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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을 귀인, 무기란 무엇인가, 은혜와 원망은 무엇인가?

작성자규 경 덕 곽경국|작성시간23.11.14|조회수32 목록 댓글 0

천을 귀인, 무기란 무엇인가, 은혜와 원망은 무엇인가?

천간(天干)십간(十干) 갑을병정 무기 경신 임계 중의 충(沖)은 네 가지만[여덜가지] 형성된다 하는데 소이 갑경충 을신충 병임충 정계충 하고서 중궁에 해당하는 무기(戊己)토(土)는 충이 없다.

충이 형성되지 않는다. 이렇게 생각들을 하는데 무(戊)와 기(己)는 서로 그 상대적인 입장이 아닌가 이렇게도 생각이 든다 이런 말씀이야.

그러니까 무기(戊己) 충(沖)이 된다. 이렇게도 볼 수가 있다.

지금에 와서 생각을 해본다면 그렇게도 생각이 든다 이런 뜻이지.

정반대의 운이 작용을 할 수도 있다. 그 명리 구성에 따라서는 이를테면 병(丙)에 대한 무(戊)는 식신(食神)이지만은 기(己)는 상관(傷官) 아닌가 그러니까 식신이 하는 역할하고 상관이 하는 역할하고는 정반대의 그림을 그릴 수도 있다 이런 말씀이야.

그래서 그 서로가 대칭되는 그런 명운을 그려놓지 않는가 중궁에서도 서로 자기가 자기 입장을 대변하려 들 것이란 말이지.

무기(戊己)가 무(戊)와 기(己)가 서로가 내가 이 주인공이다. 이런 식으로 그렇게 되니까 서로 충돌 충이 형성되는 것이 아닌가 이렇게도 생각이 든다 이런 말씀이야.

그 뭐 왜 이런 말을 하는가 하면은 그 지나온 인생살이 역사를 보고 내 그런 생각이 든다 이런 뜻이지.

무(戊)는 나쁜 역할 기(己)는 좋은 역할 그런 식으로 운명이 흘러온 것이 되었더라 이런 말씀이야.

아 사람이나 만물이 삼라만상 만물이 시간을 갖고 말하자면은 그 살아가면서 역사를 만들며 자꾸 벗어버리고 벗어버리고 하는 그 해탈을 해 나아가는 모습을 그리는 것이거든.

사람이나 만물이 이 세상으로 태어났을 적에 역시 해탈상으로 오는 것 아닌가 만물을 그린다는 것이 만물상을 그린다는 것이 그러니까 사람으로 태어난 것 자체가 말하자면 영혼히 사람의 인두겁을 쓴 것 그것이 탈이 아니여.

그 탈을 뒤잡아서쓰고 해탈 상으로 왔는데 그 탈을 벗어 재키는 방법이 흐르는 시간 역사 속에서 점점 그 말하자면 탈을 생김을 벗어 치우는 그러니까 운명 흐름이 탈을 벗어 치우는 그런 역할을 하게 된다 이런 뜻입니다.

그래서 이제 다 버섯 치우고 난 다음은 그렇게 해탈이 되어 가지고 이승을 하직하고서 저승을 가게 되는 것 하늘 세상 다시 공(空)의 입장으로 돌아가게 되는 장애 없는 세상으로 말하자면 다시 원위치로 돌아가고 낙엽귀근(落葉歸根)이라고 모든 것이 벗어버리고 가랑잎처럼 다 벗어버리고 가게 된다 이런 뜻이지 말하자면 그런데 그렇게 벗어버리는 행동 할 적에 그렇게 온갖 주실을 다 겪고 말하자면 그러면서 허물을 벗게 되는 것 아니여.. 그 환태하는 동물들도 다 그렇잖아 곤충류들도 사계절이 다 말하자면 해탈하는 방법 논리로 흘러가는 것 아닌가 겨울이면 추워서 그 기운을 축적 저장했다가 봄에는 봄이면 그거 다시

그 껍질을 터뜨려서 발아돼서 싹이 나아가지고 봄매를 맞아서 따뜻한 봄매를 맞아가지고 이렇게 벗어 치웠다.

그래서 싹이 나와서 여름에 성장했다가 가을에 열매를 맺어가지고 결실을 거둔 다음에 겨울에 다시 그 영양 기운을 비축하는 그런 시간이 돼가지고 자꾸만 윤회로 돌아가는 것 그리고 거기에 그렇게 삼라만물을 생명체들 온갖 삼라만상이 그 시간 윤회되는 법칙에 의지해가지고 붙어가지고서 말하자면 점점 허물을 쌓았다가 벗어제키고 쌓았다가 벗어제키는 그런 상황으로 흘러가는 모습이 된다 이런 말씀이지.

그러는 와중에 그렇게 그렇게 역사(歷史)가 쌓이면서 인생의 역사가 쌓이면서 허물을 벗어서 놓으면서 이렇게 되는 거야.

그런데 그렇게 사람한테는 대운이라 하는 것이 적용이 되고 작용이 되면서 온갖 주실[허물 만들어 털어 재키는 것]을 겪게 되는 거 말하자면 인생살이를 겪게 되는 것이 된다.

그래서 희노애락 말하자면 시비곡절 이런 것이 쌓이고 머리에 추억으로 남게 되는 것이지.

그래 거기서 추억에 좋은 것도 많지만은 대략은 그렇게 허물을 벗어나오는 중에 말하자면 나쁜 영향 이런 것을 겪는 사람들이 또한 많을 거다 이런 말씀이여.

명리 구성에 따라서 좋은 운명을 타고난 사람은 좋게 그렇게 추억 쌓기가 되지만은 나쁜 운명 구성자로 이 세상에 와 있다면은 그렇게 그 허물 벗는 시간이 좋은 추억 쌓기가 되지 못하고 내가 왜 그때 그렇게 되었을까 좀 더 잘해봤으면 이런 생각을 하지 않겠어 지나왔으면서도 그런 생각이 들게 돼 있다 이런 말씀이지.

무슨 말을 하는가 하면은 할려하는가 하면은 그 은인과 원망스러운 거 이런 것 갈등, 알력 이런 것이 다 누적되어 있는 것 아니야 추억 쌓기 속에서는...

 

그러니 나에게 잘해준 사람은 은인이고 나를 작해(作害)를 일삼으려 하는 사람들은 원한이 쌓인 말하자면 그런 편에 선 것이고 뭐 원수라고 할 것까지는 없겠지만은 그래도 원성을 쌓고 왜 저 사람이 나한테 그렇게 못되게 굴었을까 이런 거 물론 다 자기한테서부터 일어나는 것이겠지만

성찰을 해본다면 자기한테서 일어나는 것이겠지만은 그렇다 하더라도 왜 좀 더 잘 서로 간에 대우해주지 못하고 그렇게 원망이 섞이게이 했는가 또 그 원망 섞인거 가지고 나를 작해 하려는 것을 막아준 사람 그 사람들은 또 은인(恩人)이 된단 말이야.

저런 사람들이 있어서 그 나는 그 죽음 속에서도 험한 구렁텅이 속에서도 소생하게 되었구나 살아나게 되었구나 은인이로구나 천을귀인(天乙貴人)이로구나 그걸 이제 험한 곳 속에서 탈출시키고 보호해 주고 구제해 주는 걸 갖다 보살이라 하기도 하지만은 운명학적으로는 이제 귀인(貴人)이라 그러잖아.

그중에서도 천을귀인이 제일 중요한 것 아니야 천을귀인이 험한 곳에서 있는 것을 탈출시키고 구조해주고 붙들어주는 것 아니야 갑무경은 우양이요 을기서후양이요 이러는 거 말하자면 임계의 사토장이요 병정의 저계위요 육신봉마호라 이런 그런 귀인이 있어가지고서 붙들어주게 된다 이런 말씀이지.

그런 천을 귀인 역할을 한 것이 바로 은인이다 이거 그 은인이 근데 이율 배반적으로도 또 그

은인을 잡아먹지 못해 하는 거 그래서 사람들 말이 사람이 만물을 여느 동물들은 구제해 줘도 사람은 구제할 건 못 된다고 도리어 구제해준 사람을 잡아먹지 못해 잡아먹지 못하여서 그런 날뛰는 그런 무리들도 있다.

무언가 그래도 못 마땅해서 원척이 그전에 전에 전에 무슨 마땅치 못한 사연이 있어가지고 그런 것을 사선 놔가지고 그것을 도리어 은인인데도 원수를 갚고자 하는 거 그런 성향이 또 일어나기도 한다.

그러니까 인생살이가 이율배반(二律背反)적인 일이 많이 누적되고 쌓이고 그렇게 되면서 그것을 하나하나 차곡차곡 허물을 옷을 벗다시피 이렇게 되면서 살아나오는 것 아니냐 이런 말씀이지.

물론 좋은 방면으로도 사람이 운명 따라 살지만 그리고 운이 나쁘면 그런 식으로도 흘러간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 약아 빠진 사람들이 그 역사를 본다면 이러해 예를 들어서 이렇게 말을 해보는 거지.

*

어디 이제 벌어 먹으러 갔는데 전에 여러 동료들하고 벌어 먹으러 갔는데

거기 벌어먹는 일하는 장소가 마땅치 않다고 해가지고 하루 정도 일을 하고 전부 다 다시 고향으로 돌아오게 되는 입장이 되었는데 다 식솔들을 거느린 말하자면은 그런 자들 입장이 돼서 하루라도 벌어 먹지 않으면 벌지 않으면 다 집안 식구들이 고생을 할 입장 먹고 살지 못할 그런 처지의 사람들인데 그러면 고향으로 다시 나는 돌아가겠다 하는 사람들도 있고 어디 다른 일간을 찾으러 나서야 된다는 사람들도 있어서

서로가 말하자면 패가 갈려서 갈 사람은 가고 그럼 다른 일간을 찾으러 갈 사람은 가자 이렇게 해서 길을 나서게 됐는데 그 길잡이를 하는 사람이 일하는 것이 좀 부실하다고 해서 저 사람과 같이 가면 우리는 손해다.

이러는 사람들은 다 떨어져 나가고 무슨 핑계를 대면서 다 뿔뿔이 헤어지고 그걸 잘 모르는 사람은 어리숙 한 그 사람을 길잡이 삼아서 어리숙하게 보면서 그 사람을 길잡이 삼아서 다른 일간을 찾아가게 되었더라 이런 말씀이야.

그런데 그 시절이 아주 추운 겨울 혹한에 눈이 쌓이기를 무릎 허리층까지 그렇게 눈이 푹푹 쌓이는 그런 데 감히 엄두도 못 낼 때를 그 많은 사람을 데리고 길잡이가 되어서 가는 거여.

생각을 해봐 그것도 낮에도 아니고 시간이 좀 지체돼 가지고서 기차를 타고 가다 보니까 시간이 좀 지체돼서 어둡게 떨어졌는데 그 장소 되는 곳에서 거기서 걸어서 한 10여리 이상을 가는데 산 위로 올라가는데

눈이 허옇게 쌓여가지고 허리츰까지 오는 데를 뚫고서 나아가는 거예요 이 길잡이가.

그래서 그 길잡이를 앞세워서 말하자면 일곱 여덟 사람이 쫓아오는 거여.

그래서 그 길잡이가 전에 거기 가서 그 뿔뿔이 헤어진 사람과 같이 일하던 그 장소 거기 그러니까 인맥이 있는 장소까지 갔어.

아는 사람 있는 데까지 가 가지고서 주인을 찾은 거지.

계시냐고 그래 문을 열고는 나오는데 아이고!.. 눈이 이렇게 많이 왔는데 사람이 어떻게 왔느냐고 들어오라고 그러는 거지.

그래서 그 많은 사람을 데리고 좁은 오두막으로 들어갔어. 들어가가지고서 벌어 먹으러 왔으니 어떻게 좀 아저씨 좀 잘 봐주십시오 우리를....

그러니 그 사람도 난감한 거예요. 그래서 그 이런 얘기 저런 얘기 그거 전부 사정 얘기를 듣고 난 다음에 그러면 나도 한번 그럼 내 앞으로 이렇게 사람들이 많이 왔으니 벌어 먹어야 될 것 아니냐 벌어 먹여야지 이런 생각으로 그러니까 그 사람이 은인이지 그거 말하자면 그 눈이 허옇게 된

밤중에 이리 뛰고 저리 뛰고 나와가지고 일간을 찾아가 거기서 허락을 받고 또 그 많은 사람들 숙식을 해서 시켜야 돼 할 거 아니야 숙식 제공하는 데를 말야 하숙집을 찾아줘야 될 것 아니야 그래 그 숙식을 제공하는 데 또 가가지고 여기 이제 내 앞으로 일할 사람들이 많이 왔는데 좀 하숙을 치러줘야 될 것 같다고 그러니까 그럼 오시라고 그러라고.

그래 그래 그 눈밭을 이리 끌고 저리 끌고 그 사람 많은 걸 끌고 가가지고서 거기 가서 이제 말하자면 숙식 제공할 때를 하숙집을 찾아 들어갔어.

그래 거기서 말하자면 숙식을 제공을 받고서 그 그 이튿날서부터 이제 이 일을 당기게 되는 거여.

그래 해가지고 그 사람들을 말하자면 전부 다 말하잠 요즘 말하자면 취직을 시킨 거나 마찬가지.

이 어리숙한 사람을 앞장세워서 길가이드가 돼가지고 간 사람 때문에 그런데 이 길가이드로 간 사람은 일을 하는 것이 그렇게 서툴러.

일을 잘 하질 못해.

그 일하는 방법을 제대로 알지 못해서 ‘초자’나 마찬가지야.

그 방면에 그 일하는 방면으로 그래서 그 일하는 중에 같이 간 동료 중에 서로가 말하자면 일하다가 보면 트러블이 생기는 건 의견 충돌이 의견 충돌이 생겨가지고 네가 못하니 내가 잘하니 이런 식으로 해서 그게 이제 정령코 고만 시비가 나 가지고 중간에 일을 하다 말고 난 그러면 오늘은 일을 못하고 접겠다 하고서 말하자면 하숙집으로 돌아가게 되고 그 한 사람 그 어리숙한 사람 길잡이는 계속 일을 했어.

그날 그렇게 해가지고 돌아왔는데

숙식 제공하는 그 하숙집으로 돌아왔는데 그날은 가만히 있다가 그 이튿날 그 사람과 같이 온 같이 데리고 간 그 동료 중에 말하자면 성질이가 못되게 생겨먹은 사람이 있어.

성깔이가 못되게 생겨 먹은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한테 도저히 저 사람하고 저 길잡이라는 놈하고 일 우리 못 하겠으니 저걸 어떻에 좀 한번 손을 좀 봐줘야 되지 않겠느냐 이런 식으로 서로가 말하자면 말이 통하게 되었던 모양이야.

그 사람이 또 그 길잡이를 뭔가 못마땅한 그런 감정을 갖고 있었어.

주먹을 좀 쓰는 사람이 전에 무슨 일이 있어가지고 그런 맥락도 있고 그래서 그래서 그 말하자면 하숙집 방 안에서 그 사람이 시비를 걸면서 뭔가 이 이 길잡이가 말 잘못하면 그러니까 한 방 날리려고 주먹으로 날려서 두들겨 패주려고 독사가 독이 오른 것처럼 이렇게 시비를 걸면서 말을 하는 거야.

그 그래서 이 어리숙한 길잡이가

말을 할 줄 모르고 내가 여기서 말을 잘못해 대항하다 보면 맞아 죽는다.

이런 생각이 들어서 가만히 있어 듣기만 하고서 저쪽에서는 길잡이 반응을 보려고 이쪽 사람이 어리숙한 사람의 반응을 보려고 말하자 독사처럼 독이 올라가지고 자꾸만 짓거리는데 그 옆에서 이제 천을귀인 은인이 나서는 거지.

이 어리숙한 사람한테 ‘야 뭐 그거 자꾸 그 애한테 그런 식으로 공박을 하니’ 그러지 말라고 그러니까 너는 뭐냐 하면서 고만 그 어리숙한 사람을 두들겨 팰 그런 힘을 비축하고 있던 주먹을 갖고 그 사람 볼테기를 냅다 치는 거야.

그 말 거들어 그 어리숙한 사람을 편들어준다고 그러니까 아이쿠! 하면서 볼테기를 맞았는데 대박 어금니가 펄썩 나가 이가 떨어졌어.

그러니까 그 말하자면 어리숙한 사람 맞을 것을 대신 맞아주면서 잇발이가 나간 거예여.

치아 하나 지금 같으면 큰 시비가 되는 거지. 그러니까 아주 그러니까 이 이야기는

반세기가 넘은 50년 전은 이야기도 더 되는 이야기 60년이 가까운 그런 이야긴데 그러니까 대신 맞아준 사람이 치아가 나갔어.

그리고 그 얼마나 그 사람이 화딱지가 나겠어. 그렇다 하더라도 다시 또 들고 치고 싸을 수도 없고 그냥 치아 하나가 나가면서도 그냥 참아준 거야.

그러니까 그때 이제 이 주먹 쓴 놈이 자가 마음 성질이 남의 이빨까지 쳐서 떨어뜨렸으니까 수그러지는 거지.

그러니 이 어리숙한 이 길잡이 입장 사람이 그렇게 화(禍)를 면하게 되었다.

그 천을 귀인 이빨 나감으로 인해 가지고 이렇게 되었다.

이런 이야기를 지금 하는 거여. 다른 게 아니라 그러니까 완전 지옥이지.

지옥 속에서 서로가 갈등하고 말하자면 으르렁거리는 거 이런 것으로 비춰진다 이런 말씀이여.

그 그 추운 혹한에 그걸 말하자면 수많은 사 여러 사람 벌어먹고자 하는 사람을 데리고 길잡이가 되어가지고서 눈이 수북한 길을 뚫고서 나가서 그렇게 먹고 사는 밥 자리를 마련하게 시리 그렇게 앞에 섰는데

 

그것이 도리어 자신들 데리고 간 그 생각은 미처 하지 않고 일 못한다는 그런 핑계로 공박을 줘가지고서 두들겨 패려고 하는 거.

그러니까 은인이 원수처럼 둔갑이 되는 거지. 그러니 그런 세상에 이런 것이 어디 한두 게 겠어 이 지금 세상이 얼마나 어지러워 그런 일이 비일비재해.

이런 일은 아무것도 아니다 이런 말씀이지. 은인을 잡아먹는 일이 비일비재하고 아무것도 아니다.

이런 말씀이 또 은인이라 할 것조차도 없다 이런 말씀이야.

너 아니면 우리가 뭐 못 갈 것 같으냐 그런데 실상은 그게 쉬운 것이 아니거든.

조그마한 그게 연결고리가 있으니까 그 눈밭에 그렇게 가게 되는 거지.

그것저것 없다면 갈 수 있겠어 생각을 해봐. 참 어지러운 세상사다 이런 말씀이야.

그런데 그것이 바로 무슨 대운이냐 무(戊)대운이었다 이런 말씀이야.

그런데 그다음에 기(己)대운은 헤까닥 뒤잡혀가지고서 좋게 발전을 보게 되었더라 이런 말씀이야.

이것을 여러분들에게 운명학자들에게 말해보려고 하는 것입니다.

예 그러니까

 

 

무(戊)[겨울]대운은 나빴었고 기(己)[여름]대운은 좋았었다. 이것을 여러분들에게 운명학자들에게 말해주려고 하는 것이다 이런 말씀이지.

그러니까 서로가 대칭관계 상충관계에 있는 것이 아닌가 이것을 이제 말해보는 것입니다.

 

*

그것이 이 생각이 이렇게 왔다 왔다 왔다 갔다 하는데 지금 우리나라가 동강에 나서 남북이 서로가 원수가 되다시피 해서 정치 이념이 달라 가지고 서로가 동포 형제 간에 총질하고서 싸우는 거 이거 다 어디서 생겼느냐 다 이런 갈등 알력 속에서 생겨난 것이기도 하지만 외세 유입 침략 이념 사상으로 인해가지고서 그렇게도 말하잠 된 것 아니냐 말하잠.

우리가 열강한테 약소 국가로 몰려가지고 이념 전쟁화되는 마당이 돼서 그렇게 말하자면 자본주의 공산주의 싸움하는 그런 전쟁 마당의 싸움하는 곳으로 되어버린 것 그래서 나라가 동강난 모습인데 그런 것을 끌고 들어온 것이 무엇이냐 바로 사상 이념 양묵(楊墨)지도(之道)라 이거여.

박애(博愛)주의 이런 쉽게 말하자면 촌철살인 유태 족속 이념(理念)이다 이런 말씀이여.

유대 종교 개독 아이들 그 신념이 결국은 남북을 갈라놓는 형국을 그려놨다.

지금 뭐 뭐 말하잠 비결에 그래 예전서부터 남조선 가는 배라고 비결에 그러잖아.

그럼 지금 지금 현재 우리가 남조선이 잘 살잖아 남한이 그 남조선 가는 배 그걸 원한 것이 염원으로 그럼 개독교 애들이 야소(耶蘇)패들이 이렇게 만들은 거라 그 십자가를 집집마다 꽂아놓고 전부 다 개독을 믿는 애들이 지금 흥왕하게 잘 되었어.

근데 결국은 따지고 보면 남북을 동강내고 한쪽은 쑥대밭이고 한쪽은 잘 사는 걸 그려놓고 이런 식으로 우리 동포 가슴에다가 말하자면 못을 박고 말뚝 쇠말뚝을 박다시피 해 가지고 그 따위 짓을 해가지고 배불리 쳐먹고 귀신 놀이로 이렇게 그려놓은 거 모습 아니야 지금 이 전쟁을 70~80년간을 없게 하다시피 하면서 그래도 중간중간 으르렁거리도 포발사 몇 번 연평도 같은 거 말이야 천안함 무슨 이런 사건 이런 거 해서 들고 치고 싸움하는 것도 그러나 지금 큰 전쟁은 일어나지 않았잖아.

그렇게 남북을 고통 속에 집어넣은 이념화된 그 종교사상 박애주의 양묵지도가 들어와 가지고 우리 백성들 우리 동포 형제를 소이(所以) 말하자면 남북으로 갈라놓고 고통을 하게 하면서 저희 믿는 신념화된 종교 무리들 개독 무리들만 흥왕하게시리 지금 잘 사는 모습으로 그려놓은 것으로 된 것 아니냐 이거 이러니 이걸 가만히 놔 둘 리가 있겠어 그 근거지 바로 유태(猶太) 땅을 쑥밭을 화약고를 만들 수밖에.

생각이 이렇게 돌아간다 이런 말씀이여. 그러니까 말하자면 저기 이 유대 짚시 족속이 로마한테 패전해가지고 저놈 귀신 야훼인지 나발 똥구멍인지 그놈이 힘이 세었다면 왜 로마한테 패전을 당하게돼 그래가지고 왜 떠돌이 짚시가 돼가지고 온 세상을 돌아다니면서 여기저기 그렇께 불났는데 부채질로 아주 그 말하자 불을 일으키는 근본이 됐어.

말하잠. 그러니까 히틀러가 그놈들 다 숙청해서 다 없애 치우려 한 것 아니야 이 세상 돌아가는 이치가 그렇다 이런 말씀이지.

그러니까 그놈들 가만 놔벼둬. 그 근거지를 그 그놈들 근거지를 말하잠.

그 쑥대밭을 만들려 하려면 이제 거기도 갈등을 일으켜서 팔레스타인 말하자면 시온주의자 유태(猶太) 족속 짚시 족속들 하고 싸움 붙일 수밖에 더 있겠어 거기에 이 세상에 불란을 일으킨 근본이 됐기 때문에 거기에 쑥대밭을 내야 된다 이런 말씀이여 거기 그냥 가만히 놔두질 않아.

그냥 다 그 지중해에 매달린 말이야 지중해(地中海)라는 게 십자가라는 뜻이거든.

십자가에 땅을 비스듬이 이렇게 매달아 놓은 데라 땅을 매달아 놓은 데라 땅이 뭐요 풍수가 거기 말하자면 사람은 다마스크 써 레바논이 대갈통이 돼갖고서 다 악취 풍긴다고 야소가 방귀를 뀌었네.

온 세상 만물이 다 쿠려 하는 그런 예전의 그 노래들이 있잖아.

그런 식으로 그렇게 다 마스크 써. 해서 다 마스크스 하고 소리 꿱 찌르잖아.

그쪽으로 말하자면 저기 요르단 시리아 쪽으로서의 부채 손을 휘둘르면서 그 지중해에 매달린 땅덩어리 그 이스라엘 땅덩어리 레바논 땅덩어리

이집트와 연결되는 게 거기서 말하자면 똥물 아프리카 아픈 병을 말하자면 유다가 엉덩이 있는데 똥구양 드레스를 들치고 유다라는 놈이 야소 드레스를 들치고서 거기다가 개워놓는 형국으로 되니까 아가빠리로 반대로 사람이 음식을 먹으면 똥고양으로 나가야 되는데 ㅋㅋㅋ 항문으로 반대로 똥구양으로 음식을 먹는 것이 돼서 아갈파리로 냄새를 풍기는 것이 돼서 악취가 풍겨나와가지고 그냥으론 못 베길 것이니 너희들이 ‘다 마스크 써’ 이렇게 되잖아. ㅋㅋㅋ

레바논 베이루트 그렇게 되어있다 이렇게 웃음이 나와. 그렇게 되어 있었그 땅덩어리 딱 보니까 그러면서 거기 다 그렇게 이 냄새 풍기는 놈들 나 악질 놈들이라고 그래서 거기다간 폭격을 지금 그만 해재끼고 수많은 사람들이 죽어 자빠지고 그래 아림없어.

여기 우리가 다 동강이 나 가지고 있고 온 세상으로 그렇게 경제권을 쥐락펴락하고 장악하고 다 유태 족속 아닌 놈 코쟁이 백인 흑인 놈들 유태 족속 아닌 놈들이 별로 없어.

거기에 다 연결이 되어 있어. 저 큰 땅덩어리 미국이라는 놈들도 다 발목이 잡혀가지고

바이든이고 뭐고 나중에 트럼프고 내년에 제3차 대전이 일어나고 말 거야.

결국에는 그렇게 다 물려가지고 있어. 거기서 그놈들이 원수여 인간의 원수여 그놈은 땅덩어리 거기 풍수가 그 풍수 생김이 그렇게 말하자면 골고다 언덕인지 나발 똥구덩이 언덕인지 지중해 언덕에 그렇게 사람이 십자가에 붙들려 매달려 가지고 아주 휴거식으로 되어 있는 모습으로 땅덩어리가 생겨 먹었기 때문에 아프다하는 뜻을 물어재키는 어휘 아프리카 병땅을 연결해가지고 말하잠 유다란 놈이 야소 드레스를 들치고 창 맞은 야소 뒤 드레스를 들치고 거기다 대고 불어제키기 때문에 아픈 병귀를 불어제켜 똥꾸양으로 먹고 아갈바리로 뱉어내는 베이루트 대갈통 입으로 뱉어내는 모습으로 다 마스크 크 써 악취 풍기는 게 나가는 것이니까 이러는 거거든.

그리고 부채질 어이 어이 하며 터키 이란 쪽으로 말이야 이렇게 이라크 쪽 이란 쪽으로 이라크가 하고 시리아하고 부채 손이 돼가지고 이란 터키 묘술합화(卯戌合火) 화기(火氣) 전쟁 일으키는데로 그걸로 막 부채질을 해 재키는

그렇게 해돼있어 땅이 생겨 먹어 풍수가 이거 미치고 실성한 사람 말이 아니라고 그런 식으로 우주가 지금 지구가 말하잠 굴러가는 모습이여 땅덩어리 생긴 게 바다하고 땅덩어리 생긴 모습이 그런 영향을 받아가지고 사방으로 유대짚시 족속이라는 놈들이 돌아다니면서 분란을 일으키는 그 원인이 되는 거에여.

그러면서 조선 팔도를 그렇게 동강을 내놓고서 말하자면 하나님인지 똥님인지 그러니..... 박애주의 사상 그런 이념을 내걸고서 양묵(楊墨)지도(之道)지.

그래 결국 남의 말하자면 민족을 고통 속에 집어넣은 것이 그런 곳이 한두 곳이 아니잖아.

무슨 아프카니스탄 사방 말하자면 마호멧 아이들하고 서로 전쟁하는 모습이 전부 다 이념 갈등에 의해서 일어나는 것 아니야 그런 것들이 근본이 된 것이 바로 거기가 유태(猶太) 땅이라 이거야.

그러니까 그 폭격 맞을 수밖에 더없는 거지. 아주 거기 쑥대밭 내어 가지고 인종 청소를 하다시피 할 거라 이런 말씀이야 그냥 절대 안 나벼둔다 이런 말씀이여.

중동화약고

그러고서 사방으로 그것이 또 기운이 그런 악질적인 나쁜 병마 기운 전쟁 기운이 퍼져나가는 모습으로 그려놓을 거다 이런 말씀이.

그러니 세상이 전부 다 지옥의 도가니가 되어 있는 모습이다 이런 뜻이여.

그런 놈이 그런 놈들 그 인간 청소를 하려면 우선 그놈들부터 청소를 해서 깨끗하게 정화시켜야 된다.

이런 뜻이 나오잖아. 그렇게 다 마스크 쓰라고 악취 풍기니까 그렇게 되어 있다 이런 말씀.

그러니 반드시 그놈들 복수 받아야 돼. 왜 남의 땅까지 와가지고 이념 갈등 일으키느냐 끊어 동강 내놓고 양키라는 놈이 그 2차 대전 후에 무슨 소장인가 대령인가 하는 놈이 그렇게 무슨 포스탐회담인가 얄타 회담인가 이런 데 가가지고 여기 만들까 저기 만들까 그리고 38선을 그어가지고 달라 하지도 않는데 스탈린한테 뚝 떼어줘가지고 남의 민족을 고통 속에 헤메이게 하는 것 아닌가 그러니 반드시 복수해줘야 되지.

지금 이야기가 어디로 흘러갔어 비약해서 운명 무기(戊己) 흐름이

무기(戊己)[병장기 무기(武器)와 음역(音域)이 통함]에 대한 논리 말하자면 설명이 그렇게 중간에 그렇게 말이 천을귀인 얘기 그렇게 은혜와 원성 쌓인 이야기 그런 데를 지나가지고 지금 그렇게 유태(猶太) 족속 이야기까지 나가고 있어.

이렇게 이렇게 긴 이야기를 지금 풀어놓고 있다 이런 말씀이에요.

이게 너무 이야기가 길니까? 이번에 여기까지 하고 그칠까 합니다.

그만둘까 합니다. 그러니까 이율배반적인 일이 이율배반적인 일이 이 세상에 가득하여 지옥(地獄)이다 한 마디로... 이런 말씀이야.

왜 그 생각이 나냐 그 은인을 잊지 못해서 대신 맞아줘서 이빨 빠져 어금니가 떨어진 그 은인을 잊지 못해서 언제라도 그것을 갚아야 되지 않겠느냐 이 생각이 머리에 떠나질 않는 거지.

말하자면 그 사람이 나이가 많아서 설령 죽었다 하더라도 저승에 가서라도 갚아줘야 될 입장이다.

물론 그 전을 되고파 되 되씹어 본다면 물론 그 사람이 이 길잡이한테 무언가 어리숙한 길잡이한테 그전에 은혜를 입었던 것을

그 은혜를 그런 식으로 갚아준 것으로도 될 수 있다.

길잡이가 험한 입장에 처했을 적에 그렇게 보살이고 천을 귀인이 되어서 갚아준 것으로도 될수있다.

이렇게 합리성부여 좋게도 생각할 수가 있어. 그렇지만 그것이 또 그렇게 되면 또 그전의 일은 무엇이 어떠냐 이런 식으로 자 꾸 고만 말하자면 되거퍼 되거퍼 곱씹는 것 될수 있는 그런 현상이 일어날 것 아니야.

그래서 좋게 생각하면 그렇게 다 뭐 유야무야 다 갚은 걸로 되겠지만은 그 은혜를 입는 생각으로만 생각을 한다면 그 은혜 입은 것을 갚아야 되지 않겠는가 이런 생각이 또 되잖아.

그러니까 자꾸 연결고리해서 인연이 인연을 거듭 나가지고 이렇게 자꾸 흘러가는 윤회 법칙에 의해서 자꾸 그렇게 주고받고 주고받고 하는 그런 모습을 그려놓는 것이 아닌가 이렇게도 생각이 든다.

이런 말씀이지. 그러니까 사람의 이 삶이 역사 추억 쌓기가 그런 식으로 흘러간다.

지옥 해탈이라는 게 쉬운 것이 아니다. 언젠가는 갚아야 된다.

이런 생각이 머리에서 떠나가지 않는다. 이런 말씀이지.

그래서 물고 늘어지는 거지. 너 언젠가 너는 나를 은혜 갚아야 된다.

내 은혜 베푼 것에 대하여 갚아야 된다. 이런 생각 그래서 그렇게 뒤돌아보지 말라 하는 것이 아니야.

이왕은 버리자. 강물을 타고 뗏목을 타고 건너왔으니 뗏목조차 버리고 그 미련을 툴툴 털고 그 미련을 툴툴 털고 앞으로 앞으로 전진해서 계속 허물을 벗고 나아가라.

그래서 목숨이 있다고 명이 다하는 이승 허물 하직할 때까지 허물을 다 벗고 이승 허물이라는 걸 다 벗을 때까지 앞으로만 전진해라.

무슨 삼고 초려할 것도 없다. 제갈량이 찾으려 하는 유비처럼 뒤돌아보지 말고 앞으로 앞으로 계속 전진해서 벗고 벗고 벗어나가라.

이런 것을 또 말해주는 것일 수도 있다. 이거 그런 거 무슨 연결고리 은인 뭐 이런 거 찾을 것 아니고 은인 원망 원수 이런 거 찾을 거 다.

다 지난 것은 덮어버리고 버리고 버리고 해서 해탈하고 해탈하고 해서 앞으로 전진하라.

그래서 점점 더 나은 발전을 보거라. 이런 뜻일 수도 있다.

이런 말씀이기도 합니다. 이번에는 이렇게 여기까지 강론을 하고서 마칠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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