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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테네의 프닉스

작성자joucheol| 작성시간06.07.07| 조회수204|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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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영문과김효은 작성시간05.03.04 고대 아테네에서 민주주의의 산실인 민회가 열렸던 곳은 아크로폴리스 건너편에 있는 야트막한 언덕 프닉스이다. 고대 아테네 사람들은 이 언덕에서 민회를 열어 법률 제정이나 선전포고나 평화 협정 체결 등과 같은 중요 국사를 논의하고 결정하였다.
  • 작성자 영문과김효은 작성시간05.03.04 프닉스라는 말은 ‘숨막히는’이라는 뜻인데, 이는 이 언덕에서 민회가 열릴 때 발 디딜 틈도 없이 모여든 군중들 때문에, 그리고 또 열띤 토론의 분위기 때문에 숨쉬기조차 힘들었다는 데에서 나온 말이다.
  • 작성자 영문과김효은 작성시간05.03.04 프닉스란곳이 어떤곳인지 저처럼 잘모르는 친구들도많을것같아서 찾아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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