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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량 관리**"

작성자전 우|작성시간16.07.27|조회수181 목록 댓글 0
★ 역률
역률이란 식은 pf(역률) = p(유효전력) / s(피상전력) 으로 나타내어집니다...
이 식에서 역률은 1이 되어야 좋죠...하지만 현실상에선 역률 1은 불가능 합니다. 이상적인 값이죠...
예를 들어, 피상전력 즉, 공급되는 전력양이 100이라고 하면 유효전력(실제사용량)은
손실로 70이 된다고 하죠...그럼 결국 값은 0.7입니다...
이상적인 값은 1인데 0.7이나왔다.....그럼 1-0.7=0.3 여기서 0.3만큼은
우리가 제품을 쓰기도 전에 없어져버렸죠.....이렇게 쓰기도 전에 없어진
양을 역률이라고 합니다...따라서 우리는 0.7의 역률을 1로 높이려는 노
력을 하고있죠. 1은 불가능하지만 거의 가깝도록 ........
1. 피상전력
교류회로에서 전압의 실효값과 전류의 실효값의 곱을 말합니다.
즉 수치상으로 220V의 전압과 10A의 전류를 공급할때 2200W의 일을 할 수 있다고 할때 그 2200W의 능력이 피상전력입니다.
공식은 W(전력)=V(전압)*I(전류) 입니다.
즉 전기상에서 아무런 감소나 방해 없이 공급한만큼 100%의 일을 할수 있는 완벽한것이 피상전력입니다.
자연상에서는 불가능한 수치상의 값입니다.
2. 유효전력
교류회로에서 부하에 유용하게 사용되는 전력입니다.
교류회로에서는 선로의 전기저항과 부하(저항)의 C(콘덴서), L(코일)의 성분으로 각각 교류의 위상각이 차이가 발생하게 됩니다.
이것을 역율이라고하며 COS세타 라고 합니다.
즉 실제로 일하는것은 피상전력값에 COS세타의 값을 곱한것이 유효전력이됩니다.
공식은 W=V*I*COS세타
220V의 전압과 10A의 전류를 공급하였을경우 2200W의 일을 하여야하나 실제로는 2200W의 값에 COS세타의 값을 곱한만큼 밖에는 일을 하지못합니다.
그것이 바로 유효전력입니다.
3. 무효전력
교류회로에서 실제로는 아무일도하지않아 부하에서는 전력으로 이용할 수없은 전력을 말합니다.
즉 유효전력에서 말한 COS세타의 차이 만큼 공급은 되나 부하어서는 사용되지 않은 전력이 있습니다.
그것을 무효전력이라고 하며 SIN세타라고 합니다.
공식은 W=V*I*SIN세타
4. 역률
교류회로에서는 각각의 상마다 위상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부하에서 소비가 될때 부하의 종류마다 위상각의 차이가 발생하게 됩니다.
그 위상각의 차이를 역률이라고하며 COS세타라고 합니다.
수치상으로 L(코일)과 C(콘덴서)성분이 없는 순수한 저항부하에는 피상전력만큼을 일을 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세상에 그러한 부하는 없습니다.
그러므로 역률이 정수1이라는것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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