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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미국 9.11 대참사 보충

작성자강용구 85|작성시간06.01.15|조회수165 목록 댓글 0

벌써 이 사건이 일어난지도 4년이 넘었네요. 실제로 우리가 겪었고 지금도 겪고 있는 역사 자료를 찾아서 올려봅니다. 

 

  
  

비행기 충돌 당시의 사진들

 

 






911테러 전과 후의 비교 사진(WTC가 없습니다)




 

 

 

911테러의 개요



 

오후 2시 : FBI 관리는 세계무역센터, 펜타곤 등에 충돌한 네 대의 항공기가 테러리스트들의 공격방법의 일환으로 공중납치되었을 것이라는 가정하에 사태를 분석하고 있다고 CNN에 밝혔다.

오후 1시48분 : 부시 대통령은 대통령 전용기에 탑승한 채 루이지애나 백스데일 공군기지를 떠나 알려지지 않은 장소로 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후 1시44분 : 펜타곤은 전투함 다섯척과 항공모함 두척이 버지니아 해군기지를 떠나 뉴욕항으로 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전투정들은 뉴욕과 워싱턴 지역의 항공경계를 강화하게 된다.

오후 1시27분 : 비상사태가 워싱턴시 전역에 선포됐다.

오후 1시4분 : 백스데일 공군기지에서 부시 대통령은 군사력을 포함해 가능한 모든 안보수단을 총동원해 전 세계에 걸친 경계태세를 선포했다. 부시대통령은 또 이번 공격으로 죽거나 다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며 "실수하지 않길, 미국은 이 비열한 행동에 대해 책임져야 할 모든 이들에게 보복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오후 12시30분 : 연방항공국(FAA)은 미국 영공에서 비행중인 50대의 항공기에는 어떤 문제도 발생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오후 12시15분 : 미국 이민국은 캐나다와 멕시코 경계지역에 최고수준의 경계령을 발령했지만, 국경폐쇄와 관련해서는 아직 아무런 결정을 내리지 않았다.

오후 12시15분 :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이 폐쇄되며 전 인원이 대피했다. 이 공항은 펜타곤에 충돌한 아메리칸 에어라인 항공기 77의 목적지다.

오후 12시4분 :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에 비상대피령이 내려졌다.

오전 11시59분 : 유나이티드 에어라인은 보스톤발 로스앤젤레스행 항공기 175기가 56명의 승객과 9명의 승무원을 태운채 충돌했다고 확인했다. 생존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전 11시26분 : 유나이티드 에어라인은 뉴아크, 뉴저지 경유 샌프란시스코행 유나이티드 항공기 93기가 펜실바니아주 피츠버그시 남동부의 한 건물과 충돌했다고 확인했다. 유나이티드 에어라인측은 또한 유나이티드 항공기 175기에 대해 "깊이 우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오전 11시18분 : 아메리칸 에어라인 역시 항공기 2대를 잃었다고 밝혔다. 보스톤에서 로스앤젤레스로 향하던 보잉 767기엔 81명의 승객과 11명의 승무원이 탑승하고 있었다. 워싱턴발 샌프란시스코행 보잉 757기종인 항공기 77기엔 58명의 승객과 6명의 승무원이 탑승하고 있었다. 항공기 11기는 세계무역센터 북쪽 건물과 충돌했다.

오전 11시16분 : CNN은 질병예방센터가 비상사태에 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오전 11시2분 : 루디 줄리아니 뉴욕시장은 시민들이 안정을 찾고 캐널가 남부지역의 대피명령에 따라줄 것을 호소했다.

오전 10시57분 : 조지 파타키 뉴욕주 장관은 모든 연방건물이 폐쇄되었다고 발표했다.

오전 10시54분 : 이스라엘이 모든 외교관들에 대피명령을 내렸다.

오전 10시53분 : 오늘로 예정되었던 뉴욕시 선거가 연기되었다.

오전 10시48분 : 경찰은 펜실바니아주에서도 거대 항공기의 충돌이 있었다고 확인했다.

오전 10시46분 : 콜린 파월 미 국무장관은 라틴 아메리카에서 긴급히 미국으로 귀환했다.

오전 10시45분 : 워싱턴의 모든 연방건물에 대해 대피명령이 내려졌다.

오전 10시28분 : 세계무역센터 북쪽 건물이 거대한 먼지구름과 연기를 뿜어대며 위에서부터 무너져내렸다.

오전 10시24분 : 연방항공국(FAA)은 미국을 향해 운항중이던 모든 항공기를 캐나다로 진로를 바꾸게 했다고 밝혔다.

오전 10시22분 : 워싱턴 국무성 및 법무부, 세계은행 등에 대피명령이 내려졌다.

오전 10시13분 : 국제연합 건물에 대피명령이 내려져 4천7백여명의 본부 직원을 포함해 7천여명의 직원들이 대피했다.

오전 10시10분 : 유나이티드 에어라인 93기가 펜실배니아주 피츠버그시 남동부의 한 건물과 충돌했다.

오전 10시10분 : 펜타곤 일부가 붕괴됐다.

오전 10시8분 : 자동소총으로 무장한 안보요원들이 백악관 주변에 긴급배치됐다.

오전 10시5분 : 세계무역센터 남쪽건물이 무너져내리며 거대한 먼지구름과 화염이 치솟아올랐다.

오전 9시57분 : 부시 대통령이 플로리다에서 출발했다.

오전 9시45분 : 백악관에 긴급대피명령이 내려졌다.

오전 9시43분 : 한 항공기가 펜타곤에 충돌했다. 펜타곤에는 충돌 즉시 긴급대피명령이 내려졌다.

오전 9시40분 : 연방 항공국은 미국의 모든 공항에서의 항공기 운항을 전면금지했다. 미국 전역에 항공기 운항이 금지된 것은 미국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다.

오전 9시30분 : 부시 대통령은 이번 사건이 "명백한 테러공격"이라고 선언했다.

오전 9시21분 : 뉴욕시는 뉴욕지역의 모든 교각과 터널을 폐쇄조치했다.

오전 9시17분 : 연방 항공국은 모든 뉴욕주변 공항을 폐쇄했다.

오전 9시3분 : 민간기임이 분명한 두번째 항공기가 세계무역센터 두번재 건물에 부딪치며 폭발했다. 두 건물이 모두 불타올랐다.

오전 8시45분 : 공중납치된 것으로 보이는 거대한 항공기가 세계무역센터 건물 하나에 충돌하며 빌딩에 거대한 구멍을 남겼다. 세계무역센터에는 큰 화재가 발생했다

 

 

 

 

2001년 9월11일날 미국의 대도시 뉴욕 한복판에서 쌍둥이 빌딩이라 칭하는 World Trade Center를 빈라덴이 이끄는 알 카에다조직원이 비행기를 납치하여 빌딩에 그대로 비행기를 처박아 두 쌍둥이빌딩이 무너지는 대 참사가 일어났다. 이유없이 빈라덴이 미국에서 테러를 했을리가 없다. 우선 미국에서 테러가 일어난 이유와 배경을 알아보자.

 


미국은 기독교, 빈라덴의 아프가니스탄이나 그런 아라비아 쪽은 이슬람교. 이렇게 다른 종교를 믿고있다.먼저, 이슬람교의 핵심은 마호메트다. 회교도들은 그를 예언자로 믿지만, 그에게 기도드리지는 않는다. 이슬람교에서는 인간을 신과 동격시하는것이 가장 큰 죄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슬람교에서는 기독교의 '예수'라는 존재를 절대로 절대로 신으로 보지 않고 수많은 예언자들의 하나, 즉 인간으로 보는 것이다. 신이자 인간이며, 성령인 기독교의 핵심이 예수 그리스도와 삼위일체사상과는 전혀 반대 교리가 이슬람교이다. 따라서 이슬람교의 탄생과 함께 기독교와의 분쟁은 운명적인것이라고 생각할수도 있다.


사실 이슬람교와 기독교는 마찬가지로 유대교, 즉 유일신 사상에 뿌리를 두고 있다. 이슬람교는 유대교의 유일신사상을 받아 들였으나, 오로지 유대 민족들만의 종교라는 편협성을 거부하여 유대교와 등을 돌렸다. 또한 삼위일체라는 기독교 교리의 모순, 즉 인간이 신도 되고 성령도 된다는 교리를 거부하여 기독교와도 등을 돌렸다. 그러나 오늘날 문명의 충돌이라고까지 일컫는 이슬람교와 유대교, 그리고 기독교의 갈등과 충돌은 한 뿌리임에도 크게 다른 교리에서 오는 차이와 반목도 있지만 오랜 역사를 두고 반복된 전쟁과 민족간 증오에 더 큰 원인이 있다.


711년 지브롤터 해협을 건너 이베리아반도(지금의 스페인과 포르투갈이 국토)를 이슬람 세력이 점령하면서 시작된 유럽인과 아라비아인, 즉 기독교와 이슬람교간의 전쟁은 911테러까지 끊임없이 반복되고 있는 상황이다. 생각같아선 겨우 종교분쟁이란 단순한 이념 때문에라고 하기는 좀 그렇다. 하지만 갈등중에서 가장 무서운 갈등은 바로 종교 갈등이다. 인간의 정신 세계를 지배하는 가장 높은 단계가 종교 이기 때문이다. 먼저, 철학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고 그 차이는 인정된다.


두번째로 이념의 차이는 서로 인정할 수는 없지만 공존은 가능하다. 여기서 말하는 이념이란 자본주의나 공산주의같은 개념을 말한다. 그러나 한 사회속에서의 종교의 차이는 인정과 공존이 되지 않는다. 만약 종교가 종교의 차원을 넘어 생활화되고 모든 것의 뿌리가 되는 이슬람 세계에서는 종교분쟁이란 해결책이 없는 끝없는 갈등과 투쟁의 연속이다. 사실, 세계사를 통틀어 큰 전쟁은 대부분 종교가 원인으로 있다. 제1차, 2차 세계대전은 기독교도들의 끝없는 탐욕때문이고, 200년에 걸친 십자군 전쟁, 30년전쟁등 수백년동안 유럽을 전쟁터로 만들었던 종교 전쟁들이다. 그러나, 역시 현대 사회에서 아직도 가장 심각한 전쟁의 원인들은 종교이다. 구 유고슬라비아 내전도 기독교와 이슬람교의 충돌이고,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의 전쟁도 역시 기독교와 이슬람교의 충돌이며, 최근 진행되고 있는 미국 주도의 아프카니스탄 전쟁과 기독교와 이슬람교의 충돌이라 할 수 있다.

 

종교의 갈등으로 인한 이유 말고 다른 이유도 있다. 중동지역의 입장에서 살펴보겠다. 일단 중동지역에 세계가 관심을 가지는 이유는 중동지역에 막대한 석유가 매장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문제는 석유를 채취하기 위해서는 막대한 기술력과 자본이 필요하다. 즉, 중동지역 국가 자체적으로는 석유를 채취하지 못한다. 그래서, 선진국가의 힘을 빌려서 석유를 채취한다. 그리고, 우리가 세금을 내듯이 선진국의 원유회사는 이윤의 일부만 세금형식으로 중동국가에 내게된다. 즉, 중동지역은 석유로 얻는 자본은 원유회사에서 내는세금 말고는 없다. 그래서, 이른바 중동국가들은 국가와 일부 계층만 부자고, 국민 대다수는 가난하다. 바로 여기서 문제가 근원이 생긴다. 중동국가에서 보면 자기들의 자원인데 정작 자신들은 재미를 못보고, 선진국가의 원유회사만 이윤을 본다. 다시말해 중동지역 자신들이 마치 이용당하는 느낌을 받는다. 그래서 그들은 특정적인 적을 만들게 된다. 바로 미국이다. 미국이 중동지역에 집접적인 해를 끼친것이 아니라, 막연하게 세계의 대표적인 국가이다 보니 어느새 중동국가들의 적은 미국이 된것이다. 일단 사회적 분위기가 마치 미국을 없애기만 하면 중동국가들은 모두 선진국이 되고 자신들의 석유를 자신들이 채취할수있다는 환상을 국민들이 가지게 된다. 그래서, 그들은 테러라는 행위로 미국을 공격하기 시작한다. 이에 미국은 자국민들과 자국을 테러를 당하니가 당연히 보호해야 하는 입장에서 중동지역에 압력을 행사하고 무력을 사용하게 된다. 그러다보니 중동국가 사람들은 더욱 미국의 행위에 광분을 하게 되고, 서로 물고 물리는 악순환 되풀이 되는 것이다.

 

현재 미국과 중동국가의 상황을 보면 이라크 전쟁을 말할수 있을것이다. 이라크 전쟁 또한 911테러와 관련이 깊다고 할수 있다.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테러에 대한 처절한 복수였다고 할수 있다.

 

출처 : http://tong.nate.com/goodluck10/4365788

          http://kin.naver.com/db/detail.php?d1id=6&dir_id=607&eid=vp/wFOC8sOMT3vlmF/oT4y7A8lcG66m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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