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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트 족(갈리아니)

작성자강기용 353|작성시간05.12.05|조회수298 목록 댓글 0
서양 고대에 활약한 인도 유럽어족의 일파.
본문
켈트족의 십자가상 / 영국 스코틀랜드 멀섬에 있는 켈트족의 유적. 켈트인은 로마시대에 갈리아인이라고 불렸던 부족으로 고대에 독일지역에서 이주한 민족이다.

원주지는 청동기시대의 독일 남동부, 라인강 ·엘베강 ·도나우강 유역이며, BC 10∼BC 8세기 무렵부터 이동하기 시작하여, BC 6∼BC 4세기 무렵 갈리아 ·브리타니아에 진출하였다. BC 4세기 초에는 이탈리아에 들어가 로마를 침공한 후, 포강 유역에도 정주하였으며, BC 3세기에는 멀리 소아시아에도 진출하였다. 라텐문화를 낳은 민족으로서, 특이한 철기문화를 지녔고 호전적이며 목축경제사회를 형성하였다. 한때 널리 유럽을 지배했으나 갈리아는 BC 1세기에 J.카이사르에 의해 로마의 판도에, 브리타니아는 1세기에 로마의 지배하에 들어갔다. 풍습 및 언어는 아일랜드 ·웨일스 ·브르타뉴에 그 흔적이 남아 있다. 또한 카이사르의 《갈리아 전기()》에 의해, BC 1세기의 켈트족(로마인은 갈리아인이라 불렀다)의 사회제도를 알 수 있다.

특징

켈트족의 특징은 게르만과 비슷하면서도 비교적 짙은, 흔히 빨강머리라 불리는
머리 빛깔과 연한 하늘색(또는 녹색)의 눈입니다. 비록 그 인구 수와 영역은 많이 줄었지만 미국에서 많이 활동하는 까닭에 주요 민족으로 꼽히기도 합니다. 게르만과 가장 두드러진 차이를 보이는 것은 얼굴에서 풍기는 인상인데, 게르만이 사납게 생긴 반면 켈트인은 귀엽거나 노랭이, 혹은 고양이 같은 인상을 풍긴다는 것입니다.

유명한 인물로는 미국의 케네디 대통령을 꼽을 수 있고, 영화배우 중에는 주로
007 시리즈에 출연하는 배우들, 숀 코너리, 피어스 브로스넌 등을 들 수 있습니다. 그 외에 브래드 피트, 톰 크루즈 등이 켈트계의 특성을 띠고 있습니다



지금의 스코틀랜드와 아일랜드인은 켈트족의 후예며(많이 섞였지만요.)
그리고 아더왕은 켈트족입니다

내용출처 : 네이버 지식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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