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화학04.마해정작성시간05.03.30
재미있는 이유로 사인이 남게 되었군요. 자존심이 매우 강했다는 성격의 일부가 보입니다. 생애 많은 훌륭한 작품을 남겨 칭송 받으면서도 세속적인 영화를 추구 하지도 않았으며 교회의 억지스러운 요구(교황이 바뀔때마다 작업중이던 그림을 마음에 들지않는다 바꿔라<- 등..의)에도 비굴해 지거나 도망 치지 않는
작성자화학04.마해정작성시간05.03.30
모습에 가치관과 신념이 굳은 그의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그리고 최후의 심판에서 가운데 그려져있는 성인이 들고 있는 인간 가죽에는 미켈란젤로의 자화상이 그려져 있다고 합니다. 거기에서 그가 가진 자존심과 신념등이 외부의 영향 또는 내면의 고뇌로 상처받고 고민한다는 모습이 보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