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흔님 제 소개와 제 약력입니다. 한글이 서툴러도 너그럽게 봐주세요.

작성자오손도손|작성시간11.03.09|조회수175 목록 댓글 0

양 력: 1982년 10월  7일 19:05  

음/평: 1982년  8월 21일 19:05  남자

시 일 월 년

辛 癸 己 壬

酉 亥 酉 戌

戊 丁 丙 乙 甲 癸 壬 辛 庚   대운: 순행

午 巳 辰 卯 寅 丑 子 亥 戌 

81 71 61 51 41 31 21 11 1.7


안녕하세요. 

제 약력을 써 봄니다.

저는 중 1때 신해 대운때 캐나다에 이주해서 지금 까지 쭉 살고 있습니다.

임자 대운떄는 제가 대학 초기때 아버 지 사업이 하락하고 망조가 보이더니... 더욱 안되서 힘이 많이 들었습니다.

일도 2-3 개 하고 공부까지 하느라 많이 힘들었어요. 그리고 안 겪어 보면 몰를. 가정 내 다툼과 아버지 술주정 등등... 심리적으로도 아주 안 좋았습니다.

제가 대학때 전공은 물리 화학 하였고요. 공부는 거의 어거지 로 해서 보통 바께 못한거 같네요. 공부에도 별 신경을 안썻습니다. 가정이 사업떄문에 항상 불안 했기떄문이요.

그러다 병술년에 화학 공장에 처음 1년 동안 실험실에서 일했고요. 정해년 10월 쯤에 광물질 밑 여러 셈플 조사하고 검사하는 실험실에 취직해서 2년간 일했습니다.

그러다. 제가 그 전까지는 돈에 집착도 없고 돈에 대한 개념도 없었지만. 거짐 7년 아버지 사업 의 어려움을 겪으면서 돈에 대한 집착이 생겼습니다. 천성이 물품에 집착은 없어서 돈은 거의 쓰지 않습니다. (남이 어떤 물건을 사면, "왜 저런걸 사지?") 이런 성격이랄까요. 다만 내면 으로 돈이 불러나가는 걸로 자기 만족 합니다. 그래서 정해년에 조금 투자를 시작해서 지금까지 쭉 주식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오늘 사고 불안에 떨면서 매일 확인하고 사고 팔고를 반복하면서 주식이 위험하다고 하는데. 저는 좋은 회사에 투자해서 제 목표에 도달할떄까지 오랫동안 투자합니다. (현제는 제가 모은돈 4-5천만원과 저의 어머니 도 투자하셔서 한국돈으로 대략 1억정도 투자하고 계좌들을  관리 합니다) 이렇게 투자하고 신문을 보면서 느낌점이 금융쪽에 지식을 쌓으면 회사 보는 안목도 더 키워지고 전문 지식도 쌓아서 더 유리할꺼라 생각 했습니다.

실험실을 다니면서 회계사 되기 위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그러던 와중 기축년 11월 말에 돈도 모아둔게 꽤 되고 (공부할돈만 1천마원정도) 공부도 거의 다 끝나가는 상태라서. 사표를 내고 실험실 일을 그만두었습니다. 그리고 1년안에 쉽게 취직이 될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엄청 안되서 고난중입니다. 

공부는 거의 끝난 상태이고 몇 과목 더 하고 3년 경험 쌓으면 정식 회계사가 됩니다. 보통 회계사보다 금융을 공부하면 투자에 더 도움이 된다고 하지만. 저는 회계사의 숫자 입력 같은 헛드렛일 부터 세금/감사/다른 회계 업무 등등을 하면 회사 안목 키우는데 더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제가 회사를 운영한다 해도. 전문지식으로 무장 되 있는 상태에서 더 자신감 있게 운영 할수 있어서 회계사가 장기간 더 유리하다고 생각 해서 회계사를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상태는 회계사 도 학교 공부는 다 끝마친 상태이고 회계사 협회 회원 되서 몇과목 더 하고 직장을 찾는 단계입니다.
올 초 부터 많은 이력서를 회사에 넣어 봤는데 아직 무소식이고요. 

여기까지 저의 약력입니다.

참고로 저는 꿈도 크고 하고 싶은건 많은데 별로 남한테는 이야기는 안합니다... 과대망상증같이 보일수 있어서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주역과 상수학을 평생동안 공부 하고 싶습니다. 주역은 여러 책들을 이미 한국에서 주문해서 보유 하고 있고요.
상수학은 소강절 선생님의 황극경세서로 공부할라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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