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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사 게시판

아리스토텔레스와 바울의 자취가 남아있는 앗소

작성자차정석 행정 05|작성시간05.12.06|조회수345 목록 댓글 0
* 아리스토텔레스와 바울의 발자취가 남은 고대도시 "앗소"
고대도시 앗소는 현재는 터키국의 작은 항구도시로 남아있지만 고대에는 소아시아지역의 예술적 커뮤니티의 중심이었다. 앗소는 차나칼레에서 87km 남쪽에 위치하고 있다. 아리스토텔레스도 앗소에서 3년 이상 교육에 힘을 쏟았다. 그는 앗소에서 앗소의 지배자이자 그를 앗소로 부른 헤르메니아의 조카딸과 결혼하여 철학학교를 설립하고 동물학,생물학과 식물학에 관한 연구를 실시했다. 그의 교육과 연구는 마케도니아의 왕이었던 필립스의 부름이 있기까지 3년이상 이어졌다. 그리고 사도 바울 또한 제 3차 선교여행길에 쉬운 뱃길을 버리고 드로아에서 육로로 앗소까지 와 이 곳에서 배를 타고 미둘레네로 갔다고 성경은 전한다. 앗소는 2가지의 유명한 유적을 가지고 있다. 그 중 하나인 앗소의 성채는 비잔틴시대에 지어졌다.그리고 남은 하나인 아테나 신전은 언덕위에 있어 에게해를 내려다 보고 있는 환상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소아시아지역에서 가장 오래된 도리스식 건축양식으로 매우 유명하다.아테나 신전을 중심으로 아고라와 체육관 극장이 바다를 내려다 보는 위치에 위치하고 있다. 아테나 사원의 북쪽에는 14세기 이 곳을 지배했던 오트만제국의 술탄 무라트강이 건설한 회교사원이 있다. 이러한 유적들은 1881-1883년사이에 처음으로 발굴이 시작되었다. 이 때 발견한 유물들은 루브르 박물관과 보스턴의 박물관에 보내졌으며 얼마 후에는 이스탄불의 고고학 박물관에 전시되었다.

출처 :  http://www.153tou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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