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날씨 참 좋다.
時 日 月 年 胎
壬 癸 辛 癸 壬 (乾命 1세, 만0세0개월)
子 未 酉 卯 子 (공망:申酉,辰巳)
75 65 55 45 35 25 15 5
癸 甲 乙 丙 丁 戊 己 庚
丑 寅 卯 辰 巳 午 未 申
116, 獲罪於天無所禱也(획죄어천무소도야)
하늘에 죄를 지으면 빌곳 이 없다
하늘에 허물을 얻음 빌곳도 없다는 취지다 공자 제자가 공자에게 말핬다 건해방 서북모퉁이에 아부하는것보단 그우회작전 그부뚜막 맡은 조왕신에 잘보임 어떻겠습니까
공자 답왈 그렇찮다 하늘에 죄를 얻음 빌곳도없단다 요즘 인내천 사상이라 민주주의라 힘센자 하늘 유권자 참정권 가진 자들이 힘모은 것 하늘이라 하는 거다
딸사위 뒷배 봐주는 장인 어른 입장이다 사위는 국권 농단자고 딸은 국가 국민 이겠지
坎下 坤上
師. 貞. 丈人吉无咎.
彖曰. 師 眾也. 貞 正也. 能以眾正 可以王矣. 剛中而應. 行險而順. 以此毒天下而民從之. 吉又何咎矣.
象曰. 地中有水. 師. 君子以容民畜眾.
어린임금 뒷배봐주는 대원군이다
上六. 大君有命 開國承家. 小人勿用.
象曰. 大君有命 以正功也. 小人勿用 必亂邦也.
어린에 혼몽괘로 되어지는 모습이다 돈잡아 먹는 도둑이라 할게아니라 병고치는 것이 급선무다 여길 주목하라 하는 칠판 두둘기는 원로교수 입장 격몽이다
上九. 擊蒙. 不利爲寇. 利禦寇.
象曰. 利用禦寇 上下順也.
안암팍상 동인괘 반려괘
제도권 밖 연애시절이다 방인근작 새벽길 비틀거리는 밤이다
上九. 同人于郊. 无悔. 象曰. 同人于郊 志未得也.
군자는 아흥! 하고선 표범처럼 변하고 소인배는얼굴색만 고치려든다 이럴적에 못한다고 나무랄게 아니라 잘교정해 주면 좋다
上六. 君子豹變. 小人革面. 征凶 居貞吉. 象曰. 君子豹變 其文蔚也. 小人革面 順以從君也.
변혁이 되는 것을 상징한다
금일은 계묘년(癸卯年) 신유(辛酉)월 월건(月建), 계미(癸未)일 임자(壬子) 삭시(朔時) 임자(壬子) 자시(子時)일 거야.
참 날씨 좋네. 이렇게 농사짓는 공원에 나와서 이렇게 또 강론을 펼쳐보는데
하늘은 맑고 화창하며 구름은 두둥실 저렇게 떠서 꼬리에 꼬리를 물고 말하자면 너는 나를 물고 나는 너를 물어.
굴비 엮음 하는 고기처럼 보여주자. 이런 식으로 아주 구름이 주-욱- 흘러가는 모습을 그려 놔주고 있었다.
이런 말씀이에여. 지금도 그래. 지금도 무슨 게 그림
무슨 게 바다의 게 그런 게 그림도 막 그리고 그러네.
아까는 비행기가 날아가서 꽁지에 연막 연기 분홍색 연기를 뿜어 가지고 뭐 그림은 막 하늘에 둥그렇게 그리고 그러는구먼.
아 뭔가 그래도 이렇게 화창해.
날씨가 화창해지는 걸 본다 한다 할 것 같음.
뭔가 좋아지려는 모양이야. 저-렇게 높게 나비 두 마리가 아주 까맣게 올라가면서 저렇게 재주를 부리네. 앗따
돌돌돌돌돌돌 뭉쳐. 저 좋아. 한 100m도 더 높이 올라가 있어.
지금 저 말하잠 저렇게 높이 올라가는게 내 눈에 보이네.
점점 더 높이 올라가. 이상하게 올라가네.
저 위로
아주 허공으로 사라져 올라갔네. 이제는 내 그렇게 나비 높이 올라가는 거 뜨는 건 처음 봤네.
구름이 이상하게 새뜻새뜻해지네. 이제 구름을 한번 또 이렇게 찍어서 보여드릴까?
이거 봐 여-. 구름이 얼마나 좋아. 아 멋있네.
저 푸른 하늘에 글쎄 나비 두 마리가 가맣게 뜨는 거야.
그래서 저 구름 저기 푸른 창공 속으로 사라졌어.
지금 내에- 별 이상하게 나비가 춤추는 것도 봤네.
저기 앞에 앞서 그렇게 게 바다에 민물 게처럼 이렇게 그리더니만 지금 지금도 그거 비슷하잖아.
이렇게 하늘이 참 좋네. 여기도 한번 이렇게 해볼까 여-? 내가 지금 살구 나무 그늘에 앉아가지고 이렇쿵 저렇쿵 아 변죽을 울려보는 거거든.
하늘이 이렇게 맑아져. 이렇게 가을 날씨 참 잘하네.
어저께까지 그렇게 우중충하고 뭔가 그렇게 어지럽게 하더니 아 그렇게 내 어제 집에 있을 적에 그렇게 그 의사당에 일 볼 적에 그렇게 하늘에 헬리콥터 수대가 걷어가면서 시끄러 요동을 치면서
장관이 하는 그 이야기를 못 듣게 방훼를 하더니만 그 올해가 그래 정월 초하루 삭(朔) 이 항룡유회(亢龍有悔)고 그 대칭 효기가 군자 종일 건건 석척약 아닌가 그러니까 하늘에서 그렇게 요란을 떠는 거지. [단식하는 아무게 자시 역상이야]
그래
또 그 사람 운명 처음에 글쎄 갑진 병자 을사 병자 형도 병자 나도 병자 둘 다 십악대패살에 환자들이다.
이렇게 또 말들을 하고 그랬었는데 아 이게 그게 다 이렇게 뭔가 정리가 잘 제대로 될 모양이겠지 아 우리 국민들도 그 피로감에서 좀 벗어났으면 좋겠어.
아-이-
이거 이렇게 또 사진이 또 둔갑이 되네 여-.
이제 여기서 이제 이렇게 해가지고서 이제 다시 이제 또 강론하는 화면으로 놔야지.
이렇게 이제 강론 화면으로 무제(無題) 화면으로 놨습니다.
이 세상이 뭐여 시공 우주 사물의 세상이 다 가시벽(假視壁) 현상이요 말하자면 백지장 하나 백지장 하나 정도로 생각을 해서 눈을 가린 것으로 보면 다 이게 말하자면 도화지(圖畵紙)에 그림을 그려가지고 우리 사람들 시각감에 보게 해주는 게
삼라만상의 생김 현상이다 이런 말씀이야.
그게 우울한 개가 개구리가 돼서 이렇게 가시벽 현상 우물 벽을 쳐다보는 것이 지금 백지에 멋들어진 그림을 그려놓고 있는 거 무슨 팔폭
팔폭 병풍이든지 십이폭 병풍이든지 그런 병풍에 멋들어진 그림을 그려놓고 있는 모습이 이렇게 화창한 날씨 말하잠 삼라만상의 생김 형태라 이렇게도 볼 수가 있는 것이지.
말하자면 어떻게 관점을 두느냐 어떻게 내 마음을 잘 조종하여 안시(安施)할 것인가 편안한 마음을 베풀어 볼 것인가 이런 뜻이야.
그리고 저쪽 말하자면 그림 그리는 도화지 뒤에는 또 역시 백지장이라 하는데 그쪽에서 또 그 막이 얇다고 뭐 보면 이쪽에 그림 지어지는 거 그전에 그 가설 극장 하든 그렇게
동영상 식으로 영화 필름을 돌리면 뒤에서도 보잖아.
광목 천 이렇게 스크린 화면 만들어 놓은 거 그와 똑같은 거야.
그게 바로 이제 우주 현상 생긴 모습이라 말하자.
막에다 그림을 치고서 광목 막에다 그림을 치고 스크린에다가 지금 영화를 상영하는 중이다.
이런 말씀.
그래서 뒤에서 보나 앞에서 보나 똑 같은 말하잠.
말이 달려가고 사람이 춤을 추고 노래를 하고 변사는 변론을 하고 전기수는 책을 읽어주는 모습이다.
이런 말씀이지. 그러니까 사람을 어떻게 볼 것이냐 이거야.
무슨 블랙홀 화이트홀 뭐 은하성운 안드로메다성운 온갖 우주 이야기를 하여선 펼쳐 보이지만 실상은
저쪽에 그 도화지 뒤에 가서 보면 역시 이 짝이 블랙홀 속에 들어있는 모습이여.
블랙홀이 다른 게 아니여. 그 우물 아구리여.
그 우물 아구리를 막 개구리가 벗어나면 도리혀 자기 있던 곳이 작아 보이고 그 쪽은 더 커 보이잖아.
그런 거야. 그러니까 우물 벽
정저관천(井底觀天)이라고 그렇게 블랙홀이 우물 아구리가 되어 있는 모습이다.
블랙홀에 그렇게 화이트홀 이런 식으로 사람들 관점을 그렇게 해 놔서 뭐 블랙홀이 태양의 몇백억개 뭐 어떻게 압력이 어떻고 주절거려봤자 맨 그리로 빠져나가면 이쪽이 또 역시 블랙홀 속에 들어있는 모습이다 이런 뜻이야.
그러니까
아무것도 아니여. 이 시간감 공간감이 시각(視覺)감 그러니까 사물(事物) 없는 거 제로 이렇게 하면 제로로 볼수가 있어.
상하가 어디 있고 높낮이가 어디 있으며 대소 경중 장단 폭의 넓이 좁음 이런 게 다 무엇이냐
아무짝에도 소용없다 하면 소용없는 것이고 별볼 일 없는 것이라함 별볼 일 없는 것이고 왜 구분을 지어 이분법적으로 흑백시비 양단 간에 지을 필요도 없고.. 또 그렇게 다분법적으로 뭐 이야기할 것도 없고 무엇을 그렇게 비교하려 드느냐 이거야.
도토리 다 키재기지.
아무리 아는 척하고 잘난 척해봤자 거기서 거기다 100보나 50보다 이런 말씀이야.
그러니까 별것 아닌 게 다 우주 생김 현상이다.
그런 속에서 이러쿵 저러쿵 말하자면 이렇게 하늘도 쳐다보고 땅도 쳐다보면서 저 사진도 찍어보고 구름도 찍어보고 보고 하늘의 푸른 창공에 나비가 춤을 추는 것도 찍어보고 아 이렇게 되는 거다 이런 말씀이야.
그래 각자 자기
관점대로 생각대로 이 세상을 관찰하고 연구하고 말하자면 주장을 내놓고 이념을 내놓고 사상을 만들어서 이렇쿵 저렇쿵 말해보게 되는 거다 이런 말씀이지.
아 이렇게 말이 길어지고 그러네.
저기 층층이 저렇게 또 구름 사진이 멋들어지게 또 시시각각으로 변해지는 게 구름 사진이야.
다시 한 번 또 이렇게 구름 한 번 보여줄까? 저-기 또 이 층층이 또 구름이 지네 아 이렇게 잘 봐 저-.
충층이 막 구름이 지기 이렇게 저기 이렇게 많이 아까보다 많이 또 변했잖아.
이렇게 세상이 자꾸 이렇게 변해 돌아가는 거야.
이렇게
하늘의 형태도 이렇게 돌아가면 땅의 형태도 그렇게 돌아가지 않을 거야.
순간 찰나에도 막 세상이 막 변해 돌기도 하고 몇 년을 두고 몇 억 년을 두고 변하지 않은 것도 있으며 이렇게 오랫동안 변화하지 않다가도 일시에 잠깐 순간 찰나에 변하는 것도 있다 이런 말씀이지.
그래서 뭐 하늘에 별 세계 그렇게 망원경 뭐 이런 걸로 관찰을 하면 뻥 터지는 것도 있고 말하잠 변광성 별빛이 커졌다 작아졌다 뭐 이런 것도 있고 온갖 것을 다 이렇게 우주과학자들은 말하는 것 아닌가 이렇게 또 뭐 농사짓는 공원에 와 가지고 농사짓는 공원 사진도 찍고 말하자면
강론도 펼쳐보고 아 이렇쿵 저렇쿵 이야기해 봅니다.
이렇게 날이 참 좋으니 이제 좀 세상이 좀 맑아지고 화창해지고 명랑해지는 그런 세상으로 돌아갔으면 좋겠어.
하도 이태 동안 온 국민을 피로하게 만들고 골머리 아프게 하고 옥신각신 시비 그렇게 하더니
좀 세상이 좀 발전된 방향으로 좀 나아갔으면 좋겠어.
너무나 그래. 사람들을 그렇게 필요하게 만들잖아.
좋은 세상 이제 앞으로 올 것이다. 좋다 좋아.
그러나 너 무 한쪽에 치우친 생각들 하지 마라.
말하자면 도토리 키재기 한쪽이 무너지면 같이 무너진다고.
앞서서 강론 들였지 절대 그냥 안 놔둔다는 것만 알아둬.
그 권한을 쥔 자가 따로 있다는 것만 알아둬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게 만든다는 것.
여기까지 이렇게 또 이렇쿵 저렇쿵 변죽을 올려봤습니다.
이번에 여기까지 강론하고 마칠까 합니다.
절대 그냥 안 둔다. 봐라
좋아할 거 하나도 없다 이런 말씀이야 좋아하긴 일러.
세상에 그렇게 만만하고 호락호락한 거 아니야 누가 뭐 혼자 뭐 다 독식하도록 내버려둘 것 같으냐 어림 반품도 없지. ....
참 좋다. 좋은 세상 돌아온다. 여기까지 이렇게 강론하고 마칠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