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메르 시대의 우르 성전이라고 하네요...
교수님께서 우르의 유물과 유적도 있었으면 하셔서 올려봅니다...
"우르 성전이여, 하늘까지 높이 일어설지어다." 우르의 제3 왕조시대에 삼각뿔의 모형의 달의
神 난나의 성전이 하늘을 향해 서있다. 경건한 손길이 구운 벽돌로 벽을 쌓았다. 뜨거운 열을
무서워하는 지역에서 이것은 극도 로 호사스런 건축물에 속하였다. 세 방향에서 오는 계단이 2층
난간으로 향하고 있다. 20세기 와서는 단지 모래 더미만이 남아 있었고 이것은 기병부대가 뛰노는
언덕에 지나지 않았다.
그 후 레오나르도 울리(Leonard Woolley)가 파묻혀 있던 이 지역을 발굴하고 다듬기 시작하였다.
지금은 방문객들은 이라크에서 가장 잘 보존되어 있는 이 성전의 곡 대기에 올라가서 슈메르 시대의
도시의 구조를 관망할 수 있게 되었다.
건축방법은 테메노스(성역)의 서쪽 모퉁이에 위치하는 본래 3층으로 된 계단형 지그라토. 내부는
오래된 진흙 벽돌의 층으로 그 표면에 2.4m 두께로 구운 벽돌이 쌓여지고, 그 사이에 역청을 발라
빈틈을 메웠다. 제일 하층은 가장 보존이 좋고 지면에서 63×43m, 높이는 20m이다. 우르·난무가
건설을 시작해서 후계자에 의해서 완성되었다. 지그라토의 각처에 세로로 긴 좁은 구멍이 일정한
간격을 두고 정연하게 병행해 있는 것이 보이 지만, 이 구멍은 구운 벽돌의 화장더미를 지나서
내부의 진흙 벽돌층에 이르고 거기에 부서진 토기가 채워져 있다. 결국 내부로부터 배수를 의도한
배수구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