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내내 매서운 추위가 조금은 누그러져 정개산 일달훈련
하는데 상쾌하게 즐런후 즐거운 아침식사 꿀맛즐기고 일요일 아침
시작했습니다 함께하신 회장님 전고문님 봉용아우 수고 많았습니다
이제 동마가 40여일 앞으로 다가오네요!! 풀코스 참가 도전장 내신
회원님들 이제 더 이상 미루고 물러설 시간 없습니다 남은기간 꾸준
히 페이스 끌어올리시고 열훈 부탁드립니다 다음주 부터는 주로훈련
으로 지속주 및 장거리훈련 실시 하겠습니다 즐거운 휴일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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