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수아 1세(재위 1515∼1547) 때 건조하기 시작하여 1,800명이 15년에 걸쳐 완성하였다. 중세의 성채와 같은 구성으로 중정(中庭)을 둘러싸는 외벽과 성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완전한 좌우대칭으로 배치되어 있고, 뚜렷한 수평성에 북이탈리아의 초기 르네상스 모티프를 적용하고 있으나, 요철이나 기복이 심하여 중세적인 성격을 나타낸다.
성은 너비 156m, 안길이 117m로서 원형 첨탑이 솟아 있고, 건물 한가운데에는 왕족의 피난장소로 만든 내성이 있다. 성 안에는 방 440개, 굴뚝 365개, 계단 65개가 있다. 1층에서 테라스를 향해 뻗어 있는 이중 나선형 계단은 한쪽 계단이 다른 쪽 계단을 에워싸는 형태로 되어 있는데,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고안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프랑수와1세가 자신의 권력을 과시하기 위해 1800여명을 동원해 15년에 걸쳐 완성했다는군요.이고성은 외관은 프랑스의 고유 전통을 유지하는 반면
르네상스의 시대의 유행을 따라 좌우대칭이 되게 지었다는군요
엄청난 규모와 많은 지붕이 인상깊네요.프랑수와1세는 이탈리아의 예술을 좋아했습다는군요. 이 성의 계단도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고안했다고 알려져 있는데 그것은 단지 추측일뿐이라고 합니다.
프랑수와가 이 성을 축성할당시 아들들이 인질로 잡혀있었다는군요.몸값을지불해야하고 교회의 보물 국민의 은을 착복해서 이성을 지었다는군요
프랑수와왕은 어찌보면 엄청 무모하고 내세우기 좋아하는 그런부류의 사람으로 볼수도 있고 달리보면 자신의 생각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같고 꼭하고야마는 성격을 가진 사람이라고 볼수 있네요. 프랑수와 왕이 이성에 얼마나 집착을 했냐면 멀리 떨러져 있는강도 성옆을로 옮겨왔다는군요 정말 대단합니다.그래도 그런 그가 있었기에 우리는 이아름답고 장대한 성을 감상할수있게된 것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