처음 나온 성경 전체의 첫 나팔은 출애굽기 19장이며, 성경의 첫 나팔은 율법과 관계가 있습니다.

첫 나팔로 인해 나온 것은, 모세가 시내산에서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십계명과 율법입니다.

출애굽기 19장에서 첫 나팔이 불 때 모세가 시내산으로 올라가서, 출애굽기 20장부터 23장까지 십계명과 율법을 받게 됩니다.

결국 성경 전체의 첫 나팔은 율법을 가져왔고, 죄로 인한 저주의 대가인 사망을 가져온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 전체의 마지막 나팔은 죄로 인한 저주의 대가인 사망이 사라지고 '썩을 몸이 반드시 썩지 아니할 몸으로, 죽을 몸이 반드시 죽지 아니할 몸으로' 변화되고 영원한 생명으로 옮기는 교회의 휴거가 발생함으로써, 성경전체의 첫 나팔과 성경전체의 마지막 나팔은 완벽한 대비를 이루게 됩니다.



∴ 성경 전체의 첫 나팔 : 출애굽기 19장 - 율법을 가져옴. (죄로 인한 저주의 대가로 사망을 가져옴)

∴ 성경 전체의 마지막 나팔 : 계시록 일곱째 나팔 - 계시록 12장 5절에서 성도 휴거. (죄로 인한 저주의 대가인 사망이 사라지고, 영원한 생명으로 옮김)





8 또 내가 하늘로부터 들은 그 음성이 내게 다시 말하여 이르기를 “가서 바다와 땅 위에 서 있는 그 천사의 손에 펴 놓은 작은 책을 가지라.”고 하더라.

9 그래서 내가 그 천사에게 가서 그에게 말하기를 “그 작은 책을 내게 주소서.”라고 하였더니, 그가 나에게 말하기를 “집어서 먹어 버리라. 네 배에는 쓰겠지만 네 입에는 꿀처럼 달 것이라.”고 하더라.

천사는 예수님이시고, 하나님께서 에스겔에게 두루마리 책을 줘서 먹게 하신 것처럼, 요한에게 일곱 인을 떼고 펼치신 작은 책을 줘서 먹게 하시는 것입니다.

에스겔이 예언하기 위해 두루마리 책을 받아 먹을 때도, 그것이 하나님의 말씀이었기에 입에는 꿀처럼 달았고, 그것을 입으로 예언했습니다.

요한에게도 예수님의 손에 있는 작은 책을 받아서 먹으라는 것은, 대환란인 후 3년 반의 내용을 책을 먹고 예언하라는 것입니다.



「네 입을 벌리고 내가 네게 주는 것을 먹으라. 내가 보았더니, 보라, 한 손이 내게 뻗쳐졌는데, 보라, 그 안에는 한 두루마리 책이 있더라. 그가 그것을 내 앞에 펴시니 그 안팎에 글이 쓰여졌는데 그 안에는 애가들과 애곡과 화가 쓰여져 있더라. 또 그가 내게 말씀하시기를 “인자야, 네가 본 것을 먹으라. 이 두루마리를 먹고, 가서 이스라엘 집에 말하라.” 하시기에 내가 내 입을 벌리니 그가 나로 그 두루마리를 먹게 하시고 내게 말씀하시기를 “인자야, 내가 네게 주는 이 두루마리를 네 배로 먹게 하고 네 창자를 채우라.” 하시기에, 내가 그것을 먹었더니 그것이 내 입에 꿀처럼 달더라.」(겔 2장 8∼3장 3)



10 그리하여 내가 천사의 손에서 그 작은 책을 가져다가 먹으니, 내 입에는 꿀처럼 다나 먹고 나니 내 배에는 쓰더라.

요한이 예수님의 손에서 가져다가 먹은 작은 책은 하나님의 말씀이었기 때문에 입에는 꿀처럼 달았으나, 그 책의 내용은 후 3년 반, 마흔 두 달 간의 짐승의 시대, 야곱의 환란, 전쟁과 인류학살 같은 대환란의 내용이었으므로, 그 처참한 내용들로 인해 배에는 쓴 것입니다.



11 그때 그가 내게 말하기를 “네가 많은 백성들과 민족들과 언어들과 왕들 앞에서 다시 예언해야 하리라.”고 하더라.

예수님께서 요한에게 책을 먹이신 후, 후 3년 반 대환란의 내용을 예언하라고 하십니다.





■■ 계시록 11장 ■■



1 또 내게 지팡이 같은 갈대를 주며, 그 천사가 서서 말하기를 “일어나서 하나님의 성전과 제단과 그 안에서 경배하는 자들을 측량하라.

2 그러나 성전 밖에 있는 뜰은 남겨 두고 측량하지 말라. 이는 그것을 이방인들에게 주었으며 그들이 마흔 두 달 동안 그 거룩한 도성을 발 아래 짓밟을 것이기 때문이라.

천사는 예수님이시고, 요한에게 책을 먹이시고 대환란을 예언하라고 하신 예수님께서 성전 안에서 경배하는 자들을 신앙의 자로 측량하게 하시며, 전 3년 반 동안 성전이 지어지고 후 3년 반 들어갈 때이므로 신실한 신앙의 유대인들과 그렇지 못한 유대인들을 분리시킵니다.

진실된 신앙의 유대인들은 성전 안에서 경배하는 자들이 되고, 진실되지 못한 신앙의 유대인들은 성전 안이 아닌 성전 바깥 뜰에 있는 자들이 됩니다.



성전 안에서 경배하는 유대인들을 신앙의 자로 측량하게 하신 것은 이들을 후 3년 반인 대환란 기간 동안 페트라 (예전의 모압 땅, 지금의 요르단에 속한 바위 요새)에서 보호하실 것이기 때문이며, 성전 밖의 뜰은 측량하지 말라고 하신 것은 마흔 두 달 즉 후 3년 반 동안 이들은 적그리스도에게 붙인바 되어 이방인들에게 학살당할 것임을 의미합니다.



3 내가 나의 두 증인에게 권세를 주리니, 그러면 그들이 굵은 베옷을 입고 일천이백육십 일을 예언하리라.”고 하더라.
한 달을 30일로 계산하면, 일천이백육십 일은 1260 ÷ 30 = 42 즉 마흔 두 달이며, 3년 반이 됩니다.

짐승이 활동하는 기간은 마흔 두 달이고, 두 증인이 활동하는 기간도 마흔 두 달(1260일)입니다.



∴ 짐승의 마흔 두 달 끝에 일어나는 일 : 짐승은 후 3년 반에 마흔 두 달 권세 잡고 있다가, 자기 권세의 기한이 끝나는 날에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던져지고, 나머지 사람들은 예수님 입에서 나오는 칼로 다 살해됨. 사탄과 마귀들은 무저갱에 갇히게 됨.

∴ 두 선지자의 마흔 두 달 끝에 일어나는 일 : 두 선지자는 활동하는 기간이 끝나고 짐승에게 죽었다가 살아나서 하늘로 올라가니, 도성의 십분의 일이 무너지고, 지진으로 칠천 명이 죽음.



짐승의 마흔 두 달 끝과 두 선지자의 마흔 두 달 끝은, 같은 시간대에 겹쳐서 일어날 수가 없습니다.

따라서 두 선지자와 짐승은 활동시기가 다르며, 두 선지자는 마흔 두 달(1260일)인 전 3년 반 동안 일하게 됩니다.

두 선지자가 죽은 뒤에 나오는 다가올 심판을 위한 언약궤 안의 번개, 음성, 천둥, 지진, 큰 우박 등의 재앙의 예시를 봐서도 두 선지자는 후 3년 반이 아닌 전 3년 반에 활동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전 3년 반에 두 선지자는 이스라엘 12지파 14만 4천명과 함께 활동합니다.

이 두 선지자는 전 3년 반 동안 활동하다가 죽었다가 살아난 후 하늘로 올라갑니다. (계 11장 12, 죽은 자의 들림)

이스라엘 12지파 14만 4천명은 산 채로 휴거 되어(계 12장 5절) 14장에서 하나님의 보좌 앞에서 새 노래로 찬양합니다. (교회 휴거)

휴거는 7년 전에 이방 교회 따로.. 후 3년 반 전에 이스라엘 교회 따로.. 두 번 있는 게 아니라, 교회와 이스라엘 12지파는 전 3년 반에 같이 들어간 후, 후 3년 반, 대환란이 시작되기 전에.. 12장 5절에서 함께 휴거됩니다.



어떤 분들은 7년 환란은 이스라엘 회복기이므로 이방 교회는 7년 전에 휴거되어야 하고, 이스라엘 교회는 후 3년 반 전에 휴거된다고 하는데, 이스라엘 회복기는 7년이 아니라 후 3년 반입니다.

전 3년 반은 예수 그리스도의 피를 인정하지 않고 소, 양, 염소, 비둘기 잡아서 제사 지내겠다고 성전 짓고 적그리스도를 메시아로 떠받드는.. 이스라엘이 예수 그리스도를 배척하는 극에 달하는 기간이고, 전 3년 반은 이스라엘 회복기와는 전혀 거리가 먼 기간입니다.



이스라엘 회복기는 7년이 아니라 야곱의 환란이며 대환란인 후 3년 반이고, 따라서 7년 환란이 이스라엘 회복기이므로 이방 교회와 이스라엘 교회가 따로 휴거되어야 한다는 주장은 맞지 않습니다.

이방 교회와 유대 교회는 이스라엘 회복기인 후 3년 반 야곱의 환란에는 둘 다 들어가지 않고, 12장 5절에서 함께 휴거됩니다.



4 이들은 땅의 하나님 앞에 서 있는 두 올리브 나무이며 두 촛대니라.

두 올리브 나무는 두 기름부음 받은 자를 의미합니다.
「그때 내가 그에게 대답하여 말하기를 “촛대 오른편과 왼편에 있는 이 두 올리브 나무는 무엇이니이까?” 하고, 내가 다시 대답하여 그에게 말하기를 “두 금관으로 스스로 금 기름을 쏟아 내는 이 두 올리브 나무 가지들은 무엇이니이까?” 하니, 그가 내게 대답하여 말하기를 “너는 이것들이 무엇인지 모르느냐?” 하시므로, 내가 말하기를 “내 주여, 모르나이다.” 하니, 그가 말하기를 “이들은 두 기름부음 받은 자들이니, 온 땅의 주 곁에 서 있는 자들이니라.” 하더라.」(스카랴 4장 11∼14)



촛대는 교회를 상징합니다.

「네가 본 일곱 촛대는 일곱 교회라.」(계 1장 20)



올리브 나무는 기름부음 받은 자, 촛대는 교회를 상징하는데,

이 두 증인은 두 유대인이거나 아니면 유대교회와 이방교회를 대표하는 유대인과 이방인 각 1명씩이라고 생각됩니다.



5 누구든지 그들을 해치려고 하면 그들의 입에서 불이 나와 그들의 원수를 삼키리니 누구든지 그들을 해치려고 하면 반드시 이와 같이 죽게 되리라.

6 이들에게는 하늘을 닫는 권세가 있어서 그들이 예언하는 날 동안 비를 오지 못하게 하고, 물을 피로 변하게 하는 권세도 있어 원하는 때면 언제든지 온갖 재앙으로 땅을 치리로다.

7 또 그들이 자기들의 증거를 끝마칠 즈음에 끝없이 깊은 구렁에서 올라오는 짐승이 그들과 전쟁을 하여 그들을 이기고 또 죽이리라.

무저갱은 마귀를 가두어놓는 장소이고, 계시록 9장에서 무저갱 문이 열쇠로 열리면서 황충이 나오고, 전 3년 반에 이미 무저갱이 열려진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두 선지자는 전 3년 반(1260일) 자기들의 증거를 끝마칠 즈음 끝없이 깊은 구렁인 무저갱에서 올라오는 짐승인 적그리스도에게 죽임을 당합니다.



8 그리하여 그들의 죽은 몸들이 큰 도성의 길거리에 놓이리니, 그곳을 영적으로는 소돔과 이집트라고 부르며 우리 주께서 십자가에 못박히신 곳이라.

예루살렘을 뜻합니다. 영적으로 예루살렘이 소돔, 이집트와 같이 타락하고 하나님을 반역한 곳이 되었다는 뜻입니다.



9 또 백성들과 족속들과 언어들과 민족들 중에서 온 사람들이 그들의 죽은 몸들을 사흘 반 동안 구경하며 그 죽은 몸들을 무덤에 장사하는 것을 허락하지 아니하리라.

10 땅에 사는 자들은 그들로 인하여 즐거워하고 또 기뻐하며 서로 선물을 보내리니 이는 이 두 선지자가 땅에 사는 자들을 괴롭게 하였기 때문이라.

이 두 선지자가 죽은 후 사람들은 이들을 미워하여 구경하려고 장사지내지 않은 것이지만, 삼일 반 후에 이들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서 하늘로 올라가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이들이 죽은 자가 아닌 산 자인 상징으로써 장사지내지 못하도록 섭리하신 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 후 14장에서 보면.. 14장을 분기점으로 전 3년 반, 후 3년 반이 완전히 갈리고, 14장 마지막 내용은 인자 같은 이인 예수님께서 곡식거둘 때가 되어 곡식을 거두시는 장면과, 또 하나님의 진노의 큰 포도즙 틀이 도성 밖에서 짓밟히는 심판이 시작되는 것을 보여줍니다.

전 3년 반, 후 3년 반이 추수와 심판의 분기점이 됨을 상징으로 보여주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누구든지 그 짐승과 그의 형상에게 경배하고 그의 표를 자기 이마나 손에 받는다면 그 역시 하나님의 진노의 포도주를 마시게 되리니, 그것은 그의 진노의 잔에 혼합하지 않고 부은 것이니라. 또 그 사람은 거룩한 천사들의 면전과 어린 양의 면전에서 불과 유황으로 고통을 받으리니, 그 고통의 연기가 영원 무궁토록 올라가리라. 그 짐승과 그의 형상에게 경배하고 그의 이름의 표를 받는 자는 누구든지 밤낮 쉼을 얻지 못하리라.. 기록하라, 이제부터 주 안에서 죽는 자들은 복이 있도다.」(계 14장 9∼13)

하나님의 심판의 때가 이르며, 이제부터 주안에서 죽는 자들은 복이 있다고 말하는 때는 계시록 14장인 후 3년 반부터이며, 교회는 계시록 10장∼12장에 나오는 일곱째 나팔에 휴거되어 이 시기를 피하게 됩니다.



11 사흘 반 후에 하나님께로부터 온 그 생명의 영이 그들에게로 들어가니 그들이 자기 발로 서더라. 그러자 그들을 바라보던 자들에게 큰 두려움이 임하더라.
12 그들이 하늘로부터 나는 큰 음성을 들었는데 그들에게 말하기를 “이리 올라오라.” 하므로 그들이 구름을 타고 하늘로 올라가니 그들의 원수들이 그들을 바라보더라.
※『■ 죽은 자들이 먼저 살아나서 들려 올라갑니다. - 교회의 휴거 이전에 죽은 자들이 먼저 살아나는 것의 상징입니다.』

두 선지자가 죽었다가 생명의 영이신 성령께서 그들에게 들어가니 살아나고, 하늘로부터 “이리 올라오라”는 큰 음성이 들리므로 그들이 하늘로 들려 올라갑니다.



13 또 같은 시간에 큰 지진이 일어나서 도성의 십분의 일이 무너지니 그 지진으로 죽은 사람들이 칠천 명이었더라. 남은 자들은 무서워하며 하늘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더라.

예루살렘 도성의 십분의 일이 무너집니다.



14 둘째 화는 지나갔으나, 보라, 셋째 화가 속히 오리라.
「내가 보고 들으니, 하늘 한가운데로 날아가는 한 천사가 큰 음성으로 말하기를 “땅에 사는 자들에게 화 있으리라, 화 있으리라, 화 있으리라! 이는 세 천사가 이제 불려고 하는 다른 나팔 소리들 때문이라.”고 하더라.」(계 8장 13)

「그러므로 너희 하늘들과 그 안에 거하는 너희는 즐거워하라. 땅과 바다에 사는 자들에게는 화 있으리라! 이는 마귀가 자기 때가 얼마 남지 않았음을 알고 크게 분노하며 너희에게로 내려갔음이라.”고 하더라. 그 용이 자기가 땅으로 쫓겨난 것을 알고서 사내 아이를 출산한 그 여인을 박해하더라.」(계 12장 12∼13)



다섯째, 여섯째 나팔에 이어 일곱째 나팔도 땅에 사는 자들에게 화가 되는 것은, 일곱째 나팔로 교회의 휴거가 일어나면서 하늘에 있는 성도들과 휴거된 성도들은 영원한 몸을 입게 되지만, 그 때 공중에 있던 마귀는 다 쫓겨서 지상으로 내려오게 됨으로 지상에는 이스라엘 박해의 야곱의 환란과 대환란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므로 땅에 사는 자들에게는 화가 있게 됩니다.



15 그 후에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하늘에서 큰 음성들이 있어 말하기를 “이 세상의 나라들이 우리 주와 그의 그리스도의 왕국들이 되어서 그분이 영원 무궁토록 통치하시리라.”고 하더라.

16 그러자 하나님 앞 그들의 좌석에 앉은 스물네 장로가 얼굴을 대고 엎드려 하나님께 경배드리며

17 말씀드리기를 “지금도 계시고, 전에도 계셨고, 앞으로 오실, 오 전능하신 주 하나님, 우리가 주께 감사드리는 것은 주께서 주의 크신 권세를 가지고 통치하셨기 때문이니이다.

18 민족들이 분노하나 주의 진노가 임하였고 죽은 자들의 때가 임하였으니, 이는 그들이 심판받으며, 주께서 주의 종들인 선지자들과 성도들과 주의 이름을 두려워하는 크고 작은 자들에게는 상을 주시며, 땅을 훼손한 자들을 멸망시키려 하심이니이다.”라고 하더라.

19 그러자 하늘에서 하나님의 성전이 열리며 성전 안에 있는 그의 언약궤가 보이더라. 또 거기에는 번개들과 음성들과 천둥들과 지진과 큰 우박이 있더라.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게 됨으로 교회의 휴거가 있고, 하나님께 상을 받는 크고 작은 자들과 땅에 남아 멸망 받는 자들이 갈리게 됩니다.

일곱째 나팔을 불 때는 많은 찬양과 함께 하나님의 성전이 열리고 언약궤가 보입니다.

또한 번개들과 음성들과 천둥들과 지진과 큰 우박이 보이는 것은 앞으로 나타날 심판들을 의미합니다.





■■ 계시록 12장 ■■



1 하늘에 큰 이적이 나타났으니, 한 여인이 해로 옷 입었고, 달은 그녀의 발 밑에 있으며, 머리에는 열두 별이 있는 면류관을 썼는데,

해와 달과 열두 별은 요셉의 꿈에서 나오는 내용으로 이스라엘의 상징입니다.

창세기 37장 9절∼11절에 요셉의 꿈에 해와 달과 열한 개의 별이 요셉에게 절하는 내용이 나오는데, 해는 아버지인 야곱(이스라엘)을, 달은 어머니인 야곱의 아내를, 열두 별은 그 밑에서 생긴 열두 지파를 상징하며, 열한 개의 별이 요셉에게 절했으므로 요셉까지 별에 포함시키면 열 두 별이 됩니다.

열한 개의 별 + 요셉(한 개의 별) = 열두 별 (이스라엘 12지파의 상징입니다.)



「그가 또 다른 꿈을 꾸고 그의 형들에게 이야기하여 말하기를 “보소서, 내가 또 꿈을 꾸었는데, 보소서, 해와 달과 열 한 개의 별들이 내게 경의를 표하더이다.” 하며, 그가 그 꿈을 그의 아비와 형제들에게 이야기했더니, 그의 아비가 그를 꾸짖어 그에게 말하기를 “네가 꾼 이 꿈이 무엇이냐? 나와 네 어미와 네 형제들이 참으로 가서 땅에 엎드려 네게 절하겠느냐?”하더라. 그의 형들은 그를 시기하나, 그의 아비는 그 말에 주목하더라』(창 37장 9∼11)



2 아이를 밴 그 여인이 산고로 울부짖으며 출산하려 함으로 아파하더라.

예수님(메시아) 탄생을 위한 이스라엘의 산고입니다.



3 하늘에 또 다른 이적이 나타났으니, 보라, 커다란 붉은 용 한 마리가 있는데 일곱 머리와 열 뿔이 있고 그 머리들 위에는 일곱 왕관이 있더라.

붉은 용은 사탄을 상징하며, 일곱 머리는 하나님을 대적하는데 사탄이 사용한 제국들을 상징합니다.

앗시리아, 바벨로니아, 메데-페르시아, 헬라, 에굽, 로마, 통합로마(EU)의 상징으로 해석하는 분도 있고, 바벨론, 페르시아, 헬라, 소아시아, 시리아, 애굽, 로마라고 해석하는 분도 있는데, 사탄이 그동안 인류 역사에서 하나님을 대적하는데 사용한 제국들을 상징합니다.



4 그런데 그의 꼬리로 하늘의 별 삼분의 일을 끌어다가 땅에 던지더라. 또 그 용이 그 아이가 태어나자마자 삼키려고 출산하려는 그 여인 앞에 서 있더라.

땅으로 떨어진 별은 타락한 천사이며, 천사 1/3을 타락시킨 사탄이 이스라엘에서 나오게 되는 예수님과 몸 된 교회를 삼키려고 서 있는 모습입니다.



5 그녀가 사내 아이를 낳았는데 이 아이는 모든 민족들을 철장으로 다스릴 자라. 그녀의 아이가 하나님과 그의 보좌 앞으로 들려 올라가더라.

※『■ 교회의 공중 들림인 휴거를 뜻합니다.

일곱 인이 떼어지는 마지막 과정인 일곱째 나팔 즉 마지막 나팔에서 모든 민족들을 철장으로 다스릴 사내아이가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들려 올라가고, 이것은 사탄이 교회를 삼키려고 노리자, 대환란인 후 3년 반이 시작되기 전에 교회의 공중 들림인 휴거가 있을 것을 의미합니다.』





■ 올라가는 사내아이가 교회인 이유 (1) :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입니다.

모든 민족들을 철장으로 다스릴 사내아이는 예수 그리스도를 뜻하며, 예수 그리스도는 교회의 머리시고 교회는 예수님의 몸이므로, 들림 받는 사내아이는 예수 그리스도의 들림이며 곧 교회의 들림인 휴거를 상징합니다.



「그는 몸인 교회의 머리시라. 그는 시작이시며 죽은 자들로부터 첫 번째로 나셨으니 이는 그가 만물 안에서 으뜸이 되려 하심이라」(골 1장 18)

「이제 내가 너희를 위하여 받는 나의 고난들을 기뻐하고 또 그리스도가 고통받으신 이후에 있는 것을 그의 몸인 교회를 위하여 내 육신에 채우노라」(골 1장 24)

「너희의 몸이 그리스도의 지체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고전 6장 15)

「몸은 하나인데 많은 지체가 있고 한 몸에 지체는 많아도 모두 한 몸인 것처럼 그리스도께서도 그러하시니라.」(고전 12장 12)

「그러나 이제 하나님께서는 친히 원하시는 대로 지체들 각각을 몸 안에 두셨느니라. 만일 모두 다 한 지체이면 몸은 어디겠느냐? 그러나 이제 지체들은 많아도 한 몸이니라.」(고전 12장 18∼20)

「만일 한 지체가 고통을 받으면 모든 지체가 그와 함께 고통을 받으며 만일 한 지체가 영광을 얻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기뻐하느니라. 이제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개별적으로는 그 지체들이라.」(고전 12장 26∼27)

「이는 남편이 아내의 머리됨이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됨과 같음이라. 그는 몸의 구주시니라.」(엡 5장 23)

「사람마다 항상 자기 육신을 미워하지 않고 오히려 육성하고 아끼기를, 주께서 교회에게 하심같이 하나니 이는 우리가 그의 몸과 그의 살과 그의 뼈의 지체임이라.」(엡 5장 29∼30)





■ 올라가는 사내아이가 교회인 이유 (2) : 민족들을 철장으로 다스릴 사내 아이는 교회라고 성경에 직접적으로 언급되어 있습니다.



(1) 첫째로 민족들을 철장으로 다스릴 사내 아이는 예수님을 뜻하며 교회는 예수님의 몸이기에, 민족들을 철장으로 다스릴 사내 아이가 들려 올라가는 것은 예수님께서 들려 올라가는 것이며 또한 교회의 휴거를 상징합니다.



「내가 칙령을 선포하리라. 주께서 내게 말씀하시기를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내가 너를 낳았노라. 내게 구하라. 그러면 내가 너에게 이방을 네 유업으로, 땅의 맨 끝을 네 소유로 주리라. 네가 그들을 철장으로 깨뜨릴 것이며, 토기장이의 질그릇같이 산산이 부수리라.”하셨도다」(시편 2장 7∼9)

「그의 입에서는 예리한 칼이 나와서 그것으로 민족들을 칠 것이요 또 철장으로 그들을 다스릴 것이며, 그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즙틀을 밟으실 것이라.」(계 19장 15)



(2) 둘째로 민족들을 철장으로 다스릴 사내 아이는 교회라고 성경책에 직접적으로 쓰여있으므로, 계시록 12장 5절에서 민족들을 철장으로 다스릴 사내 아이가 들려 올라가는 것은 교회의 휴거입니다.



「18 두아티라 교회의 천사에게 편지하라.

21 또 내가 그녀에게 자기의 음행을 회개할 기회를 주었으나 그녀가 회개하지 아니하였도다.

22 보라, 내가 그녀를 침상에 던질 것이며, 그녀와 더불어 간음하는 자들도 자기들의 행위를 회개하지 아니하면 대환란에 던지리라.
(Behold, I will cast her into a bed, and them that commit adultery with her into great tribulation, except they repent of their deeds.)

26 이기고 나의 일들을 끝까지 지키는 자에게는 내가 민족들을 다스리는 권세를 줄 것이요
27 그가 철장으로 그들을 다스리리니, 그들이 질그릇같이 산산조각으로 부서지리라. 나도 내 아버지께로부터 받은 것이 그러하니라.
29 귀 있는 자는 성령께서 교회들에게 말씀하시는 것을 들을지어다.」(계시록 2장 18∼29)



계시록 12장 5절에 대한 설명과 해석은, 계시록 2장에 다 나와 있습니다.

계시록 2장 26절∼27절에서.. 두아티라 교회에 보내는 편지를 통해 주님께서 하나님께 받은 철장으로 민족들을 다스리는 권세를 교회에게 주시겠다고 약속하고 계시고, 곧 교회가 철장으로 민족들을 다스리는 권세를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주님께서 두아티라 교회에 보내는 편지에서 민족들을 철장으로 다스릴 교회(계 2장 26∼27)와 대환란(계 2장 22)이 함께 언급됨으로써, 계시록 12장 5절에서 대환란 전에 민족들을 철장으로 다스릴 사내아이가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들려 올라가는 것은 대환란 전에 있을 교회의 휴거임을 보다 명확히 알리고 계십니다.



회개하지 아니하면 대환란에 던지겠다(계 2장 22)는 뜻은 회개하는 자, 믿음이 신실한 자는 대환란에 던져지지 않는다는 뜻이고, 철장으로 민족들을 다스릴 권세를 받은 신실한 교회는 대환란을 피하게 되리라는 것을 알 수 있고, 계시록 12장 5절의 철장으로 민족들을 다스리는 사내아이가 들려 올라가는 것은 대환란을 피해 신실한 교회가 휴거되는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 대환란 (Great Tribulation)

King James 성경에는 대환란(Great Tribulation)이라는 구절은 전부 세 부분에 걸쳐 언급되며, 모두 짐승이 권세 잡은 마흔 두 달, 후 3년 반을 뜻합니다.

주님께서 두아티라 교회에게 경고하시는 대환란(great tribulation)은 후 3년 반을 뜻하며, 철장으로 민족들을 다스릴 권세를 받은 교회는 대환란인 후 3년 반을 피해 휴거되는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 계시록 2장

「22 보라, 내가 그녀를 침상에 던질 것이며, 그녀와 더불어 간음하는 자들도 자기들의 행위를 회개하지 아니하면 대환란에 던지리라.
(Behold, I will cast her into a bed, and them that commit adultery with her into great tribulation, except they repent of their deeds.)

26 이기고 나의 일들을 끝까지 지키는 자에게는 내가 민족들을 다스리는 권세를 줄 것이요
27 그가 철장으로 그들을 다스리리니, 그들이 질그릇같이 산산조각으로 부서지리라. 나도 내 아버지께로부터 받은 것이 그러하니라.」



♣ 계시록 7장

「14 내가 그에게 말씀드리기를 “주여, 당신이 아시나이다.” 하니 그가 내게 말하기를 “이들은 대환란에서 나온 사람들이며 자기들의 옷을 씻어 어린 양의 피로 희게 하였느니라.

(And I said unto him, Sir, thou knowest. And he said to me, These are they which came out of great tribulation, and have washed their robes, and made them white in the blood of the Lamb.)」



♣ 마태복음 24장

「15 그러므로 너희가 선지자 다니엘을 통하여 말씀하신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리니, (읽는 자는 깨달으라.)

21 이는 그때에 대환란이 있으리니, 그와 같은 것은 세상이 시작된 이후로 지금까지 없었으며, 또 결코 없을 것이기 때문이라.

(For then shall be great tribulation, such as was not since the beginning of the world to this time, no, nor ever shall be.)」





6 그 여인은 광야로 도망하였는데 그곳에는 그들이 그녀를 일천이백육십 일 동안 부양하도록 하나님께서 그녀를 위하여 마련해 놓으신 곳이 있더라.

그 후 이스라엘의 메시아 행세를 했던 유럽 대통령이 짐승으로 변하고, 하나님께서는 성전 안에서 측량 받은 유대인들(계 11장 1)을 일천이백육십 일(한 달을 30일로 계산하면 1260 ÷ 30 = 42, 마흔 두 달)인 후 3년 반 동안 피난처인 페트라에서 보호해 주십니다.



“그들이 그녀를 일천이백육십 일 동안 부양하도록 하나님께서 그녀를 위하여 마련해 놓으신 곳”이라는 구절에서, 그들은 앞 구절의 민족들을 철장으로 다스릴 사내아이인 교회로 생각되며, 지금 많은 교회들이 대환란 때의 유대인들을 위해 성경책, 식량, 통조림 등을 수십 년 전부터 페트라에 파묻고 예비하고 있으며, 모든 것은 하나님께서 예비하시는 것이지만 하나님의 자녀들인 교회들을 통하여 이스라엘을 일천이백육십 일 동안 부양하는 것이 됩니다.



7 또 하늘에 전쟁이 있으니 미카엘과 그의 천사들이 용을 대항하여 싸우고 용과 그의 천사들도 싸우나

8 그들이 이기지 못하여 하늘에서 더 이상 있을 곳을 찾지 못하더라.

9 그리하여 그 큰 용이 쫓겨나니 그는 마귀라고도 하고 사탄이라고도 하는 옛 뱀, 곧 온 세상을 미혹하던 자라. 그가 땅으로 쫓겨나고 그의 천사들도 그와 함께 쫓겨나더라.

지금 공중에 있는 공중의 권세자, 악의 영들은 사탄과 마귀들입니다.

예수님 공중재림 때는 예수님, 데리고 오신 수만 성도들, 지상에서 휴거된 성도들이 공중에서 다 만나야 되는데, 마귀들을 공중에 그대로 두면 휴거 때 예수님과 성도들과 마귀들이 다 뒤섞이게 됩니다.

그래서 미카엘과 천사들이 예수님의 공중재림을 위해 그동안 공중에 권세 잡고 있던 사탄, 마귀들과 전쟁을 벌여 지상으로 내어쫓고 공중을 청소하는 것이며, 예수님과 성도들은 마귀들이 쫓겨난 공중에서 만남을 갖게 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 전쟁에서 미카엘에게 져 공중에서 땅으로 쫓겨난 사탄과 마귀들로 인해, 지상에서는 후 3년 반인 야곱의 환란, 대환란이 시작됩니다.



10 또 내가 들으니, 한 큰 음성이 하늘에서 말하기를 “이제 구원과 능력과 우리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그리스도의 권세가 임하는도다. 이는 우리 형제들을 우리 하나님 앞에서 밤낮 고소하던 그 고소자가 쫓겨났기 때문이니라. 그동안 공중에 거하며 인류를 죄에 빠트리고 형제들의 잘못과 인류의 죄악을 하나님께 참소하던 마귀가 공중에서 땅으로 쫓겨났습니다.



11 그들이 어린 양의 피와 자기들이 증거한 말로 그를 이겼으니, 그들은 죽기까지 자기들의 생명을 사랑하지 아니하였도다.

12 그러므로 너희 하늘들과 그 안에 거하는 너희는 즐거워하라. 땅과 바다에 사는 자들에게는 화 있으리라! 이는 마귀가 자기 때가 얼마 남지 않았음을 알고 크게 분노하며 너희에게로 내려갔음이라.”고 하더라.

그동안 공중에 있던 마귀가 모두 다 땅으로 쫓겨나게 됨으로 세상의 악은 다 지상으로 내려오게 되고, 이 때부터 세상은 악으로 가득 차 대환란, 후 3년 반이 시작됨으로 땅에 사는 자들에게는 화가 있게 됩니다



13 그 용이 자기가 땅으로 쫓겨난 것을 알고서 사내 아이를 출산한 그 여인을 박해하더라.

사탄의 분노가 유대인에게로 향합니다.

이 때부터 사탄이 유대민족을 학살하기 시작하며 후 3년 반 동안인 야곱의 환란이 시작됩니다.



14 그때 그 여인이 큰 독수리의 두 날개를 받았는데, 이는 그녀가 광야에 있는 자기 처소로 날아가서 그곳에서 그 뱀의 낯을 피하여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부양 받으려 함이더라.
교회의 휴거 이후 신실한 신앙의 유대인들은 모압(요르단)의 페트라로 피신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도와주시며, 야곱의 환란인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사탄을 피하여 부양 받게 되고, 그 후 사탄은 하나님께로부터 죽임 당합니다.

「주의 죽은 자들은 살아나리니 그들이 나의 죽은 몸과 함께 일어나리이다. 흙에 거하는 너희는 깨어서 노래하라. 주의 이슬은 수풀의 이슬 같으니 땅이 죽은 자들을 던져 버릴 것임이니이다. 내 백성아, 오라, 네 방들에 들어가서 네 문들을 닫고 그 분노가 지나갈 때까지 잠깐 동안만 숨으라. 보라, 이는 주가 땅의 거민들을 그들의 죄악으로 인해 벌하시려고 그의 처소에서 나오심이니 땅도 피를 드러내고 그 살해당한 자들을 더 이상 가리지 않을 것임이라. 그 날에 주께서 그의 격심하고 크고 강한 칼로 날쌘 뱀 리비야단을 벌하시리니, 즉 꼬부라진 뱀 리비야단이라. 또 주께서는 바다에 있는 그 용을 살해하시리라.」(사 26장 19∼27장 1)



15 그 뱀이 여인 뒤에다 자기 입에서 물을 홍수같이 쏟아 그 여인을 홍수에 떠내려가게 하려 하되

16 그 땅이 그 여인을 도와 그 입을 벌려 용이 그 입에서 쏟은 홍수를 삼켜 버리더라.

사탄이 페트라로 피신한 유대인들을 잡기 위해 적그리스도를 통해 대규모 군대(물은 사람 즉 군대고 홍수는 대규모의 군대)를 보내나, 지진 발생으로 군대가 땅속에 전부 몰살됨으로써(땅이 입을 벌려 홍수를 삼킴) 하나님께서 페트라에 숨은 유대인들을 대환란 동안 보호해 주십니다.



17 그러자 그 용이 여인에게 분노하여 여인의 씨 가운데 남은 자들, 즉 하나님의 계명들을 지키며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를 가진 자들과 싸우려고 나가더라.

계시록 12장 5절에서 민족들을 철장으로 다스릴 사내아이인 여인의 씨가 하늘로 올라가는 교회의 휴거가 있었습니다.

여인의 씨 가운데 남은 자들이란 12장 5절에서 여인의 씨가 모두 하늘로 올라간 게 아닌 남은 자들이 있음을 뜻하며, 여인의 씨가 휴거된 자와 남은 자로 분리될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용이 분노하여 여인의 씨 가운데 남은 자들과 싸우려고 나간다고 나와 있고, 바로 다음 장에 짐승에게 경배하지 않으면 다 죽이는 내용과 666이 없으면 사고 팔지 못하게 하는 내용이 나오므로, 용이 이것들을 사용하여 여인의 씨 가운데 대환란에 남은 교회들과 싸우게 됨을 알 수 있습니다.

여인의 씨인 열 처녀 중 5처녀는 휴거되고 5처녀는 대환란에 남게 되지만, 기름 준비를 잘 못해서 대환란에 남게 된 5처녀도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를 가진 자들이기에 이들 중 많은 사람들이 순교자가 됩니다.





■ 계시록 12장의 4부류 사람들

(1) 여인의 씨 가운데 들림 받은 사내아이 (계 12장 5) = 휴거된 교회들.

(2) 여인의 씨 가운데 남은 자들 (계 12장 17) = 휴거되지 못하고 대환란에 남은 교회들. 사탄이 분노하여 그들과 싸우려고 나갔으므로 666과 짐승에 대한 경배를 거부하고 순교하게 됨.

(3) 성전 안에서 측량 받은 유대인들 (계 11장 1) = 후 3년 반 동안 페트라에서 보호받는 유대인들. (계 12장 14)

(4) 성전 밖 뜰의 측량 받지 못한 유대인들 (계 11장 2) = 후 3년 반 동안 적그리스도에게 죽게 되는 유대인들. (계 12장 13)





♧ 10장∼12장 순서별 요약 ♧



(1) 예수님께서 손을 들고 여호와 하나님을 두고 일곱째 나팔에 대해 맹세하심. (계 10장 5∼7)



(2) 성령님께서 죽은 두 선지자에게 들어가니 그들이 살아나고, “이리 올라오라”는 음성과 함께 하늘로 올라감. 죽은 자가 먼저 들림 받음. (계 11장 11∼12)



(3) 철장으로 민족들을 다스릴 사내아이가 들려 올라감. 교회의 휴거. (계 12장 5)



(4) 예수님의 공중 재림을 위해 미카엘과 천사들, 사탄과 마귀들이 하늘에서 전쟁을 벌이고, 사탄과 마귀가 땅으로 쫓겨남. (계 12장 7∼9)


(5) 땅으로 쫓겨난 사탄과 마귀들로 인해 땅은 악으로 가득 차고, 후 3년 반의 야곱의 환란, 대환란이 시작됨. 사탄이 여인(이스라엘)을 박해하기 시작함. (계 12장 13) 성전 안의 측량 받은 유대인들은 후 3년 반 동안 페트라에서 보호 받음. 성전 밖 뜰의 측량 받지 못한 유대인들은 마흔 두 달 동안 이방인에게 내어준 바 되고 짐승에게 죽게 됨.


(6) 용이 분노하여 여인의 씨 가운데 남은 자들인 휴거되지 못하고 대환란에 남은 그리스도인들과 싸우려고 나감. 바로 다음 장에 나오는 내용인 666 이 없으면 사고 팔지 못하게 하며 짐승에게 경배하지 않으면 다 죽이는 것으로 싸우게 됨.



※ 계시록의 대략적인 구분은 12장 5절까지가 전 3년 반, 12장 6절부터가 후 3년 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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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시록에 나오는 각각의 성도들의 순서에 대해서 ■■



「이 일 후에 내가 쳐다보니, 보라, 하늘에 한 문이 열려 있는데 내가 들은 첫 음성은 나팔 소리 같았으며, 내게 말하여 이르기를 “이리 올라오라. 내가 이후에 마땅히 일어나야 할 일들을 네게 보여 주리라.”하더라.」(계 4장 1절)



마지막 나팔에 변화된다고 했는데 (고전 15장 52), 일곱째 나팔은 성경전체의 마지막 나팔이며, 또 일곱 나팔 중 일곱째에 불게 되므로 마지막 나팔입니다.

여기서는 첫 음성이 나팔 소리 같았고, 성경에는 마지막 나팔이라고 했으므로, 일단 문자상으로 잘 맞지 않는 느낌입니다.



또한 “이리 올라오라. 후에 될 일을 네게 보여 주리라”는 음성이 있다는 이 구절 때문에 여기를 교회의 휴거로 생각하고, 4장 1절을 교회의 휴거로 맞춰서 계시록을 풀려고 하면 계시록의 앞 뒤 순서가 잘 맞지 않게 됩니다.

무엇보다 특히 성도들간의 순서가 잘 맞지 않게 됩니다.

그래서 이 잘 맞지 않는 부분을 억지로 맞추려다 보니 부득이 예수님의 공중재림이 여러 번이고 교회의 휴거도 여러 번이라고 해석해서 계시록을 풀게 되는데, 이러한 해석은 옳지 않습니다.



■ 이스라엘 12지파 14만 4천명의 휴거 시점에 대해서.

만약 4장 1절이 교회의 공중 들림이라면, 이스라엘 12지파 14만 4천명이 설명이 안됩니다.

그들은 7장에는 지상에 있고, 14장에는 천상에 있습니다.

7장에는 지상에서 인장으로 표시 받는 장면이 나오고, 14장에는 휴거되어 천상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는 장면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4장 1절에서 교회의 휴거가 있다고 하는데, 여기서 또 환란중에 휴거가 발생하므로 설명이 안됩니다.

그래서 잘 맞지 않는 성도들의 순서를 설명하기 위해서, 부득이 이삭줍기라는 설명과 함께 교회의 휴거가 2번이라고 해석하는데 이것은 옳지 않은 해석입니다.



예수님의 공중재림은 한 번 뿐이고 교회의 휴거는 그 때 있으며, 예수님의 지상재림 또한 한 번입니다.

교회의 휴거는 이스라엘 12지파 14만 4천명이 올라갈 때 한꺼번에 같이 올라갑니다.

예수님의 공중 재림과 교회의 휴거는 계시록 12장 5절에 있고 이방 교회와 유대 교회는 그 때 함께 휴거되며, 후 3년 반인 대환란을 피하게 됩니다.





■ 7년 환란 전은 이방인 구원, 7년 환란부터는 이스라엘이 회복되는 이스라엘 구원이니, 이방 교회는 전 3년 반에 안 들어간다는 주장에 대해서.

교회의 휴거가 2번이라고 주장하는 분들이 가장 많이 하시는 주장이, 7년 환란 전에는 이방인 구원, 7년 환란부터는 이스라엘이 회복되는 이스라엘 구원이니, 교회는 전 3년 반에 들어가지 않는다고 주장합니다.

그래서 4장 1절을 교회의 휴거로 만들기 위해, 4장 1절은 7년 전의 이방 교회 휴거, 이스라엘 12지파 14만 4천명은 후 3년 반 전의 이스라엘 휴거, 이렇게 이방 교회와 이스라엘 교회의 휴거를 따로 나눔으로써 교회의 휴거가 2번이라고 주장하는데, 이것은 오류가 있는 주장입니다.



1) 이스라엘의 회복기가 언제인가..?
먼저 이스라엘의 회복기가 언제인가 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회복기가 7년이기 때문에 이방교회는 7년 안에는 안들어간다고 주장하시는데, 이스라엘 회복기는 7년이 아니라 후 3년 반입니다.

차라리 이스라엘 회복기는 후 3년 반이므로, 이방 교회는 이스라엘 회복기인 후 3년 반에 안들어간다고 주장하는 것이 맞습니다.



전 3년 반에는 이스라엘 사람들이 아직도 예수 그리스도의 피를 인정하지 않고 소, 양, 염소, 비둘기 잡아서 그 피로 제사지내겠다고 성전 건축하고, 유럽 대통령을 자신들의 메시아로 받아들이는,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거역하고 반역하는 극에 달하는 때이고, 전 3년 반은 이스라엘 구원이나 회복과는 전혀 상관없는 때이므로, 7년 환란이 이스라엘 회복기이므로 이방 교회는 전 3년 반에 들어가지 않는다는 주장은 옳지 않습니다.



이스라엘이 하나님께 매맞은 기간은 2,000년 동안 매맞았는데, 전 3년 반을 이스라엘 회복기로 넣으면, 이스라엘이 하나님께 매맞은 기간 2,000년 전부를 다 이스라엘 회복기로 넣어도 상관없을 겁니다. (모든 과정들이 다 이스라엘의 회복과 연관되어 있기 때문에)

야곱의 환란, 대환란, 이스라엘 회복기가 모두 후 3년 반인데, 자꾸 7년을 전부 이스라엘 회복기로 잡고 해석하려는 것은 계시록 4장 1절을 휴거로 만들기 위해서 이런 오류 해석을 하게 되는 것인데, 전 3년 반은 이스라엘 회복기가 아니기 때문에 이방 교회는 전 3년 반에는 들어갑니다.



2) 계시록 12장 5절에서 이스라엘 14만 4천명만 휴거되었는가..? (후 3년 반 되기 전 12장 5절에서 환란중에 휴거된 또 다른 성도들)
이스라엘 14만 4천명이 휴거된 시기에 이들 외의.. 그 짐승과 그의 형상과 그의 표와 그의 이름의 숫자에 대하여 이긴 자들인 또 다른 성도들이 천상에 올라와 있습니다.

환란중 휴거가 이방 교회의 휴거는 아니고 이스라엘 교회만의 휴거라면 이 사람들이 설명이 안되며, 12장 5절에서 이스라엘 교회와 이방 교회가 함께 휴거된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또 내가 하늘에서 크고 놀라운 다른 표적을 보았는데 일곱 천사가 마지막 일곱 재앙을 가졌더라. 이로써 하나님의 진노가 그것들 안에서 끝마치리로다. 내가 보니, 불로 뒤섞인 유리 바다 같은 것이 있고 그 짐승과 그의 형상과 그의 표와 그의 이름의 숫자에 대하여 이긴 자들이 하나님의 하프들을 가지고 유리 바다 위에 섰더라.. 또 이 후에 내가 보니, 보라, 하늘에 있는 증거의 성막의 성전이 열리며 일곱 천사가 성전에서 나오는데 일곱 재앙을 가졌으며 정결하고 흰 세마포를 입고 그들의 가슴에는 금띠를 둘렀더라. 그때 네 짐승 가운데 하나가 영원 무궁토록 살아 계신 하나님의 진노로 가득 찬 일곱 금호리병을 일곱 천사에게 주니 성전이 하나님의 영광과 그의 권세로부터 나오는 연기로 가득 차서 일곱 천사의 일곱 재앙이 끝나기까지는 아무도 성전에 들어갈 수 없더라.」(계 15장 1∼8)



불로 뒤섞인 유리 바다 위에서 찬양하는 성도들은.. 후 3년 반 전에 14만 4천명과 함께 휴거된 다른 성도들입니다.

이들이 천상에서 하나님을 찬양하고, 그 찬양이 끝난 뒤에 네 짐승 가운데 하나가 일곱 금호리병 즉 일곱 금대접을 천사들에게 나눠주고, 그 이후에 후 3년 반의 일곱 대접 심판이 시작되기 때문에, 아직은 후 3년 반이 시작되지 않았습니다.

이들이 후 3년 반에 들어가지 않았으므로 순교자들이 아닌데도, 그들을 그 짐승과 그의 형상과 그의 표와 그의 이름의 숫자에 대하여 이긴 자들이라고 한 것에 유의하십시오.

이것만 봐도 성도들은 휴거되기 전에 일정기간 짐승의 표와 싸우는 기간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휴거 이전에 짐승의 표가 먼저라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그들은 후 3년 반에는 들어가지 않았지만, 전 3년 반까지 짐승의 표로 믿음에서 떨어져나가는 배교의 시기가 먼저 있고, 거기서 이겨낸 자들이 휴거되기 때문에, 그들을 그 짐승과 그의 형상과 그의 표와 그의 이름의 숫자에 대하여 이긴 자들이라고 표현한 것입니다.





■ 대환란을 통과하여 나오는 성도들은 7장과 20장에 나오는 사람들입니다.

7장의 성도들은 순교자들과 페트라로 피신한 모든 사람들을 다 표현한 것이고, 20장의 성도들은 짐승의 표를 이긴 순교자들만을 표현한 것입니다.



[7장의 성도들 : 순교자들 + 페트라로 피신한 사람들 = 후 3년 반에 구원받은 모든 성도들]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보라, 모든 민족들과 족속들과 백성들과 언어들에서 온 아무도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흰 옷을 입고 그들의 손에는 종려나무 가지를 들고 보좌 앞과 어린 양 앞에 서서.. “이들은 대환란에서 나온 사람들이며 자기들의 옷을 씻어 어린 양의 피로 희게 하였느니라.. 그들이 다시는 굶주리지 아니하고 다시는 목마르지도 아니할 것이며, 태양이나 어떤 열기도 그들 위에 내리쬐지 못할 것이라. 이는 그 보좌 가운데 계신 어린 양이 그들을 먹이시고 생수의 샘들로 인도하시며, 하나님께서 그들의 눈에서 모든 눈물을 씻어 주실 것이기 때문이라.”고 하더라.」(계 7장 9∼17)



[20장의 성도들 : 순교자들]

「또 내가 보좌들을 보니, 그들이 그 위에 앉았는데 심판이 그들에게 주어졌더라. 또 예수에 대한 증거와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하여 목베임을 당한 사람들의 혼들도 보았는데, 그들은 그 짐승에게나 그 형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였을 뿐만 아니라 그의 표를 그들의 이마 위에나 손에도 받지 아니하였더라. 그러므로 그들은 살아서 그리스도와 함께 천 년을 통치하더라.」(계 20장 4)





■ 15장과 20장의 짐승의 표를 이긴 자들의 차이점

15장과 20장의 짐승의 표를 이긴 자들의 차이점은, 15장은 휴거자들이고, 20장은 순교자들입니다.


∴ 15장 2절 유리바다 위에 있는 자들 [휴거자들] : 그 짐승과 그의 형상과 그의 표와 그의 이름의 숫자에 대하여 이긴 자들.

∴ 20장 4절 목베임 당한 자들 [순교자들] : 예수에 대한 증거와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하여 목베임을 당한 사람들. 그 짐승에게나 그 형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였을 뿐만 아니라 그의 표를 그들의 이마 위에나 손에도 받지 않은 자들.



같이 짐승의 표를 이긴 자들이더라도 15장과 20장의 성도들은 설명이 좀 다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15장 2절의 짐승의 표를 이긴 자들 [휴거자들]

일곱 대접 심판 전에 천상의 유리 바다 위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는 성도들은 그 짐승과 그의 형상과 그의 표와 그의 이름의 숫자에 대하여 이긴 자들이지만, 전 3년 반에 휴거된 성도들이고 대환란인 후 3년 반에 들어가지 않았기 때문에 경배나 목베임에 대한 내용이 없습니다.



∴ 20장 4절의 짐승의 표를 이긴 자들 [순교자들 : 목베임 당한 자들]

대환란인 후 3년 반에 들어간 20장 4절의 성도들은 짐승의 표를 이기기 위해 목베임 당한 자들이며 짐승에게 경배하지 않은 자들이라고, 목베임과 경배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이 들어가 있습니다.



이것은 전 3년 반에는 유럽 대통령이 경배를 강요하지 않다가, 후 3년 반이 되면 유럽 대통령이 짐승으로 변해서 경배를 강요하고.. 짐승의 표를 받지 않거나 경배하지 않는 성도들은 다 죽이기 때문에,

∴ 15장 2절의 전 3년 반에 휴거된 성도들은 짐승의 표를 이긴 자들이지만 경배와 목베임에 대한 내용이 없으며,

∴ 20장 4절의 후 3년 반 대환란에 순교한 성도들은 짐승의 표를 이기기 위해 목베임 당하고 짐승에게 경배하지 않았다고 목베임과 경배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이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 (1) 휴거된 자 / (2) 여인의 씨 가운데 남은 자 → (3) 목베임 당한 자



(1) [12장 5절의 여인의 씨 가운데 하늘로 올라간 자들 : 휴거자들]

「그녀가 사내 아이를 낳았는데 이 아이는 모든 민족들을 철장으로 다스릴 자라.

그녀의 아이가 하나님과 그의 보좌 앞으로 들려 올라가더라.」(계 12장 5)



(2) [12장 17절의 여인의 씨 가운데 남은 자들 : 휴거되지 못하고 대환란에 남은 자들]

「그러자 그 용이 여인에게 분노하여 여인의 씨 가운데 남은 자들,
즉 하나님의 계명들을 지키며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를 가진 자들과 싸우려고 나가더라.」(계 12장 17)



(3) [20장 4절의 후 3년 반 대환란 때 순교자들]

「또 예수에 대한 증거와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하여 목베임을 당한 사람들의 혼들도 보았는데,

그들은 그 짐승에게나 그 형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였을 뿐만 아니라

그의 표를 그들의 이마 위에나 손에도 받지 아니하였더라.」(계 20장 4)





12장 17절의 여인의 씨 가운데 남은 자들과 20장 4절의 순교자들은 공통점이 있습니다.

∴ 여인의 씨 가운데 남은 자들 : ①하나님의 계명들을 지키며 ②예수 그리스도의 증거를 가진 자들 (계 12장 17)

∴ 대환란기 순교자들 : ②예수에 대한 증거와 ①하나님의 말씀으로 인하여 목베임을 당한 사람들 (계 20장 4)



여인의 씨 가운데 남은 자들과 대환란기 순교자들에 대한 설명이 겹칩니다.

이들에 대한 설명은 ①하나님의 계명인 말씀 + ②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증거를 가진 자들이라고 겹쳐져서 설명되어 있으며, 결국 여인의 씨 가운데 남은 자들이 순교자들이 되는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결국 12장 5절에서 교회의 휴거가 있을 때, 12장 17절에서 휴거되지 못하고 남은 자들이, 20장 4절에서 순교자들이 되는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계시록 12장 17절의 여인의 씨 가운데 남은 자들이 ①하나님의 계명인 말씀 + ②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증거를 가진 자들이며, 이들이 짐승의 표와 짐승에 대한 경배를 거부하고 20장 4절의 순교자들이 될 것임은 계시록 14장 9∼13절에 다시 나와있습니다.



「“누구든지 그 짐승과 그의 형상에게 경배하고 그의 표를 자기 이마나 손에 받는다면.. 그 사람은 거룩한 천사들의 면전과 어린 양의 면전에서 불과 유황으로 고통을 받으리니, 그 고통의 연기가 영원 무궁토록 올라가리라. 그 짐승과 그의 형상에게 경배하고 그의 이름의 표를 받는 자는 누구든지 밤낮 쉼을 얻지 못하리라.



여기에 성도들의 인내가 있으며 여기에 ①하나님의 계명들과 ②예수의 믿음을 지키는 자들이 있느니라.”고 하더라.. “기록하라, 이제부터 주 안에서 죽는 자들은 복이 있도다.」(계 14장 9∼13)





■ 공중 혼인 잔치에 대해서도.. 휴거된 성도들은 공중에 계속 있지 않고, 모두 천국으로 돌아가서 하나님 앞에서 찬양하고.. 천국에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 땅 위의 공중에서 7년 간 혼인잔치.. 이런 말은 맞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후 3년 반 전에 휴거된 이스라엘 14만 4천명은 천국에서 하나님의 보좌 앞과 하나님의 거룩함을 지키는 네 짐승인 그룹 천사들과 장로들 앞에서 새노래를 부르는 장면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계 14장)

또 휴거된 다른 성도들도 후 3년 반 전인 일곱 대접의 심판 전에 천상에서 불로 뒤섞인 유리 바다 위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는 장면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계 15장)

휴거된 성도들은 환란기간 동안 이 땅의 공중에 계속 떠 있는 게 아닌, 모두 다 천상으로 가서 하나님을 찬양하는 모습들임을 알 수 있습니다.





♧ 계시록에 나오는 성도 구분 ♧

7장 성도 (이스라엘 14만 4천명, 지상에서 인장으로 표시 받음) → 지상에서 두 선지자와 함께 전 3년 반까지 마지막 복음 전파.

7장 성도 (누구라도 셀 수 없는 대환란에서 나오는 큰 무리) → 14만 4천명의 바로 밑에 이들의 설명이 나오는 것은 14만 4천명의 전 3년 반까지의 사역으로 인해 후에 수많은 사람들이 대환란 기에 회개하고, 페트라로 숨고, 순교하고, 구원받는 예시로 생각됨.

<교회의 휴거가 있음 / 대환란, 후 3년 반, 야곱의 환란 시작>

14장 성도 (휴거된 성도) → 천상에 있는 14만 4천명. (하나님의 보좌 앞에서 새 노래를 부름)

15장 성도 (휴거된 성도) → 짐승과 그의 형상과 그의 표와 그의 이름의 숫자에 대하여 이긴 자들. (천상의 유리 바다 위에서 하나님을 찬양함)

20장 성도 (대환란기의 순교자들) → 그 짐승에게나 그 형상에게 경배하지 않고 그의 표를 그들의 이마 위에나 손에도 받지 않고 목 베임 당한 자들.





(1) 지상에서 인장으로 표시 받은 이스라엘 12지파 14만 4천명. (계 7장 1절∼8절)

하나님께서 처음 복음 전파에 유대인들을 사용하셨듯 마지막 복음 전파에도 유대인들을 크게 사용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뜻으로 생각되며, 이스라엘 12지파 14만 4천명 바로 아랫 구절에 누구라도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대환란에서 구원받는 것(계 7장 9절∼14절)은 14만 4천명의 전 3년 반 동안의 사역으로 인해 수 많은 사람들이 대환란기에 뒤늦게 회개하고 구원받을 것을 의미합니다.



(2) 11장∼12장에서 교회의 휴거가 있습니다. (계 11장 15, 12장 5)


(3) 두 증인이 죽었다가 살아난 후 올라가고(죽은 자의 들림), 그 후 12장 5절에서 14만 4천명은 교회와 함께 올라갑니다.(산 자의 들림. 교회의 휴거) 14만 4천명은 천상에서 새노래로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계 14장)


(4) 일곱 대접 심판 전에 짐승의 표를 이기고 천상으로 올라온 다른 성도들도 유리바다 위에서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계 15장)

14장의 이스라엘 14만 4천명과, 15장의 짐승의 표를 이기고 천상에 있는 성도들은, 모두 12장 5절에서 교회의 휴거가 있을 때 함께 휴거된 성도들입니다.



(5) 짐승에게 경배하지 않고 이마 위나 손에 표를 받지 않고 목베임 당한 자들은 대환란인 후 3년 반 동안의 순교자들입니다. (계 20장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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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살로니가 후서 2장 : 그리스도의 날이 오기 전에 먼저 오는 배교 ■■



1 형제들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과, 그 앞에 우리가 함께 모이는 일에 관하여 이제 너희에게 간구하노니,

바울이 예수 그리스도의 공중재림과 성도가 그 앞에 함께 모이는 교회의 휴거에 대해 당부합니다.



2 영으로나 말로나 또는 우리에게서 받았다고 하는 편지로나 그리스도의 날이 가까웠다고 마음이 쉽게 흔들리거나 두려워해서는 안될 것이라.
3 아무도 어떤 모양으로든지 너희를 미혹하지 못하게 하라. 이는 먼저 배교하는 일이 이르지 않고서는 그 날이 오지 아니함이라. 그리고 나서 그 죄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리라.

(Let no man deceive you by any means: for that day shall not come, except there come a falling away first, and that man of sin be revealed, the son of perdition;)

영의 계시로든, 사람의 말로든, 믿음의 사람에게서 온 편지로든, 그 무엇으로든 그리스도의 날 즉 예수님께서 오신다는 말로 흔들리지 말라고 당부합니다.

바울은 예수님께서 오시기 전에 믿음에서 떨어져 나가는 배교하는 일이 먼저 있고, 그 이후에 휴거(그리스도의 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과 그 앞에 우리가 함께 모이는 일)가 발생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교회는 모든 시험의 때를 면하므로 교회는 짐승의 표도 면하고, 휴거가 아직 없었으면 짐승의 표도 없는 것이며, 아직 휴거가 없었으므로 베리칩은 받아도 상관없다”고 미혹하는 사람들이 나오더라도, 배교가 먼저고 휴거는 그 다음이기 때문에 미혹되지 말라(아무도 어떤 모양으로든지 너희를 미혹하지 못하게 하라)고 바울이 성도들에게 당부하고 있는 것입니다.



주님이 오심을 기다리는 2,000년 동안 개인적인 민족적인 국가적인 수없이 많은 배교가 있어왔지만, 성경에서 먼저 배교하는 일이 있고 그 후에야 그리스도의 날인 교회의 휴거가 있다고 말한 것을 볼 때 이 배교는 보통 수준의 배교가 아닌 것을 알 수 있으며, 이 배교는 666으로 생각됩니다.

이것은 교회의 휴거 이전에 666 짐승의 표가 전세계적으로 먼저 퍼지고 배교하는 일이 이른 다음에, 짐승의 표로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한 자들을 먼저 가려내고 그 후에 교회의 휴거가 있을 것임을 말하는 것입니다.



4 그는 대적하는 자며, 또 하나님이라고 불리는 모든 것과 숭배받는 대상 위에 자신을 높여 하나님의 성전에 앉아 하나님처럼 보여 자신을 하나님이라고 하느니라.

5 내가 너희와 함께 있었을 때에 너희에게 이 일들에 대해 말한 것을 기억하지 못하느냐?

6 이제 너희는 무엇이 막고 있는지를 아나니 이는 그가 자기 때에 나타나려는 것이라.

7 불법의 신비가 이미 활동하고 있나니 현재는 막는 자가 있어 막을 것이나 그가 그 길에서 옮겨질 때까지만 그리하리라.



이미 활동하고 있는 불법의 신비(살후 2장 7)는 멸망의 아들(살후 2장 3), 대적하는 자며 하나님의 성전에 앉아 자신을 하나님이라고 하는 자(살후 2장 4)인 적그리스도를 가리키는 것으로 생각되며, 이미 활동하고 있는 불법의 신비(살후 2장 7)를 그가 자기 때에 나타나게 하려고 막고 있다고(살후 2장 6) 하신 것은 교회가 휴거될 즈음이면 이미 유럽 대통령으로 선출되어 적그리스도가 활동하고 있으나 교회의 휴거 때까지만 그가 짐승으로 변하지 못하도록 성령님께서 막고 계시다는 뜻으로 생각됩니다.

7년 환란중 전 3년 반까지는 성령님께서 막고 계시므로 이미 활동하고 있는 불법의 신비인 유럽 대통령은 있으나 짐승은 나타나지 않는 때이며, 휴거 발생 이후에는 성령님께서 더 이상 막지 않으시므로 유럽 대통령이 짐승으로 변함으로써 그 악한 자가 나타나게 되고(살후 2장 8), 그 이후 전 세계는 후 3년 반의 짐승의 시대인 야곱의 환란, 대환란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8 그리고 나서 그 악한 자가 나타나리니 주께서 그를 자기 입에서 나오는 영으로 소멸하시고 그의 찬란한 오심으로 제거하시리라.

9 그 악한 자가 오는 것은 사탄의 역사에 따라 모든 능력과 표적들과 거짓 이적들과,

10 멸망하는 자들 안에 있는 모든 불의의 속임수로 오는 것이니, 이는 그들이 진리의 사랑을 받아들이지 아니하여 구원을 받지 못하였기 때문이라.

교회의 휴거 이후 성령님께서 더 이상 막지 않으시므로 이미 활동하고 있는 불법의 신비인 유럽 대통령이 짐승으로 변해서 그 악한 자가 나타나게 되고, 전 세계는 마흔 두 달의 짐승의 시대인 대환란에 들어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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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환란 : 후 3년 반, 마흔 두 달, 일천이백육십 일,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 한 주의 중간 ■■



「그 짐승이 큰 일들과 모독하는 말들을 하는 입을 받았으며 또 마흔 두 달 동안 활동할 권세를 받았더라. 그가 성도들과 싸워 그들을 이기는 권세를 받았으며 모든 족속과 언어와 민족을 다스리는 권세를 받았더라.」(계 13장 5, 7)



「그러나 성전 밖에 있는 뜰은 남겨 두고 측량하지 말라. 이는 그것을 이방인들에게 주었으며 그들이 마흔 두 달 동안 그 거룩한 도성을 발 아래 짓밟을 것이기 때문이라.」(계 11장 2)



「그 여인은 광야로 도망하였는데 그곳에는 그들이 그녀를 일천이백육십 일 동안 부양하도록 하나님께서 그녀를 위하여 마련해 놓으신 곳이 있더라.」(계 12장 6)

1260일(일천이백육십 일) ÷ 30일(한 달을 30일로 계산) = 42달 (마흔 두 달, 후 3년 반 동안 유대인들이 페트라에 숨게 됨)



「그때 그 여인이 큰 독수리의 두 날개를 받았는데, 이는 그녀가 광야에 있는 자기 처소로 날아가서 그곳에서 그 뱀의 낯을 피하여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부양 받으려 함이더라.」(계 12장 14)



「그가 지극히 높으신 분을 대항하여 큰 말을 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분의 성도들을 지치게 할 것이고 또 때와 법을 변경시키려고 생각할 것이라. 그들은 그의 손에 주어져서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 그러나 그 심판이 시작되리니 그들이 그의 권세를 빼앗아서 끝까지 그것을 소멸하고 멸망시키리라.」(단7장25∼26)



「“그가 많은 사람들과 더불어 한 주 동안 언약을 확정하고, 그 주의 중간에 그가 희생제와 예물을 금지시킬 것이요, 그는 가증함을 확산시킴으로 황폐케 하리니 진멸할 때까지 할 것이며, 정해진 것이 황폐케 한 자에게 쏟아지리라.”하더라.」(단 9장 27)

적그리스도가 7년 간의 언약을 정하지만, 희생제와 예물을 금지시키는 기간은 한 주의 중간인 후 3년 반부터이며, 전 3년 반은 대환란이 아닙니다.



「내가 들으니, 강물 위에 있던 세마포를 입은 사람이 그의 오른손과 그의 왼손을 하늘로 들어올리고 영원히 사시는 분으로 맹세하기를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가 되리니, 그가 거룩한 백성의 권세를 흩어 버리는 것을 마치게 되면 이 모든 일이 끝나게 되리라.”하더라.」(다니엘 12장 7)



짐승이 권세 받은 기간은 마흔 두 달, 일천이백육십 일 (1260 ÷ 30 = 42 마흔 두 달),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 한 주의 중간입니다.

짐승에게 성도들이 붙인바 된 기간, 대환란, 야곱의 환란, 이스라엘 회복기는 모두 후 3년 반이고, 전 3년 반은 대환란이 아닙니다.

교회는 전 3년 반에 들어가고 전 3년 반에 휴거됨으로써 대환란인 후 3년 반은 피하게 됩니다.



만약 666 시대가 대환란이라면 이미 베리칩이 들어가고 있는 지금도 대환란일 것입니다.

666 시대가 대환란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며, 예수님께서 마태복음에서 말씀하신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서는 때인 유럽 대통령이 짐승으로 변하는 후 3년 반이 대환란입니다.



「그러므로 너희가 선지자 다니엘을 통하여 말씀하신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리니, (읽는 자는 깨달으라.) 그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들로 도망하라.. 너희는 피난하는 일이 겨울에나 안식일에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하라. 이는 그때에 대환란이 있으리니, 그와 같은 것은 세상이 시작된 이후로 지금까지 없었으며, 또 결코 없을 것이기 때문이라.」(마 24장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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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험의 때를 면하게 해준다는 계시록 3장 10절의 오역과 위험성 ■■



「네가 나의 인내의 말씀을 지켰은즉 내가 또한 너를 지키어 시험의 때를 면하게 하리니 이는 장차 온 세상에 임하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시험할 때라」(개역한글)

「네가 나의 인내의 말씀을 지켰은즉 내가 또한 너를 지켜 시험의 때를 면하게 하리니 이는 장차 온 세상에 임하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시험할 때라」(개역개정)



시험의 때를 면하게 한다는 구절은 개역성경의 오류 번역이고, 개역 한글에서 개역 개정으로 바뀌었지만 또 다시 오역이 되어 있습니다.





■ 계시록 3장 10∼11절 : 개역성경의 오역과 다른 성경과의 비교



♣ [개역 한글]

「네가 나의 인내의 말씀을 지켰은즉 내가 또한 너를 지키어 시험의 때를 면하게 하리니
이는 장차 온 세상에 임하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시험할 때라.
내가 속히 임하리니 네가 가진 것을 굳게 잡아 아무나 네 면류관을 빼앗지 못하게 하라.」



♣ [KJV, 킹제임스]

「네가 나의 인내의 말을 지켰기 때문에 나도 시험의 때에 너를 지키리니,
이는 온 세상에 임하여 땅 위에 사는 사람들을 시험하는 때라.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네가 가진 것을 굳게 붙들어서 아무도 너의 면류관을 빼앗지 못하게 하라.」

「Because thou hast kept the word of my patience, I also will keep thee from the hour of temptation,

which shall come upon all the world, to try them that dwell upon the earth.」



♣ [NASB]

「Because you have kept the word of My perseverance, I also will keep you from the hour of testing,

that [hour] which is about to come upon the whole world, to test those who dwell upon the earth.」



♣ [NIV]

「Since you have kept my command to endure patiently, I will also keep you from the hour of trial

that is going to come upon the whole world to test those who live on the earth.」





■ “시험의 때를 면하게 해준다”와 “시험의 때에 너를 지킨다”는 비슷한 뜻 같지만 완전히 다른 뜻입니다.

장차 온 세상 사람들을 시험하는 때가 올 것인데, 개역한글은 성도들은 아예 그 시험하는 때를 면하게 해준다고 하고, 킹제임스는 성도들에게 그 시험하는 때가 닥치지만 그 시기를 성도들이 이겨내도록 주님께서 지켜주신다고 합니다.



“면하게 해준다”와 “지켜준다”는 언뜻 보면 비슷한 내용 같지만, 실상 그 뜻이 완전히 다릅니다.

“면하게 해준다”는 시험하는 상황 자체가 자신에게 아예 오지 않도록 회피시켜 준다는 뜻이고,

“지켜준다”는 시험하는 상황이 자신에게 오지만 그 시험에서 이겨낼 수 있도록 지켜준다는 뜻입니다.



킹제임스(KJV) 뿐만 아니라, NASB, NIV 어디에도.. 장차 온 세상 사람들을 시험하는 시험의 때를 아예 면하게 해준다는 구절은 없으며, 시험의 때에 너를 지킨다고 나와 있습니다.

시험의 때를 아예 면하게 한다는 구절은 우리나라 한글 개역성경에만 있는 오역이며, 이 오역은 많은 교인들이 아래와 같은 논리로 교회의 휴거가 있었느냐 없었느냐로 베리칩이 짐승의 표가 맞냐 아니냐를 판단하게 만드는 오류를 범하게 하므로 위험합니다.

「교회는 모든 시험의 때를 면한다. → 교회는 모든 시험의 때를 면하므로 교회의 휴거가 발생하고 나서야 그 후에 7년 환란도 있고 짐승의 표도 있다. (짐승의 표는 7년 환란에 있다는 일반적 생각으로) → 교회는 모든 시험의 때를 면하므로 신실한 교회는 짐승의 표도 면한다. → 따라서 휴거가 발생하여 신실한 교회가 휴거되고 난 다음에 짐승의 표가 있는 것이며, 아직은 휴거가 발생하지 않았으니 짐승의 표도 없는 것이다. → 따라서 베리칩은 짐승의 표가 아니다. 베리칩은 받아도 전혀 상관없으니 받아라.」



계시록 3장 10절의 오역과 환란전 휴거설은 이런 논리로 사용되어 베리칩에 대한 특별한 경각심이나 성경적 지식이 없는 많은 교인들을 미혹시켜 베리칩을 받게 할 위험성이 있으며, 이미 인터넷 상에서 짐승의 표는 없으니 베리칩을 받으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전부 이 논리를 사용하여 베리칩을 받아도 상관없다고 글을 쓰고 있습니다.



「이는 그가 너를 위하여 자기 천사들에게 명하시어 너의 모든 길에서 너를 지키게 하실 것임이라. 그들이 그들의 손으로 너를 받들어 네 발이 돌에 부딪히지 않게 할 것이요」(시편 91편 11∼12)



「그러자 마귀는 주를 거룩한 도성으로 데리고 가서 성전 꼭대기에 세우고 말하기를“네가 하나님의 아들이면 뛰어내려 보라. 기록되었으되‘그분께서 너를 위하여 자기 천사들에게 명하시리니, 그들이 손으로 너를 받들어서 어느 때라도 너의 발이 돌에 부딪히지 않게 하시리라.’고 하였느니라.”하더라.」(마 4장 5∼6)



마귀가 예수님을 시험하여 신앙에서 쓰러뜨리려 했을 때도 성경구절을 사용했던 일을 기억해야 합니다. 교회의 휴거 이전에 먼저 666 시대가 와서 사회 전반적으로 666 표가 퍼지게 되면, 계시록 3장 10절의 오역은 수많은 신자들을 믿음에서 실족시키고 666 짐승의 표에 노출시킬 위험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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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시록 4장 이후 교회(Church)라는 단어가 없으므로, 4장 1절이 휴거라는 주장의 오류 ■■



계시록 1∼3장까지는 주님께서 아시아의 일곱 교회인 에베소, 스머나, 퍼가모, 두아티라, 사데, 필라델피아, 라오디케아 교회에게 보내는 편지의 내용이므로 Church 라는 단어가 나오지만, 그 이후는 Church 라는 단어가 안나오므로 4장부터는 교회가 없다는 주장은.. 계시록 4장 1절을 휴거로 만들기 위하여 Church 라는 단어에 지나치게 의존하여 한 해석이고, 계시록 3장까지는 에베소, 스머나, 퍼가모, 두아티라, 사데, 필라델피아, 라오디케아 교회에게 보내는 편지이므로 교회(Church)라는 단어가 나오므로 교회시대고, 4장 이후부터는 Church 라는 단어가 안나오므로 교회시대가 끝났다는 주장은 옳지 않습니다.





■ 성경에서 말하는 교회(Church)의 의미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나의 동역자인 프리스킬라와 아퀼라에게 문안하라.

또 그들의 집에 있는 교회에도 문안하라. (Likewise greet the church that is in their house.)」(롬 16장 3, 5)



「아시아에 있는 교회들이 너희에게 문안하느니라.

아퀼라와 프리스킬라가 그들의 집에 있는 교회와 더불어 주 안에서 진심으로 너희에게 문안하느니라.

(Aquila and Priscilla salute you much in the Lord, with the church that is in their house.)」(고전 16장 19)



「라오디케아에 있는 형제들과 눔파와 그의 집에 있는 교회에도 문안하노라.

(Salute the brethren which are in Laodicea, and Nymphas, and the church which is in his house.)」(골 4장 15)



「우리의 사랑하는 압피아와 우리와 함께 군사 된 아킵포와 너의 집에 있는 교회에 편지하노니,

(And to our beloved Apphia, and Archippus our fellowsoldier, and to the church in thy house)」(빌레몬서 1장 2)





초대 교회는 모든 교회가 가정예배를 드리는 교회(Church)들이었고, 최초의 교회라 할 수 있는 마가 다락방도 마찬가지이며, 예수님께서도 “두 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함께 모이는 곳에는 나도 그들 가운데 있느니라.”(마 18장 20)고 말씀하셨습니다.

물론 지금 시대에는 교회 건물에 함께 모여 예배드리는 것이 마땅하나, 핍박과 환란으로 상황이 여의치 않을 때는 가정에 모여 함께 예배드리면 그 곳이 곧 교회(Church)인 것이며, 꼭 큰 건물에 ○○ 교회, △△ 교회라는 간판이 걸려 있어야만 그 곳이 교회인 것은 아닙니다.



계시록 4장 이후에 교회가 없다는 것은 성경에서 말하는 교회의 개념에 대한 오해에서 나온 것이며, 성경에서 말하는 교회가 무엇인지는 성경에서 알 수 있고, 전 3년 반에도 신실한 교회들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계시록 14장 1∼5절에 보면 이스라엘 14만 4천명에 대한 얘기가 나오고, 이들은 어린양이 어디로 가든지 따라가고, 하나님 앞에서 흠이 없는 자들이며, 여자들과 더불어 더럽혀지지 않은 자들이고, 입에서 교활함을 찾을 수 없는 자들이라고 나와 있으며, 이들이 하나님 앞에서 얼마나 신실한 신앙의 성도들인지 알 수 있습니다.

이들은 전 3년 반인 7장에 보면 지상에 남아 있으므로 주일이면 교회든 가정이든 모여서 기도하고 예배드렸을 것인데, 14만 4천명이 100명씩만 모여서 함께 예배드려도 최소 1,400 개가 넘는 하나님 앞에 신실한 교회(Church)가 전 3년 반 동안 세워지고 존재하게 됩니다.

이들 14만 4천명 외에도 전 세계적으로 보면 수도 없이 많은 교회(Church)들이 전 3년 반 동안 존재할 터인데, 전 3년 반에 교회(Church)가 없다는 주장은 전혀 맞질 않습니다.



교회(Church)는 전 3년 반에도, 후 3년 반에도 존재합니다.

전 3년 반에는 아주 신실한 교회와 그렇지 못한 교회(Church)까지 모든 교회가 다 존재하고, 후 3년 반에는 휴거되지 못하고 대환란에 남은 교회가 존재하겠지만, 그래도 후 3년 반에도 교회(Church)는 존재하게 됩니다.

만약 후 3년 반에 교회(Church)가 없다면 어떻게 그토록 많은 순교자들이 생겨날 수 있겠습니까..?

계시록 12장 17절에 봐도 「용(사탄)이 하나님의 계명들을 지키며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를 가진 자들과 싸우려고 나가더라」라고 나와있는데, “하나님의 계명들을 지키며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를 가진 자들”이 있는데 어떻게 교회(Church)가 완전히 없어질 수 있겠습니까..?

비록 열 처녀 중 휴거되지 못하고 대환란에 남겨져 순교자가 되는 다섯 처녀라 할지라도, 교회(Church)는 후 3년 반에도 있습니다.





■ 4장 이후부터 Church를 대신하여 수없이 나오는 Saint(성도)라는 단어는 교회시대가 끝나지 않았음을 말해줍니다.



「그가 성도들과 싸워 그들을 이기는 권세를 받았으며 모든 족속과 언어와 민족을 다스리는 권세를 받았더라.

(And it was given unto him to make war with the saints, and to overcome them:

and power was given him over all kindreds, and tongues, and nations.)」(계 13장 7)



「여기에 성도들의 인내와 믿음이 있느니라.

(Here is the patience and the faith of the saints.)(계 13장 10)



「여기에 성도들의 인내가 있으며 여기에 하나님의 계명들과 예수의 믿음을 지키는 자들이 있느니라.”고 하더라.

Here is the patience of the saints : here are they that keep the commandments of God,

and the faith of Jesus. (계 14장 12)



계시록 3장까지는 Church 라는 단어가 나오지만 계시록 4장 이후부터는 위 구절들 외에도 수많은 구절들에서 Saint 라는 단어가 나오고, Church 가 교회라면 Saint 도 교회를 뜻하는 것입니다.

3장까지는 Church 라는 단어가 나오므로 3장까지는 교회시대고 4장 이후는 교회시대가 끝났다는 해석은, Saint(성도)라는 단어는 4장 이후부터 나오므로 성도는 4장 이후부터 있고 3장까지는 Saint(성도)가 없다는 해석과 똑같으며, 이러한 해석은 옳지 않습니다.

3장까지는 에베소, 스머나, 퍼가모, 두아티라, 사데, 필라델피아, 라오디케아 일곱 교회에 보내는 편지의 내용이므로 Church 라는 단어가 나오므로 교회시대고, 4장 이후에는 Church 라는 단어가 없으므로 교회시대가 끝났으며 그래서 4장 1절이 교회 휴거라는 주장은 오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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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한은 교회에게 전할 계시를 받기 위해 올라간 것일 뿐 휴거의 상징이 아닙니다. ■■



4장 1절에서 계시를 받기 위해 하늘로 올라간 요한이 가장 먼저 한 일은 하나님의 보좌와 스물 네 장로와 네 그룹 천사를 보고, 하나님께서 오른 손에 일곱 인으로 봉해진 책을 들고 계시는데 누구도 그 책을 펼칠 사람이 없기에 심히 운 것입니다.

4장 1절에서 하늘로 올라간 요한이 교회 휴거의 상징이라면, 그 때 하나님 앞에서 심히 우는 요한의 모습은 교회가 휴거되어 하나님 앞에서 심히 우는 것이 되는데, 이것은 상식적으로 납득이 되질 않습니다.

교회가 휴거되면 썩지 않고 죽지 않는 영원한 몸을 입는 영광된 순간이고 기쁨으로 가득 차야 하는데, 하늘로 올라가 하나님 앞에서 심히 우는 요한의 모습은 휴거된 교회의 모습이 아닌 것을 알 수 있고 요한은 교회 휴거의 상징이 아닙니다.

요한이 올라간 목적은 “이리 올라오라. 내가 이후에 마땅히 일어나야 할 일들을 네게 보여 주리라.” 라는 4장 1절에 나타난 성경구절 그대로 마땅히 일어나야 할 일들에 대한 계시를 보고 교회에게 전하기 위한 사명을 위해 올라간 것일 뿐입니다.





「이 일 후에 내가 쳐다보니, 보라, 하늘에 한 문이 열려 있는데 내가 들은 첫 음성은 나팔 소리 같았으며, 내게 말하여 이르기를 “이리 올라오라. 내가 이후에 마땅히 일어나야 할 일들을 네게 보여 주리라.” 하더라. 또 내가 즉시 영 안에 있게 되었는데, 보라, 하늘에 한 보좌가 놓여 있고 한 분이 그 보좌에 앉으셨는데

(And immediately I was in the spirit: and, behold, a throne was set in heaven, and one sat on the throne.)」(계 4장 1∼2)



「그가 나를 영 안에서 광야로 이끌어가니라. 또 내가 보니, 한 여자가 주홍빛 짐승 위에 앉아 있는데, 그 짐승은 하나님을 모독하는 이름들로 가득하고 일곱 머리와 열 뿔을 가졌더라.

(So he carried me away in the spirit into the wilderness: and I saw a woman sit upon a scarlet coloured beast, full of names of blasphemy, having seven heads and ten horns.)」(계 17장 3)



「그가 영 안에서 나를 이끌어 크고 높은 산으로 가서 큰 도성 거룩한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가는 것을 내게 보여 주니,

(And he carried me away in the spirit to a great and high mountain, and shewed me that great city, the holy Jerusalem, descending out of heaven from God,)」(계 21장 10)



계시록에서 요한은 영 안에서(in the spirit) 계시를 받기 위해 수시로 여기저기 옮겨다니는데, 4장 1절에서 요한이 하늘로 올라간 것이 교회 휴거의 상징이라면, 17장 3절에서 요한이 광야로 나간 것은 휴거된 교회가 광야로 나간 것의 상징이 되며, 21장 10절에서 요한이 산으로 올라간 것은 교회가 산으로 올라간 것의 상징이 됩니다.

4장 1절에서 요한이 올라간 것은 “내가 이후에 마땅히 일어나야 할 일들을 네게 보여 주리라” 라는 성경 말씀 그대로, 말씀에 나온 그 목적 그대로, 요한은 계시를 보고 교회에게 전하기 위한 선지자의 사명을 위해 올라간 것일 뿐 교회 휴거의 상징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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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인 · 나팔 · 대접 심판의 진행과정 ■■



[일곱 인이 떼어지는 과정]

일곱 인이 떼어지는 과정은 첫째 봉인부터 일곱째 나팔 즉 마지막 나팔까지 입니다.

일곱 인의 마지막 번째 봉인 즉 일곱째 봉인이 열릴 때 일곱 나팔이 생겨나므로 일곱 나팔은 일곱째 봉인에 포함된 내용이고, 즉 일곱 나팔은 일곱 인에 속한 내용입니다.

그러므로 일곱 인이 떼어지는 모든 과정이 종결되는 때는 마지막 나팔인 일곱째 나팔이 불려지는 때고, 이 일곱째 나팔이 불려짐으로써 일곱 인이 떼어지는 과정은 모두 끝나게 됩니다.



■ [봉인]

첫째 봉인 - 흰 말 탄 자 (적그리스도 출현)

둘째 봉인 - 붉은 말 탄 자 (평화를 제거하는 권세. 전쟁)

셋째 봉인 - 검은 말 탄 자 (기근)

넷째 봉인 - 창백한 말 탄 자 (사망. 칼과 굶주림과 사망과 땅의 짐승들로 땅의 사 분의 일을 죽일 권세)

다섯째 봉인 - 하나님의 말씀과 그들이 가진 증거 때문에 죽임 당한 자들의 혼들.

여섯째 봉인 - 하나님의 진노의 큰 날이 임하게 되는 심판의 징조들.

(여섯째 봉인이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 중 하나인데, 여기서 벌써 첫 번째 핵이 떨어지는 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뒤에 나오는 나팔들의 재앙을 볼 때, 나팔 재앙은 여섯째 봉인의 핵으로 인한 재앙 같기도 한데.. 잘은 모르겠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의 비밀들은 시간이 지나면 봉인이 풀리고 알 수 있기에, 나중이 되면 알 수 있겠지만 지금은 해석이 힘듭니다.)

일곱째 봉인 - 일곱 나팔을 가진 일곱 천사가 나옴. (일곱째 봉인에서 첫째, 둘째, 셋째, 넷째, 다섯째, 여섯째, 일곱째 나팔이 생겨남)



■ [나팔]

첫째 나팔 - 나무의 1/3 이 타게 됨.

둘째 나팔 - 바다의 1/3 이 피가 됨. (바다에 있는 피조물들의 삼분의 일이 죽고, 배들의 삼분의 일이 파괴 됨)

셋째 나팔 - 물의 1/3이 쑥이 됨.

넷째 나팔 - 해, 달, 별의 1/3이 어두워 짐.

다섯째 나팔 - 메뚜기 떼가 다섯 달 동안 사람을 해 함.
「다섯째 천사가 나팔을 불 때 내가 보니, 하늘에서 별 하나가 땅에 떨어지는데, 그가 끝없이 깊은 구렁의 열쇠를 받더라. 그가 끝없이 깊은 구렁을 여니, 큰 용광로의 연기 같은 연기가 구렁에서 올라오는데 해와 공기가 그 구렁의 연기로 말미암아 어두워지더라. 또 그 연기에서 메뚜기들이 땅 위로 나왔는데 땅의 전갈들이 지닌 권세와 같은 권세를 받더라.

그들에게 명령이 내려지기를 땅의 풀이나 또 어떤 푸른 것이나 어떤 나무도 해치지 말고 다만 그들의 이마에 하나님의 인장으로 표시받지 아니한 사람들만 해치라고 하더라. 또 그들에게 명령이 내려지기를 그 사람들을 죽이지는 말고 오직 다섯 달 동안 고통만 주라고 하는데, 그 고통은 마치 전갈이 사람을 쏠 때의 고통과 같은 것이라. 그 날들에는 사람들이 죽음을 구하여도 찾지 못할 것이요 또 죽으려고 애를 써도 죽음이 그들을 피하리라.」(계 9장 1∼6)


하늘에서 땅으로 떨어진 별은 타락한 천사를 나타내며, 다섯째 천사가 나팔을 불 때 타락한 천사인 사탄이 끝없이 깊은 구렁 즉 무저갱의 열쇠를 받고 무저갱을 열쇠로 열면서, 엄청난 화산 폭발 등과 함께 메뚜기 떼가 나오게 됩니다.

「오 아침의 아들 루시퍼야, 네가 어찌 하늘에서 떨어졌느냐! 민족들을 연약하게 하였던 네가 어찌 땅으로 끊어져 내렸느냐!」(사 14장 12)



황충 즉 메뚜기 떼는 사람들에게 보내신 심판이지만 동시에 회개의 기회이며, 마지막으로 육체적 고통을 가해서라도 한사람이라도 더 회개시키고 구원하려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지만 그들은 끝까지 회개하지 않는다고 나왔습니다. (계 9장 20∼21)



여섯째 나팔 - 큰 강 유프라테스에서 전쟁이 있음. (이억의 군대가 모임. 사람 1/3 이 죽게 됨)

「나팔을 가진 여섯째 천사에게 말하기를 “큰 강 유프라테스에 결박하여 놓은 네 천사를 풀어 주라.”고 하니 그 네 천사가 풀려나더라. 그들은 사람들의 삼분의 일을 죽이려고 그 연, 월, 일, 시를 위하여 예비해 둔 자들이라. 기병대의 수는 이억이니 내가 그들의 숫자를 들었노라.. 이 세 가지, 즉 그들의 입에서 나오는 불과 연기와 유황으로 말미암아 사람들의 삼분의 일이 죽더라.」(계 9장 13∼18)



결박된 네 천사는 인류에 전쟁을 일으키는 타락한 천사인 마귀로 생각되며, 그동안 결박되어 있던 전쟁을 주관하는 천사 넷을 세계 3차 대전인 큰 강 유프라테스 전쟁을 위해서 풀어줍니다.

유프라테스 강에서 3차 대전인 핵전쟁이 일어날 것을 의미하며, 여섯째 나팔부터 사람들이 대살육 당하는 본격적인 핵전쟁이 벌어지게 됩니다.



일곱째 나팔 - 교회의 휴거.

일곱 인 중의 마지막 번째 봉인이 일곱째 봉인이고, 일곱째 봉인에서 일곱 나팔이 생겨나므로, 결국 일곱 인을 떼는 마지막 과정은 마지막 나팔인 일곱째 나팔이 불려질 때가 됩니다.

결국 일곱째 나팔이 불려질 때, 책을 봉하고 있던 일곱 인은 다 떼어지게 됩니다.



성경 순서대로 보면 여섯째 나팔이 불리고, 그 후에 일곱째 나팔이 불리게 됩니다.

여섯째 나팔에서 전쟁 시작하자마자 3차 대전으로 확전되어 유프라테스에서 핵이 터지는 것은 불가능하고, 전쟁이 세계 대전인 핵전쟁까지 확전되는데는 어느 정도 과정과 시간이 걸리게 됩니다.



여섯째 나팔이 불려지는 시점은 핵이 터지고 사람 1/3이 죽는 시점이 아니라, 세계 대전을 주관하는 천사 넷이 풀려나는 시점입니다.
천사 넷이 풀려남으로써 여섯째 나팔은 이미 불려지는 것이 되고, 이 천사 넷이 일을 꾸며서 결국은 세계 대전인 핵전쟁이 일어나고 사람 1/3이 죽게 되지만 여기까지는 약간의 시간이 걸리게 되고 그 사이에 일곱째 나팔의 휴거가 있습니다.



「13 여섯째 천사가 나팔을 불 때 내가 들으니, 하나님 앞에 있는 금 제단의 네 뿔에서 한 음성이 나는데
14 나팔을 가진 여섯째 천사에게 말하기를 “큰 강 유프라테스에 결박하여 놓은 네 천사를 풀어 주라.”고 하니
15 그 네 천사가 풀려나더라. 그들은 사람들의 삼분의 일을 죽이려고 그 연, 월, 일, 시를 위하여 예비해 둔 자들이라.」(계 9장 13∼15)



여섯째 나팔을 불 때 → 네 천사가 풀려나게 됩니다.

3차 세계 대전을 주관하게 될 네 천사가 풀려나는 그 시점에서, 이미 여섯째 나팔은 불려진 것입니다.



3차 대전을 주관하는 네 천사가 풀려나면서 여섯째 나팔은 이미 불려진 것이고, 이후 3차 대전이 모의 되거나 3차 대전의 시발이 되는 소규모 전쟁이나 국지전이 벌어지는 것으로 생각되며, 그 때 일곱째 나팔이 불려져 교회의 휴거가 있게 됩니다.

그리고 교회 휴거 후나, 그 즈음에, 결국 여섯째 나팔로 풀려난 네 천사의 결과물인 핵이 터져 인류 1/3이 몰살당하고, 이 때 생기는 핵재앙들이 후 3년 반 동안의 일곱 대접 심판 중 첫째∼여섯째 대접을 이루게 됩니다.



큰 강 유프라테스에서 있게 되는 3차 대전인 핵전쟁으로부터 그 후 3년 반 있다가 다시 핵전쟁이 터지게 되는 아마겟돈까지, 후 3년 반 동안은 핵전쟁으로 인한 전시체제이고, 적그리스도가 장악한 유럽, 미국을 중심으로 한 연합 진영과 사회주의 국가인 중국, 러시아를 중심으로 한 연합 진영과의 전쟁이 될 것으로 생각되며, 이 기간에는 국가 비상사태, 계엄에 따른 법률 적용 등으로 확실하게 개인 신분을 증명할 수 있는 베리칩이 아니면 국가의 질서와 유지를 해하는 자로 몰리고 국가 반역죄로 사형 당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후 3년 반의 기간은 3차 세계 대전의 전시체제이며, 2차 세계 대전 때 히틀러에게 유대인들이 학살당했듯이, 3차 세계 대전 때 적그리스도에게 유대인들이 학살당하게 되며, 2차 세계 대전 때는 세계 곳곳에 유대인들이 흩어져 있었기 때문에 히틀러의 학살에서 빠져나가는 유대인들이 많았으나, 3차 세계 대전 때는 모든 유대인들이 다 이스라엘에 모이게 되므로 유대인 학살의 피해는 히틀러 때보다 훨씬 더 극심하게 되며 이것이 야곱의 환란입니다.



결국 이 때의 유대인들은 하나님께 민족적으로 매를 맞게 됩니다.

후 3년 반은 페트라로 피신하지 못한 나머지 유대인들은 자신들이 메시아로 받아들인 적그리스도에게 모두 다 죽게되나, 이스라엘이 예수님을 메시아로 받아들이고 짐승에게 경배를 거부하고 666 표를 받지 않고 순교하는, 구원이 이방인에서 유대인으로 옮겨지는 진정한 이스라엘의 영적 회복기가 됩니다.



만약 이 때 야곱의 환란이 없다면 예수님 지상재림과 함께 끝까지 메시아를 거부한 이스라엘은 멸망 받고 끝나게 되므로, 이스라엘이 예수님을 메시아로 받아들이도록 야곱의 환란을 통해 이스라엘을 영적으로 회복시키는 것이고, 이 때 페트라로 피신하고 영적으로 회복된 유대인들을 통해 천년 동안 인류를 다시 번성시키게 됩니다.



「너희는 죽은 자를 위하여 너희의 몸에 어떤 살도 베지 말며, 너희 위에 어떤 표들도 찍지 말라. 나는 주니라.

Ye shall not make any cuttings in your flesh for the dead, nor print any marks upon you: I am the LORD.」(레 19장 28)

처음에 베리칩이 전세계로 확산될 때, 유대인들은 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가 사람들의 정보를 코드화하여 IBM 펀치카드 기술을 사용해 홀로코스트에 이용했던 악몽과 이 기술이 발전하여 바코드와 베리칩으로 이어지게 되는 정서적 거부감, 그리고 몸에 어떠한 표도 찍지 말라는 율법으로 인해, 신실한 그리스도인들을 제외한 전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다 베리칩을 받을 때도 유대인들만큼은 베리칩을 거부하고 받지 않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처음에는 유대인들이 예수님에 대한 믿음이나 요한계시록 같은 신약성경에 대한 믿음과는 전혀 상관없이, 정서적 거부감과 율법 때문에 전 3년 반까지는 베리칩을 거부하다가, 후 3년 반에는 예수님을 메시아로 받아들이고 믿음으로 순교하게 됩니다.





[책이 펼쳐지는 과정]

여섯째 나팔의 3차 대전 핵전쟁으로 인하여 지구 전체가 다 오염되고, 이 핵전쟁으로 인한 결과물들이 후 3년 반의 첫째∼여섯째 대접의 재앙이 되며, 일곱째 대접인 아마겟돈 전쟁도 역시 핵전쟁으로, 말 그대로 후 3년 반은 핵전쟁과 핵재앙의 시대가 됩니다.

책이 펼쳐지는 때인 후 3년 반은 핵전쟁으로 이 세상이 불로 녹는 때고, 유대인들이 마흔 두 달 동안 짐승에게 짓밟히고 학살당하는 야곱의 환란 때이며, 짐승의 표를 받지 않고 거부하는 그리스도인들은 모두 죽게 되는 때입니다.



■ [대접]

첫째 대접 - 그 짐승의 표를 가진 자들과 그의 형상에 경배한 자들 위에 악취가 나는 심한 헌데가 생김.

둘째 대접 - 바다가 죽은 자의 피같이 되어 모든 살아 있는 혼들이 바다에서 죽음.

셋째 대접 - 강들과 물이 피가 됨.

넷째 대접 - 해에게 불로 사람들을 태우는 권세가 주어짐.

다섯째 대접 - 짐승의 왕국이 흑암에 싸임. 그들이 고통으로 인하여 자기 혀를 깨물고, 자신들의 고통과 헌데로 인하여서도 자기들의 행위는 회개치 아니함.

여섯째 대접 - 큰 강 유프라테스 강물이 말라 동방의 왕들의 길이 예비 됨. 군대가 아마겟돈으로 모임.

일곱째 대접 -“다 이루었다.”고 하니 음성들과 천둥들과 번개들이 있음. 사람이 땅에 거주한 이래로 일찍이 없었던 큰 지진이 있음. 도성이 세 부분으로 갈라지고 민족들의 성읍도 붕괴됨. 모든 섬이 사라지고 산들도 보이지 않음. 무게가 한 달란트나 되는 큰 우박이 하늘로부터 사람들 위에 떨어짐.

예수님 지상재림 - 짐승과 거짓선지자가 산 채로 불못에 던져지고, 남은 자들은 모두 입에서 나오는 칼로 살해됨. 사탄과 마귀가 무저갱에 갇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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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의 신부이고 어린양의 아내인 새 예루살렘 ■■



예수님의 지상재림이 있고, 사탄과 마귀는 천년동안 무저갱에 갇히므로 인류에 천년간은 죄가 없겠지만, 마귀가 무저갱에서 풀려나면서 인류는 또다시 지금과 같은 죄악으로 물들고, 결국 천년왕국의 끝에서 구원받는 사람들도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구원받는 사람들입니다.

그 이후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들에게는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서 삼켜버리고, 마귀는 지옥 불로 떨어져서 영원히 타게 됨으로써 마귀가 관여해 온 인류 역사는 끝나게 됩니다.



하나님과 마귀가 인류 역사에 관여한 연도의 수는,

하나님은 6,000 + 1,000 = 7,000 년이 되고 (하나님의 인류 구속 역사는 완전수인 7)

마귀는 6,000 + 0 (천년간 무저갱) = 6,000 년이 됩니다. (마귀가 인류에 관여한 수는 6)



그 이후 처음 하늘과 처음 땅과 바다는 사라지고, 새 하늘과 새 땅이 나타나며 거룩한 도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고 인류는 하나님과 함께 영원히 거하는 시대가 됩니다.

예수님의 피 값으로 인류를 구원하신 인류 구속 역사 7,000년의 결말은 예수님의 신부이고 어린양의 아내인 새 예루살렘의 등장입니다.

예수님의 신부이고 어린양의 아내인 새 예루살렘의 등장으로, 예수님의 피로 인류를 구원하기 원하셨던 하나님의 인류구속 역사는 완결됩니다.





■ 계시록 21장 ■

1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은 사라지고, 바다도 더 이상 있지 아니하더라.

2 나 요한은 거룩한 도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을 보았는데 마치 신부가 자기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같이 예비되었더라.
3 또 내가 들으니, 하늘에서 큰 음성이 나서 말하기를 “보라, 하나님의 성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어 그분께서 그들과 함께 거하시리니, 그들은 그분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께서는 친히 그들과 함께 계셔서 그들의 하나님이 되시리라.



9 또 마지막 일곱 재앙을 가득 담은 일곱 호리병을 가진 일곱 천사 가운데 하나가 내게 와서 나와 대화하며 말하기를 “이리 오라, 내가 너에게 신부인 어린 양의 아내를 보여 주리라.” 하고, ("And there came unto me one of the seven angels which had the seven vials full of the seven last plagues, and talked with me, saying, Come hither, I will shew thee the bride, the Lamb’s wife.)

10 그가 영 안에서 나를 이끌어 크고 높은 산으로 가서 큰 도성 거룩한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가는 것을 내게 보여 주니,
11 하나님의 영광이 있어 그 도성의 광채가 가장 귀한 보석 같고, 벽옥 같으며, 수정같이 맑고

12 또 크고 높은 성벽도 있으며, 열두 대문이 있고 그 문에는 열두 천사와 이름들이 기록되어 있는데 그것은 이스라엘 자손 열두 지파의 이름이더라.

13 동편에 문이 세 개, 북편에 문이 세 개, 남편에 문이 세 개, 서편에 문이 세 개이며

14 또 그 도성의 성벽에는 열두 기초석이 있는데 거기에는 어린 양의 열두 사도의 이름이 있더라.

15 나와 말하는 이는 그 도성과, 그 문들과 그 성벽을 측량하려고 금 갈대를 가졌더라.

16 그 도성은 네모가 반듯하며 길이와 너비가 같더라. 그러므로 그가 갈대로 그 도성을 측량하니 일만 이천 스타디온이요 길이와 너비와 높이가 같더라.

17 또 그가 그 성벽을 측량하니 일백사십사 큐빗이라. 이는 사람의 척도, 곧 천사의 척도라.

18 그 성곽은 벽옥으로 지어졌고 그 도성은 순금으로 맑은 유리 같고

19 그 도성의 성곽의 기초석은 각양 보석으로 단장되었으며 첫째 기초석은 벽옥이요, 둘째는 사파이어, 셋째는 옥수, 넷째는 에메랄드이며

20 다섯째는 홍마노, 여섯째는 홍보석, 일곱째는 감람석, 여덟째는 녹보석, 아홉째는 황옥, 열째는 녹옥수, 열 한째는 제신스, 열 두째는 자수정이더라.

21 또 그 열두 대문은 열두 진주니 그 문들은 각각 한 개의 진주로 되어 있더라. 그 도성의 거리는 순금이며 투명한 유리 같더라.

22 내가 보니, 성 안에는 성전이 없더라. 이는 전능하신 주 하나님과 그 어린 양이 그곳의 성전임이라.

23 그 도성은 해나 달이 그 안에서 비칠 필요가 없으니, 이는 하나님의 영광이 그곳을 비추고 어린 양이 그곳의 빛이 됨이라.

24 그리하여 구원받은 자들의 민족들이 그 도성의 빛 가운데서 걷겠으며 땅의 왕들이 그들의 영광과 존귀를 그곳으로 가져오리라.

25 또 그곳의 성문들을 낮에는 결코 닫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곳에 밤이 없음이라.

26 그들이 민족들의 영광과 존귀를 그곳으로 가져오리라.

27 무엇이든지 더럽게 하는 것이나 가증한 일을 행하는 자나 거짓말하는 자는 결코 그곳에 들어오지 못할 것이며, 다만 어린 양의 생명의 책에 기록된 자들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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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년 환란전 휴거설의 위험성 ■■

7년 환란전 휴거설은 교회가 핍박과 환란중에는 주님이 곧 오신다는 생각으로 성도들이 믿음을 지키고 인내할 수 있게 했고, 또 교회가 깨어있을 수 있게 하였으므로, 지난 시절에는 교회에 덕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베리칩이 코 앞에 닥쳐 있는 지금은 7년 환란전 휴거설은 매우 위험합니다.



지금 인터넷 상에서 베리칩을 받으라는 글들이 점점 늘어가고 있는데 이러한 주장을 하는 목사님들과 교인들은 모두 다 환란전 휴거설의 논리를 적용하여 「교회는 시험의 때를 면한다. → 교회는 시험의 때를 면하므로 7년 환란전에, 짐승의 표 전에 휴거 된다. → 교회는 짐승의 표를 면한다. → 따라서 지금은 휴거가 없었으므로 짐승의 표도 없는 것이니, 베리칩을 받아도 되니 받으라.」는게 이들의 주장입니다.

결국 환란중인 전 3년 반에 예수님께서 오시면, 성경적 지식이 없거나 베리칩에 대한 별다른 경각심이 없는 거의 대다수의 교인들은 모두 다 이들의 말에 현혹되어 베리칩을 받게될 위험성이 있으며, 앞으로 베리칩 같은 바코드 마이크로 칩이 교인들에게 실생활에서 다가오면 올수록 이제는 7년 환란전 휴거설은 말 그대로 교인들을 그대로 베리칩에 노출시켜 받게 하고 실족시킬 위험성을 안고 있습니다.





「왜 "환난전 휴거" 가 틀리다고 하는 거예요? (2005-04-06 13:29 작성)



제가 어릴 때 휴거에 대한 영화를 본 적이 있습니다

주님이 재림하실 때 구원받은 성도들은 들려 올라가고 불신자들과 거짓 크리스챤들(진정으로 믿지 아니한)이 땅에 남고 칠년 대환난이 시작되는 영화였거든요

그리고 그 사람들 중 적그리스도에게 경배하지 아니하고 짐승의 표를 오른쪽 팔이나 이마에 받지 아니한 몇몇의 사람들은 순교를 당하는 그런 영화였는데요(대충)

제가 다니는 교회에서도 환난전 휴거를 배웠기 때문에 저도 환난전 휴거를 믿거든요. 그런데 교회마다 휴거에 대한 교리가 틀리더라구요.



환난전 휴거는 말도 안된다. 성경을 자세히 보면 환난후 휴거가 되리라는 걸 알 수 있다. 이렇게 말씀하는 분들도 계시고

아니다 구원받은 성도들이 환난에 참여할 리가 없다. 그전에 휴거된다 하는 분들도 많으시고

요한계시록은 해석하기가 참 애매하고 어려운 부분이잖아요



그래서 나름대로 풀어놓은 글들을 읽어보면 이쪽, 저쪽 다 일리가 있는 것도 같아요 -_-;

조용기 목사님이 환난전 휴거를 주장했다고 맹비난하는 분들도 많은데 (전 순복음 교회 신자 아님다)



제가 궁금한건요 , 중요한건 우리의 믿음이잖아요 주님을 확실히 구주로 영접하고 구원받은 크리스챤들은 그 믿음이란게 있잖아요

그럼 휴거가 환난전에 일어나든 환난후에 일어나든 상관 있나요? 그게 중요한 건가요?

그럼 만약 휴거가 환난전에 일어나면 어떻게 되고, 환난후에 일어나면 그 환난 기간에 무슨 일이 일어난다는 건가요?



환난전 휴거를 굳게 믿는 성도들도 적그리스도도 못 알아보고 짐승의 표도 받을 수 있다는 건가요?

예루살렘이 완전 회복되기 전까진 아니라는 소리도 있고 ... 당췌 헷갈려서 -

답글 달아주는 분들의 주장 역시 제 각각 이겠지만 성경에 근거하여 답글 달아주세요



오늘의 질문

" 환난전 휴거가 되면 어떻게 되고, 환난후 휴거가 되면 어떻게 되는가? 차이점은? "

아래 글은 환난전 휴거에 대한 말씀입니다 참고하세요. 개인적으로 저도 이게 맞다고 생각함



- 크리스찬이 '짐승의 표'를 받을 수 있습니까?

아니요, 적어도 휴거 전까지는 아닙니다.



- 휴거란 무엇인가요?

휴거는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진실로 구원받은 크리스찬들을 불러 올리는 사건입니다.

휴거는 환난 전, '짐승의 표' 전에 일어납니다.
만약 누군가가 주 예수 그리스도를 그들 자신의 구주로 영접했다면 그들은 환난 동안에 이 지구상에 있지 않을 것입니다.

(출처: 환란전 휴거설과 짐승의 표에 대한 인터넷 글 중에서)」





「7년 환란전 휴거설은 성경을 보는 사람들이 성경을 근거로 만들어낸 학설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꼭 그렇다는 것은 아닙니다.

제가 결정적으로 의심하게 된 것은 자꾸 내려오는 외국 계시들과, 돌아가는 국제 정세를 보면서 뭔가 이상하다 좀 이상하다 맞지 않을 수도 있다라는 의심을 하기에 이르렀고 그래서 좀 자세히 관련 구절들을 보니 그것이 단지 맞추어낸 학설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여러분.. 이럴 때 신학이란 말 그대로 장님이 되어 장님을 인도하는 격입니다.

제가 이것이 결정적으로 심각한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는 것을 보게 된 것은 바로 666 을 알게 되면서부터 입니다.

지금의 베리칩 작동 원리를 알게 되면서, 이것을 알게 되었고, 보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지금 유비쿼터스 체제로 들어갈 수 밖에 없음을 보았는데, 그 유비쿼터스 체제의 마지막의 완성은 그 시스템으로 확인검색 가능한 칩이 사람에게 부여 되어야 완성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계시록의 짐승이 등장하여, 큰 자나 작은 자, 부한 자나 빈궁한 자, 모두에게 표를 준다고 하였는데 이것은 이미 그것의 징조를 확실히 볼 수 있습니다..



지금 같으면 아마 반발이 심해서 이것을 치지 못할 것입니다.

그런데 이미 이것이 편리하여 기독교, 성경을 모르거나, 교회를 다녀도 666 같은 것은 일반 교회에서 거의 다루지 않는 내용으로 그냥 일반적인 과학의 일부로 간주되어 666 하고는 별 상관이 없는 걸로 인식되고 있다는데 그 문제의 심각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이런 무서운 것을 가르치지 않고 알면서도 모르는 척 무시할 수 있는 것이 바로 환란 7년 전 휴거설이 그 근거가 되어 방패막이가 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단순히 과학 문명이기에 666 하고 상관이 없다고 주장하는데 그 문제의 심각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이것이 확인되기 전에는 666 인지도 모르고 받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성경은 짐승이 본격적으로 등장하는 시기를 후 삼년 반으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하나님이 영적으로 뭔가 깨닫게 하지 않으면 666 이 등장해 있는 것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만약 휴거가 발생하지 않았으면.. 아직 7년 환란이 아니기에 이것은 666 표가 아니라고 자연적으로 믿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근거도 애매한 학설을 가지고.. 너무도 중요한 문제를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조차 잘라 버린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영적으로 깨워주지 않음.. 자신이 7년 환란에 들어와 있다는 것이나.. 이것이 666 이라는 것도 알아보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아직 휴거가 일어나지 않았으니 이것은 당연히 7년 환란이 아니고.. 그러니 666 표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잘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 안다고 하는 사람들, 성경에 박식하다고 하는 사람들이 아니라고 주장하기에 그냥 따라갈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만약 우리가 기존에 가졌던 생각대로 7년 환란전에 휴거가 발생하지 않았을 때.. 우리가 겪게 되는 실상입니다.

우리는 7년 환란 속에 들어와 있다는 것도 모르고.. 그리고 받으면서도 이것이 666 표로 모르고 받을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사실입니다.

만약 7년 환란전에 휴거가 발생하지 않으면 말입니다. - 출처: 다니엘 (danieell) 글쓴이: dani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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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갈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8.04.26 참 한심한 일입니다. 언제는 계4:1 의 "이리로 올라오라"는 말씀이 교회의 휴거를 의미한다고 야단 법석을 떨면서 교회는 7년 환난전에 휴거될 것이고 그 다음에는 적그리스도가 나타나서 666표를 받게 할 것이라고 떠들어대드니만... 이제 와서는 666표라는 베리칩이 삽입이될 단계에 왔는데도 아직 휴거가 되지 않으니까 주장들을 수정하느라 야단인것 같습니다. 저는 12년 전쯤에 어느 환난전 휴거론자들의 모임에 가서 특강을 부탁받고는 "절대로 계4;1은 교회 휴거를 말한 것이 아니다"라는 말을 했다가 큰 봉변을 당할 뻔 했었습니다. 그들은 지금 쯤 아직도 휴거되지 못한 자신들의 입장을 무어라고 변명할 것인지...궁금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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