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글해아자 소두무족 생아자 궁궁을을 전전도하지 이다
이 태 환추천 조회 2020년.03월.11일 15:44글 0
| 해아자 소두무족 생아자 궁궁을을 전전도하지 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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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아자(害我者) 소두무족(小頭無足) 나를해코지하는자는 머리 작고 발없는 거다
小 = 사타구니 돌아가는 선에 새로 째진 입이다 음(陰) 여성
大= 별 뼈대 꽁지 짧은 새 늑대 사촌 개라 하는 의미가 통한다 양(陽) 남성
豆= 빼라 우리나라 훈민정음 말씀 ‘묘’字를 ... 콩알 팥알등 콩팔으로 달리는 열매총칭, 제기(祭器)그릇 제사에 올림 음식,
두(頭) 풀이
豆 일(一)+구(口)+ 장(丬)널판지 장자를 눞혀논것 ‘ㅛ’ 판떼기 위에다간 두부모 하나를 올려 논모습이기도함
혈(頁)머리 목덜미 사람 이름 책면(冊面)=페이지를 말함
정(丁)+목(目)+팔(八)=발정난 꽃이 피어난 눈이 여덜개이다
정(丁)패(貝)[조가비=돈 화폐로 유통하든 조개 껍질 조개 껍질문늬와 같은 비단 문늬 ]
팔(八)= 빨판 더듬 목(目) = 본다, 정(丁)=꽃핀 상태,다슬기 우렁각시 종류가 더듬이나 빨판으로 보고 가는 모습임 , 진주 전복 모냥 빨판으로 붙어선 가는 형세 ,여성 성기가 외음순 내음순이 그런 형세임
그래선 꽃이 활짝핀 우렁각시다 이런 말씀이다
그런데 왜 머리라 하는 의미로 사용할가 두(豆)와 같이 연결 해서 풀어야 한다 우리나라 말씀 ‘묘’라하는 것은 밭이랑 골 켜논 것을 말하는 건데 그것은 밭가는 쟁기를 익자형(益字形)팔일팔(八一八)그릇명(皿)이라 하는 건데 밭고랑들 여러개 겨선 나감 언덕진 것이 팔(八)모양이 되고 그상간 골져 나간 것 일(一)이 되는 거다 일(一)을 이리 붙쳐도 저리 붙쳐도 구(九)인데 모두 합함 17인데 승수(升數)로 보면 팔일은 팔, 팔일은 팔,하고 팔팔은 육십사 해선 괘상(卦象)수(數)가 되고 일(一)을 한쪽으로 붙쳐 승(升)곱셈 처리함 팔구 칠십이 음양(陰陽)둔(遁)이 된다
또 ‘묘’라하는 것은 무덤을 가리킬 적 말하는 거다, 소이 묘(墓)이다 무덤은 봉이진 것 봉긋한 것 말하는 것 봉오리진 것 , 여성의 앞가슴을 그렇게 젓무덤이라 하는 거다
새가 힘차게 날아가는 위에 입이 있는 것이기도 하지만 모음 ‘ㅛ’앞가슴에 젓이 두개 붙어 있는데 구(口) 애 입이든 어른 입이든 입이 붙어선 젓을 먹는다 빤다 이런 의미 이다, 이런 뜻 하고 발정난 우렁각시다 하는 글자가 합해선 머리 두자(頭字)가 되는 건데, 두뇌 생각이 거시기 남녀 생각만 한다는 의미도 있지만 입이 젓을 빨적은 두(豆)고 입이 69자세로 거시기를 빨적은 혈(頁)이 되는 거다 그럴려면 남녀간에 머리 대갈통이 가랭이 수셔 박히니깐 자연 우렁각시 머리 위에 있지 않는가 그러니 청상간 머리 혈자(頁字)가 될수밖에.. 이래 여성 앞가슴에 입이 붙을 적에 머리가 거기 있고 이래선 그 머리 두자(頭字)가 되는 거다
이래 작은 콩알 만한 대갈통이 코로나 바이러스 머리통 작게 만드는 직카 바이러스 이런 의미가 된다
소두(小頭) 풀기가 참어렵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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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무족(無足)하는 무(無)이다
태자형(兌字形)은 여덜 형을 둔 아홉째 막내둥 이라하는 취지로서 글자 생김 코 끝가에 팔자 법령(法令)선 돌아가는 모습 아래 입이 있는데 그 입이 젓꼭지를 물은 형국 소이 아기 영아(嬰兒)이다 이런 취지인데 무자(無字) 윗 획 사람 인자형(人字形)은 한쪽 법령만 그려논 걸 말하는 것 이래 사령(四令) 외팔인 거고 뭘해도 온전치 못한 것 차라리 없는 것만 못해선 없다하는 취지이다 뱉은말이라도 완전한 ᄆᆞᆯ이 아니다 부실하다 사령이 없다해선 얿을 ‘무’가 되는 건데 훈민정음 ‘무’는 상형(象形) 입을 내려라 이런 뜻 말하지 말아라 잇발 드러내지 말아라 이런 취지거나 힘이 들어선 지팡이로 짚고 가는 곡갱이 자루 위에 힘이 들어선 입이 턱을 고이고 있는 모습이 우리나라 말씀 ‘무’형이다 , 그 아래 상형(象形)은 판치(板齒)생모(生毛)라고 ‘김치’ 하는 식으로 잇발 까선 말이 뱉어 나오는 것 타액(唾液)비말(飛沫) 언어(言語)등이 점 넷 불 화(火) 받침으로 튀어나오는 걸 말하는 거다 그러니깐 잇발 난 사람이 말씀하는 걸 상징하는 글자 변죽 울린다 웅변 강연한다 대중 앞에 연단에서 선 연설한다 노래한다 이런 것 다 잇빨 깐다 하는 것 아닌가 ...
족자(足字)형(形)은= 구(口)복(卜)인(人) 합성어(合成語)다 그러니깐 입으로 복서를 하는 사람 , 복서 점치는 것은 뭔가 미래를 예견 하여주는 것 아닌가 , 그러니깐 예언가, 예언가가 한 말을 대신 인용 나블대는 사람 무슨 무슨 게시록 주어 섬기는 인간
그러니깐 연단에 서선 잇발 까면서 말파는 장삿꾼 이다 그런 집단 무리 들이다 소이 종교 장사 하는 넘들이다 제자 백가 사상 말팔아 처먹는 장사아치 넘이 남의 잇권을 주둥이로 예언 해됐싸며 갈취 하려드는 넘들이다 이런 말인 것 이런 무리들이 곧 나를 해코지 하는 넘들이다 이런 말씀이야 소이 대갈통 작은 병겁 코로나 풀어선 팔아 처먹는 흉악한 넘들이다 말끝마다 무슨 무슨 게시록을 주둥이로 주어 섬기는 순악질 넘들 이라는 거다
범물고 장처메려는 작전 얼르고 뺨치는 작전 염병 장티프스 풀고선 키니네 깅기랍 팔아 처먹을려 드는 넘들이라 이런 말인 거다
면역 체계 약한 순수 혈통 종족에 통상거래 미명 하에 쳐들어 와선 이딴 짓을 벌이는 것이거든 그넘들 바로 누구야 서(西)에서 오는 넘들이지
도덕경 끝장에 그렇게 살기 좋은 곳은 개소리 닭울움 소리가 들려도 오고가지 않는다는 것 아닌가
오가지 않는다면 병겁(病劫)이 왜 뭍어 오겠는 가 이다 비행기가 사단인 거다
침략해선 잇권 약탈 하려 하는 무리들이 그래서 우선 병겁 부텀 풀게 되는 거다
소두무족을 이렇게 한참 풀어 봤다
갑진
23.10.14 21:05 새글
첫댓글 소두무족=미사일=머리가 작고 다리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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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명리학
23.10.14 23:33 새글
이 글은 명리마당 보다는
다른 계신판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