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고대사 게시판

아까 쓰다 만 성산사건!

작성자고고미술사학과01학번김용건|작성시간05.08.11|조회수695 목록 댓글 0
성산사건은 기원전 494년에 일어났으며, 귀족들이 모든 특권을 가지고 있는것에 불만을 품어 거의 모든 평민들이 로마시에서 5km떨어진 언덕에서 농성해서 원로원의 호민관 선출제의로 타협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기원전 449년에도 평민들이 성산으로 이탈한 사건이 있었다 합니다.

아까 쓰다 만 내용에 보충입니다.
기존의 전투에서는 빠른 기동력을 가진 기병이 주가 되었지만..
중갑보병과 밀집대형전술이 갖춰지면서 전투의 주를 이룬것은 중갑보병이었다네요.
밀집대형은 기병이 처리하기 상당히 곤란한 대형입니다.
아무리 말이라도 창 앞으로 달려들긴 곤란하죠.
그렇게 해서 많은 전투에서 큰 역할을 하고도 귀족들보다 훨씬 못한 대우를 받던 평민들이 일으킨 사건이 위의 성산사건입니다.

아! 참고로 신라가 나당전쟁에서 당나라의 기병을 막은 힘 역시 장창을 이용한 팔랑크스 비슷한 전술이었다고 해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