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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 훔 개벽 살록 실황 ( (원엔 원)

작성자하늘사랑|작성시간20.01.28|조회수16 목록 댓글 0

 

온랑 일원 하늘 생학성 가꾸기 69

2020127일 월요일 오전 8:52

 

엄마 말씀

 

이리 사나, 저리 사나, ! 잘 살 연구를 해야 한다.

 

강증산 상제님 말씀

 

도수를 물 셀 틈 없이 짜 놓았으니

도수가 돌아 닿는 데로 다! 이루어 질 것 이느니라.

그러니 이 일은 누가해도 되는 일 이느니라.

 

삼길법도 행도

 

이치가 이러하니 선참 하늘

울 하늘 뜻 사진각구 성하?

 

해원, 상생, 보은 행복하길?

수고, 고생 그리 많은 우리?

 

한 하늘, 한 터전 극락 가꿔

온랑 일원 하늘 태멍윤 하활

 

엄마 하늘일 내 마음 여!

모든 우리 만족함 이어니 하

 

하던 데로 늘 극락 가꾸어서

참 정신 생명체로써 창생 활

 

누구? 서운함이 없음! 참사랑

극락이라 서로 참사랑이 우선

 

온랑 일원 하늘 생학성 가꾸기 70

2020127일 월요일 오후 3:44

 

강증산 상제님 행록

 

화천 하신 것이신지!?

전사로써의 길을 감이신지

굶어 배고파 눈을 감으시고는

영으로써 고수 부에게 가시어사.

몇 줄의 말씀 도전 후면 얄은 글자

착하게 마음먹고 살아야 악마 불가근!

 

사타악의 비추더

 

고수부가 우리 할머니 성함 박 판례

꼭 족으로 기생 하면서 꾸민 음모?

무극이시던 아버지와 누구를 낳기?

참으로 비추 더러운 것들이 악마!

엄마 생 배 꺠 돌아가시게 음모?

황산 부인과 12달 반만의 출산!

 

온랑 일원 하늘 생학성 가꾸기 71

2020128일 화요일 오전 10:17

 

생아자 십승지란?

불의 절대로 불가근

개과천선 어생수학도

 

내가 이리 비참하게 살아야만 했던 것은?

강증산 상제님을 굻어 돌아가시게 했던 것들이

곧 강증산 상제님의 머리 꼭대기에서 놀아나던 것들

구라 무던, 악마 원조, 간신 밑 자지 이런 것들이 사람으로

박근영 그리고 아들놈, 이정길, 백일섭, 김정수 여럿부자 아들들

박영관이를 내 무던으로 사칭 내지 나라 사칭 나를 철저히 괴롭혀서

이리 살았던 것이다. 그리고 엄마가 나를 못 데려 가셨던 것은 이것 애비

곧 하늘 제일 부자라는 것이 개 좃 같이 쎄서 였다. 그래도 이것들이 나를 못

죽인 것은 내가 죽어 화천 함이 두려워서 였다. 그러나 거의 개과천선 만사똥줄로

어생수학도 곧 바다 속 공부로 들어가니 이것의 애비는 하나 남김없이 완전 패배로써

하늘 지옥 빨대가 되어 가고 있다. 그래도 사람으로 태어나 아직도 미쳐 거짓말을 하는 것

이런 것들을 추종하는 자가 많으면 물로 잠가 버릴 것이다. ! 지금 어생수 학도를 권장 한다.

이제 내 강증산 2경 때와 같이 꿇어 죽어서라도 화천 이 도수, 공사를 완전 현실로 완수 할 것이다.

 

온랑 일원 하늘 생학성 가꾸기 72

2020128일 화요일 오후 2:49

 

별들의 전쟁

 

여기서 사람들을 속여 돈으로 경락사람이 되게 해서 잡아먹게 하여

섞어 바보로 만들어 지배하려는 사타악들의 궁극적인 목적이

하늘의 별을 장악하자는 것이었다. 그러나 내 원엔 원

섞이면 미치다가 다! 지금 정통성이 완전 승리

섞였거나 죄가 많은 하늘은 어생수 학도

태멍윤 마고 엄마 무극 악에 완승!

아마겟돈 선이 완전 승리 하

온랑 일원 하늘 극락 활

사타악들 지옥 빨대

 

온랑 일원 하늘 생학성 가꾸기 73

2020128일 화요일 오후 5:38

 

강증산 상제님 말씀

 

후천은 일부일처가 될 것이다.

후천은 일부일처로 살아가게 될 것이다.

 

일부일처

 

이제 하늘이 온랑 일원 하늘 태멍윤도 하니

그래 일찍이 장위위서로 0점을 잡았다.

약 바르게 아리랑 다! 지금 정통성

! 지금 랑랑이 랑도 옹골체

원엔 원 1심신 일체완

낄 때, 꼐서 산다.

원엔 원 일심

일부일처

부부

자식


첨부파일 태 훔 개벽 실록 실황 2020-01,28-1.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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