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역률 | |||||
| 역률이란 식은 pf(역률) = p(유효전력) / s(피상전력) 으로 나타내어집니다... | |||||
| 이 식에서 역률은 1이 되어야 좋죠...하지만 현실상에선 역률 1은 불가능 합니다. 이상적인 값이죠... | |||||
| 예를 들어, 피상전력 즉, 공급되는 전력양이 100이라고 하면 유효전력(실제사용량)은 | |||||
| 손실로 70이 된다고 하죠...그럼 결국 값은 0.7입니다... | |||||
| 이상적인 값은 1인데 0.7이나왔다.....그럼 1-0.7=0.3 여기서 0.3만큼은 | |||||
| 우리가 제품을 쓰기도 전에 없어져버렸죠.....이렇게 쓰기도 전에 없어진 | |||||
| 양을 역률이라고 합니다...따라서 우리는 0.7의 역률을 1로 높이려는 노 | |||||
| 력을 하고있죠. 1은 불가능하지만 거의 가깝도록 ........ | |||||
| 1. 피상전력 | |||||
| 교류회로에서 전압의 실효값과 전류의 실효값의 곱을 말합니다. | |||||
| 즉 수치상으로 220V의 전압과 10A의 전류를 공급할때 2200W의 일을 할 수 있다고 할때 그 2200W의 능력이 피상전력입니다. | |||||
| 공식은 W(전력)=V(전압)*I(전류) 입니다. | |||||
| 즉 전기상에서 아무런 감소나 방해 없이 공급한만큼 100%의 일을 할수 있는 완벽한것이 피상전력입니다. | |||||
| 자연상에서는 불가능한 수치상의 값입니다. | |||||
| 2. 유효전력 | |||||
| 교류회로에서 부하에 유용하게 사용되는 전력입니다. | |||||
| 교류회로에서는 선로의 전기저항과 부하(저항)의 C(콘덴서), L(코일)의 성분으로 각각 교류의 위상각이 차이가 발생하게 됩니다. | |||||
| 이것을 역율이라고하며 COS세타 라고 합니다. | |||||
| 즉 실제로 일하는것은 피상전력값에 COS세타의 값을 곱한것이 유효전력이됩니다. | |||||
| 공식은 W=V*I*COS세타 | |||||
| 220V의 전압과 10A의 전류를 공급하였을경우 2200W의 일을 하여야하나 실제로는 2200W의 값에 COS세타의 값을 곱한만큼 밖에는 일을 하지못합니다. | |||||
| 그것이 바로 유효전력입니다. | |||||
| 3. 무효전력 | |||||
| 교류회로에서 실제로는 아무일도하지않아 부하에서는 전력으로 이용할 수없은 전력을 말합니다. | |||||
| 즉 유효전력에서 말한 COS세타의 차이 만큼 공급은 되나 부하어서는 사용되지 않은 전력이 있습니다. | |||||
| 그것을 무효전력이라고 하며 SIN세타라고 합니다. | |||||
| 공식은 W=V*I*SIN세타 | |||||
| 4. 역률 | |||||
| 교류회로에서는 각각의 상마다 위상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 |||||
| 그러나 그것이 부하에서 소비가 될때 부하의 종류마다 위상각의 차이가 발생하게 됩니다. | |||||
| 그 위상각의 차이를 역률이라고하며 COS세타라고 합니다. | |||||
| 수치상으로 L(코일)과 C(콘덴서)성분이 없는 순수한 저항부하에는 피상전력만큼을 일을 할수 있습니다. | |||||
| 그러나 이세상에 그러한 부하는 없습니다. | |||||
| 그러므로 역률이 정수1이라는것은 없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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