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04노현주작성시간05.10.12
비잔티움 즉 지금의 이스탄불은 과거 로마제국 이전부터 동방무역의 중심지 중 하나로 경제적으로 유복한 곳입니다. 로마 공화정 말기에 잠시 옥타비아누스와 안토니우스가 로마제국을 둘로 나누어 통치하던 때도 안토니우스는 경제적인 이점때문에 로마제국의 동쪽(그리스,이집트, 등 포함)을 맡았을 정도였으니
작성자04노현주작성시간05.10.12
황제의 권력을 강화하고 제국을 기독교의 나라로 키우리라 결심한 콘스탄티누스 황제로서는 비잔티움이 가장 적합한 곳이라는 판단을 한것이 아닐까 하고 생각해봅니다. (그리스 지역은 산이 많아 지리적으로 제국의 수도로서는 맞지 않는다는 결론을 내렸을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