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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토론의 광장

Re:환난전 휴거설의 또 하나의 모순(첨언)

작성자갈렙|작성시간08.05.13|조회수6 목록 댓글 0

예수님은 마태복음 24장에서 주의 재림과 세상 끝에 대한 징조와 사건을 네 단계로 말씀하셨습니다.

즉,

 

1.징조들(4-7): 환난을 당하기 전에 먼저 징조들이 있을 것인데 주님은 네가지 징조를 말씀하셨습니다.

a.거짓 그리스도들의 출현 b.전쟁과 난리 소문 c.기근과 d.지진.

 

2. 환난(8-28): 이 징조들 다음으로는 환난이 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환난은 성도들이 세상으로 부터 당하는 환난입니다. 성도들이 많이 죽임을 당할 것입니다.("그 때에 사람들이 너희를 환난에 넘겨주겠으며") 많은 순교자들이 발생할 것입니다. 창세이후로 없던 전무후무한 환난일 것입니다.

 

3. 천재지변(29): 주님은 천재지변은 분명히 "그 날 환난 후에"라고 못박으셨습니다.(마24:29)

천재지변은 성도를 괴롭힌 세상에 대한 하나님의 분노의 표현입니다. 주님의 재림이 있게 될 것입니다. ("그 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이날에 세상에 있던 많은 사람들은 마침내 굴속에 들어가서 "산과 바위야 우리 위에 무너져 하나님의 진노와 어린양의 낯에서 우리를 가리워달라"고 애원할 것입니다

 

4. 재림및 휴거(30-31): 주님이 공중재림 하실 때 동시에 성도들의 휴거가 있게 될 것입니다.

주님은 휴거에 대하여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저가 큰 나팔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끝에서 저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31)

 

이상에서 보듯 "사방에서 택하신 자들을 모으시는 일(휴거)"은 성도의 환난과 세상에 대한 하나님의 진노가 지나간 뒤에 있게 되어지는 일입니다.

예수님이 이렇게 분명하게 그 선후를 알게 주셨는데도 불구하고 휴거가 환난전에 있다고 강변하는 것은 납득이 가지 않는 일입니다.

다시 말해서 감람산 강화에서의 순서에서 31절 사건이 먼저 있고 8절의 사건이 뒤에 있을 것이라는 말인데 얼마나 우스운 말입니까?

예수님이 해 놓으신 말씀의 순서를 누가 바꿔놓을 수 있는 것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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