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정원’이라고 하는 루아르 강변에는 중세와 르네상스 시대의 아름다운 고성들이 밀집해 있다. 이 고성들은 사냥을 위해 파리에서 오는 왕족과 귀족들의 별궁이었다. 특히 15세기의 샤를 7세로부터 16세기의 앙리 3세에 이르는 발루아 왕조의 왕들은 여러 성관에 궁정을 설치하였기 때문에 이곳에 우아한 왕조문화가 꽃피게 되었다.
중세에 세워진 루아르의 성들은 그 이후 새로운 건축양식이 첨가되면서 오늘의 모습을 간직하게 된다.
<빌랑드 성>

<샹보르성관>

<슈농소성>

<슈베르니성>

<아제르리도성>

<앙부아즈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