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운은 풍수를 뽑아 쓰는 대리인이다.
時 日 月 年 胎
己 丁 辛 癸 壬 (乾命 1세, 만0세0개월)
酉 丑 酉 卯 子 (공망:申酉,辰巳)
역시 오늘 유시는 재성에 의지해야 할 운명이다
뿌리를 어디다 내릴곳이 적당치 않다
73 63 53 43 33 23 13 3
癸 甲 乙 丙 丁 戊 己 庚
丑 寅 卯 辰 巳 午 未 申
이것은 초전에 경신 지나놓고선 뿌리가 생기는 것이라선 안좋은 것으로 보인다
己 丁 辛 癸 壬 (坤命 1세, 만0세0개월)
酉 丑 酉 卯 子 (공망:申酉,辰巳)
77 67 57 47 37 27 17 7
己 戊 丁 丙 乙 甲 癸 壬
巳 辰 卯 寅 丑 子 亥 戌
이것은 좀 초전이 나을런지
사주 명리가 뭐여 출생 지역이나 성장 지역이나 생활하는 거주 지역이라 하는데 풍수를 뽑아 쓰는 도구이지 다른 게 아니다 이런 말씀이여.
그런 곳 생긴
성향의 기운을 뽑아 쓰는 도구 대리자가 되어 있는 모습이다.
풍수 형성된 것 생김 그렇다 하는 것을 뽑아 쓰는 도구로 되어 있는 것이 명리 체계이다 이러한 뜻입니다.
그 풍수 뽑아 쓰는 대리 역할을 하는 자가 누구여? 바로 대운이지.
대운전에는 사주 월령이 되는 것이고 대운은 10년간씩 맡은 거 아니야
그 풍수를 뽑아쓰는 대리(代理)역(役) 대리인(代理人) 역할을 하는 거 갑(甲)대운이든지 을(乙)대운이든지 무엇이던 자(子) 대운이든지 축(丑)대운이든지 인묘(寅卯)대운이든지 뭐 그 생활 지역이나 출생 지역, 성장 지역의 풍수를 뽑아쓰는
대릿방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대운(大運)인데 그 명리(命理) 체계 도구(度矩)를 악의적으로 뽑아쓰려 하는 대리(代理)가 있고 선의적으로 뽑아쓰려 하는 대리가 있다 이런 말씀이야.
아무리 도구가 좋은들 못해. 뽑아쓰려 하는 대리인이 그저 세조밭이나 일구고 화전(火田)이나 일구는 산천의 곡갱이와 같은 거 이런 연장으로 쓴다 하면요 그러면 고대 그 연장이
말하자면 가치도 제대로 발휘하지도 못할 뿐더러 잘못하면 고만 돌 같은 거 잘못 퍼제키다 보면 망가지고 이러는 거 아니야 그거와 똑같은 거야.
대리인이 선의적으로 생겨 먹었다 한다 할 것 같으면은 그 진수정찬이나 산해진미(山海珍味)에 올라가는
신선로(神仙爐)나 이런 좋은 그릇으로 도구를 삼아서 사용하려 들 것이다.
이치는 그렇다 이런 말씀이에요. 그러니까 갑인(甲寅)대운이나 을묘(乙卯)대운이니 무슨 뭐 임오(壬午) 대운이든가 이런 대운을
말하자면 풍수를 뽑아쓰는 대리 역할을 하는 대리인이 나에게 명리체계 도구에게 호의적이냐 말하자면 악의적이냐 여기에 달려가지고 그 도구가 좋아서 양명사해 하기도 하고
또는 잘못 대접을 받아가지고서는 일락천장(一落千丈)하든가 그렇게 말하자면 험한 꼬라지를 당하게 된다 이런 말씀이여.
명리체계이라 하는 건 하나의 도구로서 잡아쓰는 도구로서 그 대운이라 하는 자의
괴뢰 꼭두각시 역할을 하는 수밖에 더 없는 거다 이런 말씀이지.
대운이 나쁘면 나쁜 방향대로 그 악의적이라 하면 대릿방이 쓰는 자가 악의적이라 하면 나를 그렇게 험하게 막 다뤄 가지고서 망가지거나
말하자면 부러지거나 아니면 못 쓰게 망가뜨려서 내버리게 되거나 이렇게 일이 해놓는 것이 바로 풍수 대리 역할을 맡은 대운이라 하는 것이다.
대운 이전에 이제 뭐 소운(小運)을 갖고 논한다 하는데
소운이라는 건 시간으로부터 논하는 것 아니야 그런 것 아니고 물론 그런 역할도 하겠지 그럼 순전히 태어난 달운에 의거해서 월령(月令)에 의거해 가지고 그 운명이 대리 풍수 대리 역할을 맡은 월령에 의거해서 이렇게 되고 저렇게 되고
좋게도 되고 나쁘게 된다. 대운은 부모가 맡은 말하자면 대운(大運)전(前)은 부모(父母)가 맡은 형국이 돼서 그렇게 되는 수도 있다 이런 말씀이지.
물론 부모가 낳아가지고 뭐 입양하는 자식들도 있고 그러니까 그 입양하면 양부모는 없는가
고아원에 고아원 원장도 있을 테고 그런 자들이 맡은 역할이 말하자면 도구를 사용하는 대리빵 역할이 된다 풍수(風水) 대리빵 역할이 된다 이런 말씀이지.
대운은 태어난 달 월령으로부터 꼽는 방식에 의해 10년간씩 육갑(六甲)간지(干支) 이렇게 묶어서
거꾸로나 발로나 이렇게 시계 반대 방향으로나 시계 방향으로 나아가는 거 10년씩 묶어서....
세운(歲運)이 뭐야 세운(歲運)은 태어난 해운년서 부터 그렇게 년년이 흘러 앞으로 앞으로 나아가는 것 아닌가 년년이 흘러나가는 세운이 명리 도구에 어떠한
영향을 주느냐 호감을 주느냐 공감을 주느냐 비호감적으로 나되느냐 그러니까 세운이 큰 영향을 주는데 그렇게 육친(六親)관계에 말하자면 록(祿) 역할 건록(建祿) 역할 같은 걸 하느냐고 또는 도와주는 부조(扶助) 역할을 하느냐 아니면 헐뜯어 제키느냐 이 육친(六親) 관계에 그렇다 이런 말씀이지
올해 같으면 계묘년(癸卯年) 하면 계(癸)나 묘자(卯字) 같은 것이 운명에 들었다 하면은 명리체계 도구에 들었다 하면 상당히 그 영향을 받게 된다.
그것이 육친(六親)이 무엇이든 간에 그런 논리가 된다 이런 뜻이야.
그래 이것 세운(歲運) 천자(天子) 세운이 상당히 힘을 발휘하는 거야.
말하자면 세운으로 인해서
귀문관살(鬼門關殺)도 만들어지고 무슨 형살(刑殺)관계도 성립되며 형충파해(刑沖破害) 이런 것이 세운에서 상당히 큰 힘을 발휘한다 이런 말씀이지.
그것은 년년이 흘러가는 것 아니야 해마다 바뀌는 것 그러니까 육친 관계의 부조 역할을 하는데
악영향을 주느냐 나쁜 영향을 주느냐 아니면 좋은 영향을 주는 것 주느냐 이것은 순전히 세운에 달려 있다 이런 말씀이지.
건록 역할도 하고 비겁(比劫) 역할도 힘을 실어주는 것이 있고 관성(官性)에다가 힘을 실어주는 것이 있고 재성(財性)에다가도 힘을 실어주는 것이 있으며
아니면 그렇게 이것저것 육친 관계를 도와주기도 하지만 헐 뜯어 제켜서 못 쓰게 도구를 점점 피로하고 말하자면 이렇게 망가뜨리는 방향으로 나아가든가 이렇게 되는 것 아니야 세운에 의해서 거의가 모든 그 도구가 좋고 나쁨이 정해진다는 것이
과언 아니라 이런 말씀이지. 대운은 그저 풍수 역할 그것을 대리빵을 맡은 그런 역할을 하게 된다 이런 뜻이기도 하고
그래 대운 전에는 월령(月令) 달운이 맡았는데 그 월령 달운이 좋게 말하자면은 생겨 먹어야 된다 이런 말씀이지 무슨 형살이나
형충파해나 갖은 잡살 십악 대패살이나 뭐 이런 것이 끼어 있다면 좋을 턱이 없는 거지 어려서 그러니까 유년기(幼年期)에 그 대운 되기 전에 월령(月令)이 그렇게 악한 영향을 끼친다면 그 운명이 유년기서 부터 좋게 풀려가질 않는다.
이런 것을 알아야 된다 이런 말씀이야.
그러니까 교육 환경 부모 잘 만나서 교육 환경 이나 성장 환경 이런 것도 다 월령(月令)에 의거해 가지고 되어지는 수가 많다.
대운 시작 하기 전에는 대운이라는 것은 그 지역 출생 지역이나
성장 지역이나 현재로 생활 거주 지역이나 그 풍수를 뽑아쓰는 도구 역할을 하는 대릿빵이 되기 쉽다.
대릿방 역할 대리인 역할 무슨 법원의 재판을 붙어도 쟁송이 붙어도 대리인 변호사(辯護士)가 있고 뭐 민사소송이든지 말하자면 이런
서로 상대방 변호사가 있고 형사소송 같으면 그렇게 잡아쳐넣을려 하는 검사(檢事)가 있는가 하는 무죄로 방면시키려 하는 변호사가 있는 것 아니야 재판장은 그걸 말하자면 시비 흑백을 논해서 판결해 주는 자고
그와 똑같은 논리 체계에요. 그러니 그 대릿방이라는 건 다른게 아니여.
변호사 같은 입장이라 이런 말씀이지.
쉽게 말하자면 그래 이 흘러가는 세운(歲運)천자(天子) 년년이 육갑(六甲) 간지(干支)가 상당히 중요해서 나에게 자신한테 자신 도구한테 부조(扶助) 역할을 하느냐 아니면 헐뜯는 역할을 하느냐 이것을 잘 살펴야 된다.
그것이 육친 관계 무엇이든 간 재성(財性)이든 간 관성(官性)이든 간 비견(比肩)이든 간 복덕(福德)이던간 뭐 인성(印性)이든 간 분명히 그 영향을 주게 된다.
이런 말씀이요. 이를테면 임병충(壬丙沖)한다 한다 할 것 같으면 임년(壬年)인데
사주에 임병(壬丙)이 들었다 한다 한다 할 것 같으면은 임(壬)년이면 생각을 해봐.
그 임병충(壬丙沖) 하는 임(壬)이 힘을 얻지 않겠어 임(壬)이 일간(日干)이든지 년간(年干)이든지 무엇이든 간에 그렇게 돼 있다.
월간(月干)이든지 시간(時干)이든지 간 생각들 해봐.
그렇지 않겠나
힘을 얻으면 병(丙)한테는 상당히 불리할 것 아니 임자(壬字)가 년(年)에는 힘을 얻으면 그러면 올해처럼 계묘년(癸卯年)하잖아.
임년(壬年)의 임인(壬寅)년 이렇타 하면 인(寅)은 갑록재인(甲祿在寅) 이고
계묘년(癸卯年)하면 묘(卯)는 을록재묘(乙祿在卯)일세. 그러니 사주 체계에 갑(甲)이나 을(乙)이 들었다 하면 녹(祿)을 얻는 형국 아니야 그러면 녹(祿)으로는 육친(六親)이 무슨 재성(財性)이든 간에 관성(官性)이든 간에 상당히 그 힘을 발휘하게 될 것이다 이런 뜻이기도 하다 이런 말씀이여.
그러면 명리에 또 오(午)가 들었다면
묘(卯)년 같음 묘오(卯午) 파패 살 되네 이렇게 시로 말하자면 잡살을 적용해 볼 수도 있다.
인(寅)년 같으면 사주에 신(申)이 들었거나 사(巳)가 들었다면 형살이 성립이 되고 그렇게 해서 작해(作害)를 일삼는 것, 바로 이거 무슨 단편적인 풀이 같지만은
단편적인 생각으로만 생각할 게 아니다 이런 말씀이지.
사주 여러 명리 체계 사주팔자 이것저것 서로 대비해 가지고 그놈이 힘을 얼마나 쓰느냐 년(年) 세운(歲運) 천자(天子) 년년이 흘러가는 세운이 상당히 힘을 쓰기 때문에 설사 사주에 그것을
년년이 흘러가는 그 년운이 악영향을 끼친다 하는데 그것을 설사 막아주는 것이 사주에 있다 한들 명리체계에 있다 한들 큰 힘은 얼마나 쓸 것이냐 이것이여.
그러니까 해마다 흘러가는 년(年)운 천자(天子)를 무시하지 못한다 이런 말씀이지.
전다지 흘러가는 년(年)운(運)에 의거해서
그 도구가 좋아지고 명리 체계가 좋아지고 나빠지고 이렇게 된다 그런 것을 알아야 된다 이런 말씀이에요.
대릿빵이 또한 대운이 풍수를 대리하는 대릿빵이 악의적이냐 선의적이냐 10년간 이것이 중요한 것이고
내가 도구가 아무리 좋아지고 싶어도 대리하여 쓰는 사용하여 나를 도구로 사용해서 쓰는 명리 체계를 사용해서 쓰는 대리가 흉악하게 나댄다면 어떻게 해볼 도리가 없는 거예여.
도구 입장으로 별볼 일 없다 이런 말씀이지.
손에 쥐켜준 괴뢰 꼭두각시 연장이 되기 때문에 그 하자는 대로 움직이지 않을 수가 없어서 음흉하고 계략적으로 대운이 대리방 역할을 맡았다 한다 할 것 같은 공망에 떨어지지 않을 수가 없는 그런 처지로 몰려서 온갖 잡
다한 사악한 일을 도구가 하게 된다.
도둑질도 하게 되고 범죄인 역할 남을 두들기거나 집안에 분란을 일으키는 자가 되거나 이건 본인이 하고 쉽지 않은 것이지만 어쩔 수 없이 그렇게 말하자면 도구가 돼서 움직이게 되어 있는 거다.
이런 말씀이어서
머리 두뇌가 아무리 그리고 나쁜 짓을 하고 싶지 않아도 자연적 빠져들게 휩쓸려 들게 되어 있고 또 두뇌 생각 잡히는 것이 그렇게 대리인 생각을 그대로 말하자 따라주게 되어 있으므로 머리에 잡히는 생각조차도 음흉하고 계략적이고 사악하고
그런 나쁜 방향으로 그렇게 말하잠 머리 생각이 일어나게 굴러가게 된다.
발상이 일어나게 된다. 이것은 자기가 하고 싶은 게 아니지만은 대리인이 그런 역할을 맡아 흉악하게 나댐으로 그렇게 하는 것이 되게 된다.
되는 것으로 된다 이런 말씀이여.
이 반면 대리인이 나의 연장 도구의 호의적이고 호감적 공감적 이렇게 나를 무언가 도구를 잘 가다듬고 위하려 쓰는 그런 대리인이라 하면 상당히 나에게 양호하게 운력이 발휘돼가지고 무슨 재물이나
관성이나 이런 걸로 나아감에 있어서 진취적이고 발전적인 거 그렇게 해서 양명사해 명진사해도 하고 의도대로 모든 일이든 간 다 제대로 풀리게 되어 있게 된다.
이것을 알아야 된다 이런 말씀이지. 그러니까 대운(大運)이 나에게 내 도구에게 호의적이냐 악의적이냐 이것부터
살펴봐야 된다. 꺼리는 놈이냐 아니면 좋게 말하자면은 나를 살려줄 은인 되는 대리인이냐 이것이 중요하다 이런 말씀이지.
이렇게 명리 체계는 풍수를 뽑아쓰는 도구라는 뜻에서 강론을 펼쳐봤습니다.
그 도구를
도구인데 그 풍수를 대리하는 자는 대운이 되기 쉽다.
10년간 맞는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
그러잖아 그 대운이 대릿방 역할을 맡아가지고 하기가 쉽다.
이런 논리하에서 명의체계 강론을 펼쳐봤습니다.
그러니까
년년이 돌아가는 세운(歲運)이 상당히 힘을 발휘하고 대운(大運)은 그런 힘 돌아가는 것을 요리(料理)하고 말하자면 명리 체계를 도구로 사용하는 대리인 풍수 대리인이다 이런 말씀이지.
풍수가 뭐야 시간과 공간이다. 쉽게 말하자면 따로 따로 구분을 하기도 하고 안 하기도 하겠지만은 시간과 공간 역할하는 그 간지(干支)
이를 시간은 뭐 바람이고 공간은 물이다.
이렇게도 말야 구분을 지을 수가 있겠지만 그렇게 따로 구분하기도 하겠지만 서로 혼성이 되어서 시공간이 혼성이 돼 가지고 우주가 있는 모습이므로
혼성으로서도 말하자면 시간과 공간이 말하자면 간지(干支) 어디든지 간에 간(干)이든지 지지(地支)이든지 다 그 역할을 맡아 갖고 있게 된다.
그 효력을 발휘하게 되어 있다.
이런 뜻이기도 합니다. 풍수라는 다른 것이 아니다.
시간과 공간의 역할 현상을 말하는 것이다.
이렇게도 또 이렇게 말해 볼 수가 있는 것입니다.
이번에는 풍수 그러니까 명리 체계는 풍수를
뽑아 쓰는 도구 역할이며 대운은 그 풍수의 대리인이며 년년이 흘러가는 세운은 상당히 그 도구에 대한 육친(六親)의 큰 해마다 영향을 주는 거 선(善) 영향이든지 악(惡)영향이든지 영향을 주는 자이다.
이런 논을 갖고 이런 뜻을 갖고 여러분들에게 강론을 펼쳐봤습니다.
지금 나와서 강론을 하는데 비가 뚝뚝뚝뚝 떨어지고 있어.
이렇게 갈참나무 아래서 강론을 펼쳐봤습니다.
들꽃마루 언덕 아래... 여기까지 강론하고 강론을 마칠까 합니다
무슨 이렇게 이거 뭐 표시가 다 생겨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