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경영학부04장시랑작성시간05.03.30
저는 키케로의 판단은 시류를 계산하지 않은 시대착오적 판단이라 생각합니다. 역사에서 보듯이 고대국가의 체제에서 그나마 가장 안전한 체제는 제정이었습니다. 물론 아테네나 여 타 도시국가를 예를들어 반박할수도 있겠으나 그 당시의 로마의 영토는 그 전체 도시국가를 합한 것보다 몇배 이상 컸습니다. 포에니 이전
작성자경영학부04장시랑작성시간05.03.30
의 반도내의 영토에선 공화제가 효과적으로 볼수있겠지만 남으로는 이집트 ,북으로는 잉글랜드,동으로는 시리아, 서로는 에스파냐에 이르는 거대제국을 유지하기 위해선 황제의 중앙집권적인 통치 방식이 더 효율적이라는 사실은 자명한 건데 단지 키케로는 한명의 사람에게 권력을 위임한다는게 그의 사고 방식에선 용납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