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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토론의 광장

7년 대환난은 지나갔다는 주장(펌)

작성자갈렙|작성시간08.05.18|조회수75 목록 댓글 6
휴거문제 이것은 너무 광범위하게 퍼져 있습니다.

바울이 말한 이 휴거는 그리스도의 재림과 관련된 부활과 참께 등장합니다.

그러나 휴거를 주장하는 그 분들의 휴거론이 그리스도의 재림 때 부활과 관련이 있는가?

그리스도의 재림은 예루살렘 환난 후입니다. (마 24:29-30)

그러나 휴거론자들이 말하는 환난 전 휴거냐 환난 후 휴거냐 하는 환난은 7년 대환난입니다. 그러면 휴거론자들이 말하는 7년 대 환난이 예루살렘 환난이란 말인가?

휴거론자들이 말하는 7년 대환난은 1260일 곧 세 때 반과 관련이 있습니다. 세 때 반의 권세를 가진 자는 다니엘서 7:25에 등장하는 인물입니다.

이 인물은 세 때 반의 권세를 가지고 때와 법을 변개하여 하나님을 대적하며 성도를 괴롭힙니다. 이세 때 반의 권세가 심판될 때 성도가 나라를 얻습니다. (단 7:25-27)

여기에서 세 때 반의 권세가 심판될 때 성도가 나라를 얻는다는데 주목됩니다. 이말은 세 때 반의 기간에는 성도가 나라가 없다는 말입니다.

여기의 성도은 유대인이니 세 때 반 곧 1260일 기간에는 유대인에게는 나라가 없다는 것입니다. 계시록 11장에도 1260일 기간은 이방인이 거룩한 성을 짓밟는 기간입니다.

1260일이 지나면 두 증인이 무저갱에서올라오는 짐승과 전쟁을 하게 됩니다. 이 전쟁에서 패한 두 증인은 3일 반동안 죽음에 처하게 됩니다.

그리고 3일 반 후에 생기를 받아 일어납니다.

여기에서 7년 대환난이 1260일과 관련이 있는가 3일 반과 관련이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7년 대환난을 주장하는 자들은 1260일이 7년 대환난이냐 3일 반이 7년 대환난이냐 하는 것도 구별하지 못합니다.

다니엘서에 의하면 1260일은 정한 때요 3일 반은 정한 때 끝으로 3일 반은 한 이레의 절반으로 한 이레는 7일로서 다니엘서의 역사적인 면에서 볼 때 7일은 7년입니다.

그러므로 7년 대 환난은 1260일이 아닌 3일 반과 관련이 있습니다.

이 7년 대환난이 3일반과 관련된 것에서 성도는 휴거가 된 것이 아니라 전쟁에 패합니다.

이에 대하여 휴거론자들은 성도는 유대인으로 환난을 당하나 이방의 그리스도인은 휴거된다고 말합니다.

그러면 이방인들이 환난을 면하고 휴거되었는가?

계시록 7:9, 14에는 이방에서 나오는 큰 무리가 환난에서 나온다고 말합니다.

이방인들이 휴거가 되었다면 왜 환난에서 나오는가 하는 것입니다.

이에 대하여 휴거론자들은 7장과 관련된 여섯째인의 환난과 7년 대 환난을 분리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계시록의 구정을 모르는 자들입니다. 인의 계시는 환난을 일으킬 자와 당할 자와 환난을 계시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환난이 언제 일어나는 가를 알게 하는 것이 나팔 계시요 대접 계시입니다.

계시록의 환난은 아마겟돈 전쟁과 곡의 전쟁이 있습니다.

이 전쟁 중에서 여섯 재의 환난에서 어린 양의 진노를 보게 됩니다. (계 6:16) 이 어린양의 진노는 짐승의 심판과 일치합니다. (계 19:15)

이는 여섯째 인의 환난이 짐승의 심판과 관련이 있다는 것입니다. 짐승의 심판에 앞서 두증인과 짐승의 전쟁이 있고 이 전쟁이 곧 여섯째 인의 환난입니다.

그러므로 이방의 그리스도인이 휴거돤다는 근거가 없습니다. 어떤 이는 3일 반 후에 두 증이니 생기를 받아 하늘로 올라가는 것이 휴거라 하나 이 때는 7년기가 끝난 후입니다.

그러면 이것인 환난 후 휴거냐 하면 그것이 아닙니다. 짐승이 심판되고 성도가 나라를 얻는 모습이 두 증인이 생기를 받아 하늘로 올라간다고 한 것입니다.

이 하늘로 올라간 모습이 천년기에 그리스도로 더불어 왕노릇 할 자이며 인을 받은 14만 4천에 속합니다.

그러므로 7년 대환난과 휴거는 상관이 없습니다. 특히 7년기가 지나면 성도가 나라를 얻는 것이며 이 성도가 나를 얻은 것이 현재 이스라엘입니다.

그러므로 7년기는 지나간 것입니다. 곧 7년기가 지나면서 유대인이 나라를 얻으니 유대인이 나라를 얻기 직전의 환난이 7년 대환난이 됩니다.

유대인이 나라를 얻은 직전의 환난은 제 2차 대전이요 제 2차 대전은 1938-1945년으로 7년 전쟁입니다. 이기간에 유대인은 저무후무한 환난을 당한 것입니다.

그러나 이때에 부활도 휴거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7년 대 환난은 없을 것입니다. 곧 7년 대 환난은 이스라엘이 나라를 얻기 전의 환난이었습니다.

그러나 앞으로 남은 것은 곡에 의한 환난입니다. 이 환난으 계시록 20:7-9 의 환난으로 에스겔서 38-39장에 세밀하게 예언되었습니다.

곧 이스라엘이나라를 얻은 후 환난이라는 것입니다. (겔 38:8) 이것은 계시록의천년기 다음에 곡이 온다는 점에서 천년기란 유대인이 나라를 얻은 때라는 것을 알게 합니다.



천년기가 지나면 예루살렘의 환난이 있고 이 때에 용과 곡이 시판되고 죽은 자의 부활과 심판이 있습니다. 이 때가 영광스런 모습으로 그리스도의 등장을 보게 됩니다.

그러므로 휴거에 해당하는 산자의 신령한 몸으로의 변화가 있게 됩니다.

따라서 앞으로 7년 환난이 있고 그와 관련된 휴거가 있다는 것은 비성경적입니다.

휴거 곧 신령한 몸으로의 변화는 천년기 후 예루살렘 환난 후입니다.


추가답변

환난이 7년 대환이던 곡의 환난이든 일단 휴거라는 것은 환난 후입니다. 이는 예수님의 영광스런 재림이 예루살렘 환난 후라는 것입니다. (마 24:29-30)

이 예루살렘 환난 후의 예수님의 재림이 바울이 말하는 구름과 관련된 것입니다. (살전 4:17) 그러므로 환난 전 휴거란 존재할 수 없는 것입니다.

(네이버에서 cjh0547님의 글을 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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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예수사랑 | 작성시간 08.05.19 본문상으로 볼때 두가지가 다 틀렸다는 점입니다.... 그런데 사실은 본문 자체가 해석이 정확하지 않습니다. 해석이 정확하지 않았다 해서 기존에 알려진 휴거론과 종말론이 맞다는 것은 아님니다. 다니엘서의 한이례를 7년으로 했으면 7년이 지난 현재는 안식년으로 안식년 시작이 세계대전 끝나는 시간부터 계산할때 80년정도가 되었으므로 이 시간이면 밝혀져야할 비밀들이 이미 밝혀져 있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그런데 666표도 모르고, 일곱 머리와 열뿔 짐승도 모르고, 하나님의 표도 모르고, 용이 어디 있으며 등등 무엇하나를 바르게 밝혀주지 못하고 있는 점으로 볼때, 종말론에 대한 옳치 않은 지식들이 난무함을 알수있읍니다.
  • 작성자예수사랑 | 작성시간 08.05.19 단, 7년 환란을 전후로 나누어 진행된 휴거론을 설명함에 있어서 환란후라는 점을 밝혀 두고 있는데, 환란후가 또한 애매모호합니다. 환란후에는 계시록 16장부터 18장에 있는 전쟁이 있기 때문인데요, 그렇다면 7년후에 있게될 이 전쟁은 무슨 전쟁이며 누가 멸망하는 전쟁인가?... 누구에게 멸망하는가 이런 말씀이 되겟는데요, 이 기간이 지나고 나서야 19장에 혼인찬치가 이루어 짐으로 그때 비로소 휴거가 있으면 휴거되어 참예할것입니다.
  • 작성자예수사랑 | 작성시간 08.05.19 혼인잔치 이전에 어디로 휴거되어 갔다는 말인가 ?....다른 행성에 갔다가 다시와서 혼인잔치를 하는가?.... 성경에 이렇게 된다고 어디에 기록되어 있는가?....144000인이 없어졌는데도 모르고 있다는 말인가?....도무지 이해되지 않는 이론들을 가지고 합리화 시키기 위해서 밀가루 반족 주므르드시 할 필요성이 없다고 봅니다.
  • 작성자예수사랑 | 작성시간 08.05.19 본문을 통해서 깨달아 할 점은 그릇된 종말론적 해석들이 대부분 본문과 같은 글이라는 점이며, 또 한가지는 옳치 않는 휴거관을 가지고 반죽 주므르드시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 서로 거짓 선지자 역활을 하며 말씀(휴거론)을 전하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점을 깨달아야 할 부분인것 같습니다.
  • 작성자예수사랑 | 작성시간 08.05.19 위에서 언급한 그릇된 이론들을 배설물과 같이 버리지 못할때, 진리의 말씀을 들어도 한귀로 듣고 한귀로 빠져 나가 버리고 비진리만 가득한 그릇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이제까지 투자한 공력은 어디서 보상 받겠읍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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